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마비 중에서 헤르페스 조스터 바이러스에 의한 RHS는 예후가 굉장히 안좋고, 좋은 예후를 가지기 위해서는 조기진단과 조기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O/S 3일전에 항 바이러스제제와 스테로이드 치료를 시작하면 70%의 완전회복을 보이고, 3일 이후에 치료가 시작되면 50%의 회복율을 보인다.
그런데 경험이 없으면 조기진단하기가 매우 어렵다.
panic bird....
면역력이 약해지는 상태, cancer, 당뇨, 고령 등의 상태에서 잘 발생한다.
RHS는 다이어트하는 젊은 여성, 비쩍마른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주의한다.
- Herpes virus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simplex와 zoster
- simplex 1은 입주위의 수포를 일으키는 단순포진
- simplex 2는 성기주위의 수포를 일으키는 단순포진
- zoster는 RHS, 이마, 옆구리, 우측 맹장부위 등에서 피부염을 일으키면서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 진단이 초기에 잘못되면 늑막염, 충수염 등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 피부염이 나타나기 2-7일 전부터 심한 통증이 나타나고, 수포발생 3일이 지나면 농포로. 2주가 지나면 딱지진다.
- 증상이 심하면 7번 안면신경의 옆에 있는 6번, 8번 뇌신경을 같이 침범한다.
- 7번 안면신경을 침범하여 증상이 나타날때 분지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 severe ear pain, mastoid pain, hearing disorder, dermititis, loss of taste(쇠맛을 느끼기도)
- 신경의 분지 등 따로 찾아 공부
원인은 어릴적 수두바이러스가 spinal ganglion에 잠복해있다가 피로하고 면역력이 떨어질때 dermititis로 나타나는 것이다.
- 치료는 DNA바이러스의 인산화를 막아 증식을 억제하는 아시클로버, 그리고 스테로이드를 처방한다.
- 조기발견 조치치료가 예후를 좌우하는 핵심적 요인이다.
- virus에 의한 통증에는 아스피린, 디클로페낙보다는 타이레놀이 잘 듣는다.
- 근거는 따로 찾아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