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역예서 10시에 수연과 윤정을 만나서 함양 상림공원으로 출발하는데 시야가 흐릴 정도로 눈발이 날리고 상림공원에 도착하니 비가 내려서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서 30분정도 산책후 5분거리에 있는 한식집 예담에서 포짐한 점심을 먹고 거제예술랜드 설립자인 이성보씨의 배려로 늦은 시각에 관람을 마치고 동부읍에 있는BBQ치킨집에서 맥주와 통닭을 먹고 훈련원에 도착하니 복타원 공명근 원로님이 목산님과 간사님이 이 정동님과 반갑게 맞아준다 아침에 먹을 떠꾹 끓일 준비를 마치고 숙소에 들어와서 쉬었다
둘째날
새벽 5시에 법당에 가서 건축기도 관산님 천도제를 마치고 식당에 가니 벌써 복타원님이 식사를 준비하고 계신다 수타원동타원이 합세해서 떡국 10그릇을 준비해서 상차림하니 건설 소장님이 떡국물 레시피를 알려달라고 하시고 오늘 관광에서 이진암에 가서 차를 마시고 오라고 한다 식사를 마치고 바람의 언덕으로 가서 잔책후 점심식사 장소인 순ㅂㅇ가 갈비탕집에서 율라 혜원씨를 만나서 가성비 좋은 점심을 먹고 근처 이진암에 가서 경내르산책후 외도 너셜리에 가서 차와 케익을 시켰는데 율라가 기어이 케익값은 낸다고 한다
근처 해변을 산책 후 율라와 헤어지고 학동 몽돌해변을 산책 후 샘이가 소개해 준 고현배말칼국수 김밥집으로 갔으나 문이 닫혀 있어서 이번에는 포로수용소 근처에있는 본점으로 갔다 칼국수 김밥 비빔밥을 시컸는데 이 또한 가성비 최고였다 훈련원에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