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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볼(fly ball)>
가슴위와 아래로 포구할 때는 글러브를 구별하여 쥐는 것이 보통이다. 몸의 중심에서 특히 듣는 팔 쪽 가까이서 포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임은 송구하는 동작까지의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이다 외야로 오는 타구는 타구가 강하고 후방에 아무도 없으므로 두손으로 공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 준족은 외야수의 2대요소의 하나이나 몸을 상하로 심하게 흔들며 달리는 것은 눈의 위치가 흔들려 정확한 포구를 방해하므로 허리를 안정시켜 역주하도록 하여야 한다. 포구를 방해하는 것으로 바람과 태양이나 조명등이 있다. 바람은 이미 설명 하였다. 태양이나 조명등의 위치를 잘 알아두고 손가락이나 글러브로 태양이나 조명등을 가려서 잡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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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나님 사랑,예수님 사랑)야구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조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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