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Potoichan 산마을에서는 본당과 마을에 헌신하는 Daniel 형제님의 형님인 Juvenal 가족이 이웃 산마을에 장작을 구하러 갔다가 총격으로 인해 사망을 한 불행한 일이 있었습니다. 어린 자녀가 포함된 가족들의 억울한 죽음 앞에서 마을 전체가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는 하루가 되었답니다.
고인들의 명복과 남은 유가족들을 위한 뽀토이찬 교우분들과 수녀님들의 기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교지역의 주민분들과 우리 수녀님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큰 기도 부탁드립니다.
첫댓글많이 고마우셨던 분, 남은 아들과 두 딸들을 위해서 기도 합니다. 죽음은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이렇게 떠날 수는 없는데...어린 막내딸과 함께 ,, 아픔을 말로 다할 수는 없지만 주님의 자비 하심과 사랑에 맡겨드리며 기도합니다. 주님! 세상을 떠나 당신 곁으로간 이 영혼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첫댓글 많이 고마우셨던 분, 남은 아들과 두 딸들을 위해서 기도 합니다.
죽음은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이렇게 떠날 수는 없는데...어린 막내딸과 함께 ,,
아픔을 말로 다할 수는 없지만 주님의 자비 하심과 사랑에 맡겨드리며 기도합니다.
주님!
세상을 떠나 당신 곁으로간 이 영혼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