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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말씀열기(78)_물두멍=매일 말씀으로 영혼의 더러움을 비춰 삶 속에서 죄를 씻어내는 곳입니다!(출30:17-21, 38:8)
출애굽기 30장입니다. 출애굽기 30장 17절에서 21절로 갑니다. 129페이지 추로 읽기 30장 7절에서 21절을 함께 했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되 너는 물 두망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해막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롱과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해막에 들어갈 때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여 당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화제를 여와 앞에 살 때에도 그리할지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겨려이다.
물두멍이 마지막입니다. 오늘은 물두멍으로 가서 물두멍이 가지고 있는 영적인 의미 물두멍의 구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두멍은 말 그대로 대야입니다. 세숫대야. 손발할 수 있는 대야. 여기 수석을 씻으라고 그랬죠? 수족만 씻으면 됩니다. 거기서 다른 거는 어떻게 할까요? 다른 건 목욕해야죠. 물두모는 17절에 번재단을 지난 시간에 했는데 번재단 문을 들어가면 맨 먼저 보이는 게 번재단이고 그게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라고 그랬습니다.
십자가의 피, 대속의 제사 그래서 번제단에서 우리가 영원한 구원을 얻죠. 구원을 얻은 자가 바로 해막 안으로 상막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요. 번제단이 여기에 있고 물두멍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승막이 승막은 회막이라고 부르고 여러 가지 말이 많죠. 어쨌든 여기에 여기는 이제 문이 이렇게 있고 그렇죠?
이 성막 하나님의 임제가 있는 곳과 물두멍이 여기 사이에 이렇게 문이 있는데, 여기 안으로 들어가려면 여기를 거치지 않고는 못 가요. 그렇죠? 그 부분에서 이제 여기 보면 해막과 단 사이에 두라고 그래요.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번제단 사이에 거기다 두라고 그랬습니다. 물구멍을 만드는 재료는 놓시고요. 어떻게 만들라라는 지시사항이 없습니다. 그냥 만들면 됩니다. 왜? 지사항이 없죠? 다른 건 아주 상세하게 설계도가 있는데, 여기는 없어요. 그냥 손발을 씻어야 했던 물을 담고 있으면 된다. 그러니까 물을 씻을 정도로 이렇게 담을 그릇만 만들라는 거예요.
그걸 굳이 뭐 이렇게 자를 재서 뭐 이럴 필요가 없었겠죠. 여러분 이슬람교도들이 밖에 일하러 다니면서 혹시 하루에 6번씩 하죠. 6번인가 4번인가 봤어요. 그거 하는 거 어떻게 하나? 주전자 들고 다닙니다. 주전자. 주전자 들고 물을 부어가지고 하고 팔 닦고 이렇게 하고 그러고 들어갑니다. 마치 그것 같아요. 가서 이거 저러고 엎드리고 땡 하면 들어갑니다. 이렇게 딱 모여가지고 물주전자를 들고 뺑 돌아가면서 이렇게 따라서 벗고 손 씻고 고양이 세수하고 저는 그런 거 참 많이 봤는데 마치 물두멍은 그냥 세수대아입니다. 커다란 노대아인데 굳이 놋으로 만든 이유는 있습니다.
물두멍의 구조와 영적인 의미. 영적인 의미는 말 그대로 성결입니다. 물이 있는 것은 씻으라는 거죠. 수족을 씻으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본재단에서 본재단에서는 이 죄에 대한 심판이 이루어진다고 그랬죠. 노재단 심판이 이루어져서 이제 예수님이 대신 심판을 받아서 여기를 이제 무사통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통과할 수가 있습니다. 피를 흘린 곳이기 때문에 피를 힘입어 통과하는데 이거 그냥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히브리세는 피를 힘입어 곧바로 파레시아죠. 잘 들으세요? 피를 힘입어 곧바로 파레시아인데 그냥 곧바로 파레시아가 아니에요. 요한일서 1장 9절에 보면은 죄를 자복하라고 그러죠.
그러면 깨끗하게 씻어서 정결하고 거룩하게 한다고 그랬죠. 모든 드러움에서 우리를 씻어낸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 번제단을 통과하면서 하는데 죄는 고백해야 돼요. 구원은 받았지만 매일 짓는 죄가 있잖아요. 그걸 여기다가 고백하고 들어가는 곳이에요. 다른 말로 이걸 씻지 않고 이렇게 들어가면 다 죽습니다. 중요한 곳이죠. 여기는 왜 들어가요? 왔다 갔다 하려고 교제하러 교제하러. 그렇죠? 제 심판을 이제 면에서 통과를 했다면, 이제 성수로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곳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게 물두멍 대야입니다. 물을 담고 있는 대야. 치수가 기록되지 않았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예 없다.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재료는 노씨예요. 구리. 구리죠. 여러분 노거울 사용한 적 있습니까? 혹시 아직 그 세대는 아니죠. 2차 대전 때도 그건 아니고 조선시대 롯데아 노꺼우 노슬 이렇게 깨끗하게 하면 얼굴이 보일까요? 희미하게 보인대요. 희미하게. 여기 서도바울도 거울을 보는 듯 희미하게 보나? 얼굴을 대면하는 듯 그냥 밝혀볼 거라고 그랬죠. 그 거울은 깨끗하게는 안 보이지만 어쨌든 보이는데 잘 보세요. 거기다가 물을 담아놨어요. 깨끗한 바닥에 물을 담아 놓으면 다 부딪히죠. 여기 보면 여기 뭐 묻은 집 다 보이잖아요. 왠만하면 다 보이죠. 출렁거리지만 않으면 그런 구조예요.
재료는 노시인데 무슨 노시인가 하면 여인들이 사용하는 거울이에요. 거울 여기 38장에 가보면은 38장 출애굽기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뒤에는 만드는 게 나오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 되고 완성된 걸로 갈 수 있습니다. 38장 8절에다가 거기다 38장 8절을 써 놓으시죠. 그가 놋으로 물구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문에서 수종대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노 중에도 아주 순도가 높은 거겠죠. 거울을 사용할 정도면 상당히 순도가 높고 깨끗했을 거예요. 그래서 거울로 사용하는 노시라고 그랬어요. 이유가 있습니다.
왜 거울로 이걸 굳이 거울로 사용하는 놋이라 이렇게 표현했는지 이유가 있죠. 구조는 그냥 동그란 대하고 받침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술잔처럼 이렇게 포도주잔처럼 되어 있겠죠. 그렇죠? 상당히 깊다고들. 그런데 만들 때마다 다르겠지. 이건 정해진 게 아니기 때문에 슬로몬의 성전에 노테아가 10개가 있었어요. 동물을 심는, 재물을 심는 것도 엄청나게 컸어요. 그래서 뭐라고 그러냐면 그걸 바다라고 그랬어요. 바다. 바다 높바다라고 그랬어요. 높바다 바다처럼 상당히 물이 많은 그런 곳으로 표현을 하고 있죠. 치수가 나오지 않아서 하나님의 은혜에 무한한 것을 상징한다. 이렇게 말하고 용도는 여기에 보면 어떻게 언제 사용하는 거예요? 용도.
자 보세요. 영도는 수족을 씻는데 언제 씻는가?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을 때 회막에 들어갈 때 첫 번째 회막에 들어갈 때 물 담겨 있는 물로 수족을 씻어야 해요. 그래야 죽음을 면할 수 있습니다. 죽기를 면할 것이오. 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화제를 여호 앞에 살 때에도 그리할지라. 화제할 때도 가서 씻고 나서 화제를 드린다고 그러니까 하나님 안에 하나님 앞에 가서 교제할 때 그다음에 화제를 드리는 사역을 할 때 이걸 다 씻으라는 거예요. 수속을 씻고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손발을 씻고 해야 돼요.
모세도 하나님을 만날 때 신발을 벗고 갔죠. 신발에만 오염이 되잖아요. 벗고 들어가는 거하고 똑같은 거죠. 발바닥을 깔 수는 없고 씻고 가라. 그런 말이에요. 안 그러면 죽는다. 회막에 들어가는 회막은 안에 성막이죠. 하나님이 계신 곳에 성막. 성서 안으로 들어갈 때 이게 파레시아이죠. 그런가요? 우리가 히브리에서 하고 있는 그 파르시아에 들어가는 것 들어가려면 이 두 군데를 반드시 통과하는데 이것을 스님이 다 완성을 했고 여기는 이제 죄 지은 것을 계속 씻어내야 그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걸 말합니다. 물두멍의 영적인 의미는 첫 번째는 노거울이라고 해요. 노거울이에요. 거울. 노거울.
그러니까 물두멍에 물이 잔뜩 담겨있는데, 우리는 그냥 가서 무조건 씻는 것으로만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영적으로는 자신을 비춰 봐야죠. 그렇죠? 비춰 봐야 더러운 게 있는지 없는지 알 거 아닌가요? 그렇죠? 거울을. 자기네가 사용하는 거울을 받쳐서 물구멍을 만드는 이유가 우리를 비추는 것이 그 물 담겨 있는 물이니까. 그 물로 씻어라. 물이 깨끗하면 다 비치잖아요. 물은 말씀이죠. 그러니까 우리를 비추는 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이에요. 말씀으로 우리의 심령을 비춰야 돼요. 우리가 그냥 이렇게 지은 죄들은 우리가 다 알죠. 다 알잖아요. 어제 내가 뭐 했지? 까먹기도 하죠.
까먹기도 하지만 이거 매일이잖아요. 매일 매일 그러니까 사역할 때 그 다음에 들어갈 때 성소에 들어갈 때 이게 횟수가 많을 수도 있죠. 사육도 화제를 많이 드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계속 반복되는 걸 말해요. 그러니까 그거 할 때마다 수족을 씻으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이걸 매일 자주 하고 있기 때문에 까먹지는 못할 거예요. 그렇죠? 오늘 지은 거는 가서 바로 하잖아요. 하루 지나면 대부분 다 까먹죠. 그렇기 때문에 그때그때 바로바로 씻어야 되는 걸 말해요. 재를 가지고 오래 있으면 영원히 오염되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 안으로 못 들어갑니다. 교제가 안 되는 거예요. 교제가 막힌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교제가 안 되지?
그러면은 죄가 많아서 그렇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아메 영적으로. 그러니까 물두명은 우리를 비추는 하나님의 말씀. 그래서 말씀이 거울이죠. 그러면 회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말씀이 빛이 돼야 돼요. 말씀이 그냥 율법이고 문자고 지식이 되면 우리를 못 비추죠. 그건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이 그러니까 문자 문자일 때, 법일 때와 말씀이 0이고 빛일 때는 이 차이가 완전히 달라요. 여기는 행함으로 나오죠. 무조건 행해야 되잖아요. 다 행할 수 있나요? 이 빛은 내 안으로 들어오죠.
빛은 비춰서 들어오기 때문에 나를 비추죠. 나를 비추니까 내 안에 있는 더러움이 다 보이죠. 이게 드러나야 돼요. 이건 안 드러나죠. 내가 누군지 안 드러나죠. 그래서 이 성경을 문자로 법으로 읽는 사람들은 여기 안에 택도 없습니다. 회개할 기회가 없다고요. 문자를 보면 지은 죄는 심판을 받죠. 내가 또 죄 지었네 이거. 행한 것은 알 수 있죠. 그런데 여기서 내 안에 영혼의 더러움을 어떻게 문자로 알 수 있나요? 모르죠. 그런데 여기 하나님은 여기는 성수는 0의 영역이죠.
혼과 물론 혼이 영이 있지만 하나님은 영이잖아요. 영으로 계신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하죠. 영적인 교제. 그렇죠? 맞나요? 하나님과 육적인 교제는 안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남편이 하는 목소리처럼 들으려고 하면은 죽어도 못 들어요. 영의 음성이 다르죠. 전혀 영적인 교제를 하는데 여기는 육적으로만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영적인 교제가 안 돼요. 안됩니다. 그게 말씀이 역으로 와야 내 심령을 비추죠. 6조기로 오는 것은 내가 행한 것만 알게 하고 회개하게 하고 잘못했다고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죠. 그런가요? 지은 죄를 고발하잖아요. 법전은 계속해서.
그런데 내 안에 죄 존재가 있는 영적으로 오염된 거 이런 것들은 이 법으로 지식으로 하나님이 이걸 읽는 우리가 읽는 그런 문자로는 내 안에 그걸 비출 수가 없어요. 그런가요? 그러면 영에 때가 잔뜩 묻어있는데, 오염되어 있는데, 이게 묻어있는지 안 묻어있는지도 모르는데 여기 가서 교제가 되겠어요? 안 되죠. 그런데 교제를 잘한다고 하는 건 거짓말이에요. 그래서 마귀하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비일비재합니다. 거의 많은 부분이 그럴 경우가 많죠. 그래서 0일 때 빛이 되어서 내 안의 죄를 비추고 그리고 씻으라는 거예요. 영적인 깨끗한 영적인 정결 거룩을 말해요. 지연제만 해당하는 게 아니고요.
지연제는 금방 알죠? 바로 실시간 회계하잖아요. 주님 잘못했네. 그렇죠? 금방금방 하잖아요. 아닌가요? 금방금방 해야 교재도 금방금방 돼요. 그런 거는 그래서 이 말씀을 통해서 영혼이 들어온 부분이 드러나죠. 그런가요? 그 여러분 말씀 열기 하면은 말씀을 여는 게 0이잖아요. 그리고 0은 이게 빛이고 생명이고 살아있는 거기 때문에 그때 나를 비출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나를 자꾸 비추죠. 여러분. 그래서 교제하잖아요. 네 이런 게 드러났습니다. 이거 하잖아요. 남이 드러난 거는 말 안 하죠. 남이 드러난 것도 말해줘요.
시간이 많나 본데요. 야구보수 1장 23절을 가볼까요? 372피치 야고수 1장 23절 누구든지 도를 뜯고 행치 아니하면 그런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 같으니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여기 거울에 비유했죠? 회개 안 하면 금방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잊어버린다라는 거예요.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비추어 보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말씀으로 비추면은 말씀으로 행하면 자기를 못 붙이니까.
내가 열심히 행한 것 아니면 열심히 잘못한 것은 나오지만 내 아내를 못 붙이니까. 내 안에 뭐가 잘못됐는지를 모르잖아요. 그게 심각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히브리스 사장 이절로 안 펴도 되는가요? 펴야죠. 그래도 펴야죠. 히브리 사장 우리 아주 마르고 닳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 외우고 계시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 날선 어떠한 금보다 애래하여 혼과 영과 및 간절과 올쇠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여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한다. 보세요.
이 말씀은 얼마나 예리하면 내 안에 낱낱이 포를 뜯었으니 이렇게 각을 떠서 생각까지도 내 생각이 어떤 건지까지도 다 알게 해요.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나쁜지 좋은지 생각과 뜻을 관찰한대요. 그러니까 내 생각이 옳은지 내가 하려고 하는 의지나 뜻이 옳은지를 알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말씀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 이해가세요? 그러면서 내 이 생각이 올바른 생각인가? 이렇게 물어보러 오면 곤란합니다. 성경을 안 보고 게으른 사람들이 보면 다 알아요. 이건 아니다. 기다 금방. 알겠죠? 생각과 뜻을 감찰한 자세하게 알게 한다는 거라니까요. 그 다음에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듯이 드러납니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살아있는 말씀일 때 그렇다 그럼 어떤 게 살아있는 거예요? 내가 너에게 이런 말이 영이요. 생명 살아있는 것. 그러니까 영적인 말씀일 때야. 나를 정확하게 비출 수 있고 그렇지 않은 말씀을 행위를 유발하죠. 로마 7장 에피데미아. 그래서 죽는 거고요. 그렇죠? 그래서 말씀을 열심히 지켜 행하는데 속은 고통과 괴로움이 안 떠나는 거죠. 로마 3장 다 기억나시죠? 처음 듣는 것처럼. 그래서 물두멍의 영적인 의미는 그 물이 거울에 담겨 있으니까 물을 가지고 거울로 비춰서 물로 씻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물이 거울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씻는 역할을 하게 되는 거죠. 노릇에 담겨져 있으니까 그래요. 더러운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 거죠. 이 말씀이 그래서 영적으로 우리가 말씀을 읽지 않으면은 우리 자신을 결국은 죽이게 돼요. 지속적으로 수고와 슬픈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계속 말씀을 보고 내가 행해야 되겠다. 열심히 해야 되겠다, 죄짓지 말아야 되겠다. 이렇게 가지만 우리는 그걸 못 지키잖아요. 그런데 한번 못 지켜보세요. 어때요? 죄책감이 나를 억누르잖아요. 못 사는 거예요. 그래서 율법 아래에서는 그래서 의무는 우리를 죽인다고 그런 게 정확한 표현이에요. 그다음에 영은 살린다고 그랬죠. 왜 살리는가 보세요.
이렇게 영이 빛으로 들어오면 내 안에 드러나죠. 드러나는 게 죄 저주받은 자아잖아요. 그것 때문에 내가 수고와 슬픔, 고통, 괴로움에서 못 벗어나는 존재거든요. 그걸 보게 하고 잘라내는 거예요. 회개하면서 떨어져 나가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 자리가 생명으로 채워지는 거죠. 그래서 살아 나는 거죠. 그게 사는 거예요. 생명을 주는 성룡. 그래서 성령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방법은 나를 먼저 비추는 거예요. 그래서 빛이 있으라 성령이 운행하면서 빛이 먼저 우리를 비추는 거죠. 그게 우리가 아는 말씀, 열기 말씀 안에서의 교재, 사랑방 교재가 바로 그거예요. 히브리스 4장 12절에서 16절은 너무 중요하죠.
그다음에 그걸 발견하게 되면 그다음에 씻어야 돼요. 발견했는데 가만히 놔두면 곤란합니다. 차일피일 미루기도 하죠. 내 안에 더러운 성품이 드러났는데 언젠간 없어지겠지. 뭐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눈만 뜨면 난 누군가를 물어뜯는 아주 고귀한 성품이 있어. 그럼 그게 드러났어. 오늘 어떻게 재수가 없어서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나중에 좋아지겠지? 이렇게 안 좋아집니다. 그건 통에 자복해야 돼. 그걸 잘라 달라고. 그럴 때 노시 제 역할을 하는 거예요. 물에 거울로 비춰서 내가 죄가 되어라면 노슨 심판하는 거예요. 노슨 심판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말씀을 통해서 내가 심판을 받아 죽어야 되는 거예요.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 때문에 내가 죽는 거죠. 맞나요? 지금까지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죄가 드러나면은 사해 달라고 피를 의지하고 나갈 때 죄가 시스템을 받는다고 그랬잖아요. 우리는 왜냐하면, 이미 죄의 몸도 죽었고 옛사람도 죽었고 육신의 자기주장 의지도 죽었고 다 죽었잖아요. 죽었는데 아직도 죽을 몸의 역사는 죄의 세력이 항상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드러나면서 보유를 의지하고 나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씻어달라고 해야 하고 죽여달라고 해야 하고 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드러나면은 보혈을 힘입고 바르셔야 하는 거죠. 씻는 건 그걸 말하는 거죠. 씻고 들어가는 걸 말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매일 짓는 자범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회개하면서 씻어야 돼요. 그걸 그냥 대충 얼버무리고 그냥 이 정도 가지고야 그러면서는 나아가서 교제가 안 돼요. 하나님은 그런 걸 답이 없어요. 왜냐하면, 이거 놔둔 이유가 있어요. 씻고 오라는 거예요. 태우고 씻고 오라는 거예요. 그런데 버젓이 드러났는데 그냥 바쁘다고 가면 아웃 뒤집니다. 여기 죽는다고 그랬잖아요. 물로 씻겨 죽기를 면하라고요. 안 그러면 죽어요. 씻는다 라는 이 개념 물론 그래서 일단 비추면 드러나면 씻어야죠 씻는 건 여러분 잘 아시는 세례예요. 세례 뭐예요? 육정 몸을 벗는 거 할래? 씻어 벗어 세는 걸 말하죠.
세례라는 단어, 씻는다라는 단어가 라츠라는 단어인데 머리를 할래하는 그런 과정을 말해요. 라츠가 라처가 그래요. 라 하처 이거 이 머리를 자르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건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의 말씀을 낚아 올리는 거고, 진리의 말씀을 낚아 올려서 내 머리를 할래? 하는 얘기 이해가시죠? 이 몸이잖아요. 몸을 수족이라고 그랬어요. 우리 몸은 수족으로 거의 움직이잖아요. 입도 있지만. 그렇죠? 그래서 발걸음이 닿고 손으로 하는 것들을 죄라고 그래요.
그래서 그걸 자르라는 게 이게 라츠고 씻다라는 단어고 물두멍이란 단어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써요. 키오르라고 그러는데 이건 말씀을 적용하는 거죠. 말씀을. 이거는 말씀을 행함으로 적용하죠. 영어로 들어오면 내 안에 비춰서 이거 기억나요? 옛날에 엄청 상세하게 했는데 프린트를 나눠드리면서까지 내 안에 들어와서 적용하는 거라고 그랬죠. 비춰서 밝혀내는 걸 포함하는 거예요. 이거 하나님의 손이고요. 하나님 말씀을 내 안에 적용해서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는데 뭘 나라는 존재를 십자가에 못 박는 여기 물두멍이에요. 이해가시죠?
물두멍이. 그러니까 키오르라고요. 이 키오르라는 단어하고 그다음에 쿠르라는 단어가 은근히 똑같아요. 이것만 다르죠? 벌써 졸기 시작한다. 잘 들으세요. 여러분 제가 이걸 히브리어를 말하고 싶은 게 아니고 이 쿠르는 뭔가 하면 용광로예요. 이 두 단어가 어근히 똑같아요. 이거 여기 손만 들어가 있어. 이건 뭔가 하면 하나님께서 직접 나를 물두멍에서 깼다라는 뜻이에요. 여기 앞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하려고 계획한 거고, 가운데 들어가 있으면 하나님이 직접 하고 있는 걸 말해요. 그럼 끝에 붙어 있으면 완료했다는 거죠. 씻어서 완료했을 때 끝으로 가요. 너무. 짜증내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보면 용광로에 용광로는 다 녹여버리는 곳이잖아요.
풀무 그럼 우리는 용광로에 들어가서 더러운 게 깨끗하게 되죠. 순금이 되죠. 그것처럼 물두멍은 그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을 가지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싣겠다. 그런 거예요. 내 육체의 더러움을 하나님께서 직접 시켰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회개는 우리 자신이 하는 게 사실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안 보여요. 지은 죄는 알죠. 그런데 내 안에 있는 것은 내가 볼 수가 없어요. 어떻게 보느냐. 성령께서 말씀을 가지고 나를 비추는 거예요. 그게 0이에요. 그래서 성령의 사역이 그거죠. 성령의 사역의 핵심은 거룩하게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나를 비추는데 하나님이 직접 이게 하나님의 영이죠.
손 하나님의 영이 말씀을 내게 적용해서 내 안에 육체에 대한 더러운 것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없애겠다. 그게 바로 물두멍이 용광로 같은 내가 용광로에 알아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 거예요. 그러면 말씀을 문자로 읽는 사람은 죽어도 내 안에 존재의 죄는 못 보는 거야. 죄의 존재는 못 본다고. 그래서 평생을 신앙생활하고도 고통과 괴로움에서 못 벗어나는 거야. 육적인 신앙생활이 떨어 있으면 그래요. 영적으로 할 때야. 이게 영적으로 라야 분별하잖아요. 그게 하나님의 영이 오셔서 말씀을 가지고 저게 보이는 말씀이 물이잖아요. 그러죠. 악은 담겨있는 물이잖아요. 그게 물은 담겨 있으면 살아있는 물이잖아요.
그게 살아있는 말씀이거든요. 성령이 적용할 때야. 성령이 적용해서 비출 때 그게 살아있는 말씀이라고요. 이건 죽은 말씀이고요. 이해 가시나요? 그래서 살아있는 말씀이 들어오니까 아까 히브리스 4장 12자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운동력이 있는 게 이게 성령의 손에 잡히니까 칼이잖아요. 에베소스 6장에 보면 성령의 곧 하나님의 말숨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성령이 말숨을 금을 가지고 뭘 하겠어요? 찔러 쪼개는 수술을 한다고요. 낱낱이 형과 형과 육을 갈라 쪼개서 그 안에 이물질이 있는지 오염이 되어 있는지 낱낱이 포를 뜨듯 회화하듯 그렇게 한다고요. 그래서 벌거벗은 듯이 내 생각까지도 싹 다 드러나게 한다고요.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되는 말씀이에요. 우리는 행하는 걸로 적용하지만 저는 율법이고요. 우리가 적용하는 것은 영적인 교제죠.
사랑방 교제 말씀을 가지고 내게 적용해서 나를 비추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없으면 어떻게 적용해요? 어떻게 비춰요? 이걸 그렇죠? 말씀을 적용해요. 내 안으로. 여기 내 안으로 들어와서 적용하는 거예요. 그게 안에 방점이 찍혀 있어요. 안으로 들어오는 걸 뜻하거든요. 내가 이 말씀을 영적으로 해석하고 깨달음이 와야 돼요. 레마. 그걸 깨달음이라고 그래요. 깨달음을 아 맞아가 아니고 여러분은 깨달음을 아 맞아 아 맞네 이거 아니에요? 그거는 이제 바보 도트는 소리고 아 맞네 이거는 깨달음이 아니에요.
아 맞네 모르는 걸 이제 아는 거고, 이 아는 말씀이나를 비출 때 그걸 깨달음이라고 그래요. 깨닫다라는 단어가 빛을 안으로 비추다 라는 의미예요. 여러분은 아 맞네 하고 있죠? 이런 뜻이 있네. 그러면 꽝이에요. 그건 영적인 발휘선이 돼버려. 아 맞네에서. 그다음에 아 내 안에 이런 게 있네. 이게 물두멍이에요. 아 내 안에 이런 게 있네 합니까? 아 맞네. 이 집사도 깨달아야 되겠네. 이거 저 자식을 오래 교회 다녀도 그렇게 무식하게 몰라. 이렇게 가죠. 그건 여러분 왕바리센이야. 그거 하면 진짜 큰일 납니다.
여러분 말씀 열기 3년 반 하고 왕바리센 돼가지고 나는 그대로인데 남들만 싹 다 보이는 거예요. 아주 못 살아요. 그러면 아주 속속들이 알거든. 난도질하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를 난도질하세요. 그게 물두멍이에요. 하나님의 손이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 말씀이 영이 되어야 하는 것은 성령이에요. 그 성령이 말씀을 가지고 내 죄 안에 들어있는 죄를 다 들춰내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임하니까 여러분 먼저 나를 심판하잖아요. 그래서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이집사한테 오는 게 아니고 나한테 오는 겁니다. 나한테 와서 죄부터 적용해서 내 죄부터 드러나게 해서 씻게 하는 거예요. 십자가에 못 받게 하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러면 말씀을 영어로 깨닫지 않은 사람들은 평생 교회는 잘 다닐 수 있어도 자신에 내재된 영적인 더러움과 오염된 죄약은 절대로 씻지 못하기 때문에 그 죄로 인해서 자신이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교회 단위를 횟수하고는 상관없는 거거든요. 이해하시죠? 그래서 여러분 성령이 강하게 임하니까 어떻던가요? 못 살겠죠? 떼굴떼굴 구르고 뭐 좀 하려고 하면 그거 하지 마라고 왜 그거 하냐? 떼굴떼굴 거기 보고 한 거 아니에요. 떼굴떼굴 굴렀대요. 어쨌든 여러분 그래서 성형이 강하게 임하면 처음에는 고통스러운 거예요. 무지하게 고통스러운 거예요. 좋아 죽겠다. 이런 사람은 좀 심각한 거예요.
잘못하면 완전히 깨끗한 사람이든지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든지 모르는 경우가 아무래도 많겠죠. 그렇죠? 그래서 물두방에서 씻는다라는 단어 씻는다라는 단어가 재로부터 깨끗하게 하다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원래 씻는다. 우리 지은 죄도 물론 그게 지은죄는 실시간으로 잘못했습니다. 하면 다 되잖아요. 그런데 내 안에 죄성 죄로 물든 것들 이거는 비추지 않고는 안 되거든요. 거울처럼 물로 말씀이 거울이 돼서 나를 비추게 하라고요. 남을 비추지 말고요. 그래서 묵상의 핵심은 이 말씀이 적용이 되어서 내 안으로 들어와 나를 비추는 시작이에요. 그게 묵상의 시작이라고요. 우리는 이것만 했죠. 옛날에 묵상 행하는 거.
아유. 그래서 안 변하는 거예요. 그래서 삶에 뭔가 변함이 없었던 거죠. 이해 가시죠? 이사야서 1장으로 가볼까요? 이 시따라하츠라는 단어가 이사에서 1장에 보면은 잘 나와 있습니다. 이사회에서 1장 16절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의 악업을 버리고 악행을 거쳐라 이거 씻다 요괴라 하체요. 물두멍에서 씻다라는 단어가 뭘 씻어요? 죄를 씻는 거야.
너의 악업을 죄를 그 위에 15절에 보면 너희가 손을 펼 때 내가 눈을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 때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하므라 그래서 수족을 씻으라는 이유가 죄를 지으러 가는 발 그리고 가서 직접 죄를 짓는 손 그래서 죄를 지으니까 피가 손에 가득하다. 남의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래서 손에 피가 가득한 것은 죄가 많다라는 걸 말해요. 그거를 씻으라는 거예요. 물두멍에. 그게 스스로 씻으라 할 때 씻는다 라는 이게 물두멍이라는 단어하고 똑같아요. 물두멍에서 씻다 라는 라처예요. 깨끗하게 하래요. 그래서 목전에서 악업을 버리고 악행을 거쳐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죠. 그걸 말이에요. 그런데 이 이사야스 1장은 어땠어요?
그거 안 하고 매일 와서 재단에 재물만 찾고 난리를 승회를 하면서 악을 행한다. 하나님이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의 삶도 우리의 예배도 똑같아요. 하나님을 예배하러 간다. 물론 우리가 여기 교회 와서 예배하는 것은 모형이지만 실제 삶이 예배잖아요. 실제 삶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런 섬기는 삶은 내가 죄를 가득 가지고는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나를 비추면서 죄를 멀리해야 되고 씻어내야 되고 금방지연제는 바로 해결해야 되고 그래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 하나님을 숨길 수가 있어요. 하나님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뭔가 지시사항을 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막혀 있으니까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혼자 기도하는 거예요. 혼자 막 기도하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서 어제 뜰에서 기도하는 것처럼 혼자 막 기도하는 이 양가고 왜 그 죄악이 가득하고 손에 피가 가득하고 그러니까 뭐가 되겠어요? 심판이 임하겠죠. 당연히 안 되는 거예요. 고통스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환경이 고통스러운 환경을 당하면 이걸 알아야 되는데 여기서 부르짖고만 있는 거예요. 은금을 달라고 이 문제 해결해 달라고 이렇게 부르짖는.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율법신앙이잖아요. 그래서 안 되는 거예요. 언약 밖에 있어서요. 직접 나가야 되는데 제가 지난번에 이거 기억나죠? 이거 먼지 쌓이고 있는 거 아니죠? 붙여 놓아야 돼요.
이거 진짜 중요한 거라고 제가 너무 많아서 이제 다 붙이지도 못하겠죠. 그럼 다 외우세요. 뭐 까짓거 머리도 좋으시고 여기 보세요. 기억나요? 맨 먼저 무덤 상황이 발생한다고 그랬죠? 무덤 같은 내 인생의 무덤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고요. 어제 안전맥이가 그 무덤 같은 사람 혼동공원허감이잖아요. 혼동공원허감에서 나오는 것은 두려움과 공포, 염려, 수고와 슬픔, 눌림, 모든 원치 않는 환경은 거의 다 있죠. 이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하라고 그랬어요? 안전맥이처럼. 원금을 달라고 구하면 안 돼요. 말씀 앞에 나가야 돼요. 바로 이 말씀이 나를 거울처럼 비출 거 아니에요. 말씀 앞에 나아가면 내 죄가 드러나겠죠. 깨닫게 되겠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리스도의 무덤에 연합하라고 그랬잖아요.
왜 이 무덤 상황이 발생했는지 말씀을 보면 알게 한다고요. 네가 이래서 이렇지? 라는 깨달음이 온다니까요. 그럼 어때요? 우리는 대부분 부정하죠. 난 열심히 했는데 왜 이럽니까? 이렇게 나옵니다. 여러분 아세요? 거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실패해요. 나는 열심히 했는데 안전병이 40년 앉아 있었잖아요. 40년 넘게 열심히 했잖아요. 그런데 왜 이럽니까?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네가 이래서 이렇다 하니까 인정하는 거예요. 안 하고 오히려 말씀을 밟아버릴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독사의 새끼야 하니까 아멘 내가 독사요. 이렇게 하는 분들 계시던가요?
성경책에 한 번도 안 계세요. 뭐라고 그래요? 예수님을 오히려 제거해버리고 독살을 하니까 싫잖아. 그렇죠? 회개해 하니까 싫죠? 아닙니까? 아니 이상하네. 별에서 왔나? 대부분 싫어하는데 싫어만 해요. 속으로 막 저주하죠. 제가 막 후배 파니까 어때요? 여러분 짜증나 죽겠죠? 안 그래요? 그런 분들은 거기에 속하는 과들이에요. 나한테 직접 와서 뭐라고 하지는 못하겠고 하나님이 또 혼날 것 같고, 그렇죠? 그래 실제로 혼납니다. 여러분 아셔야 돼?
기름 부분 받은 자를 직접 보호하는 걸 아셔야지 가짜네요. 아니 나는 안 해도 상관없어요. 하나님이 앞에 첩첩이 지키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들 기름분 받았잖아요. 뭘 그렇게 겁이 많아요. 큰일 납니다. 여러분 그러면 안 돼요. 그냥 받아들여야 돼요. 그런데 대부분 받아들이는 사람 저는 못 봤어요. 거의 없어요. 베개 한 사람도 없어요. 쟤를 반대편에게 전가시키지 대부분 예수님에게 확 전가시켜서 예수님을 죽여버리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누군가를 얻길 원하면 바른 말 하면 안 돼. 아 뭔 말인지 순간 못 알아들으셨네. 인심을 얻으려면 바른 말 하면 인심을 못 얻어요.
아시겠어요? 거짓말이라도 듣기 좋은 말을 하라고 그래서 예레미아의 에스겔에 보면 거짓말해도 좋으니까 평안하다 평안하다 하라고 예레미아는 너 곧 죽는다 곧 죽는다 하니까 성질나는 거예요. 그래서 예레미아를 그냥 멍석이 말아서 두들겨 두들겨 패버리고 땅속에 가둬버리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유 오늘 법이 있으니까 얼마나 좋은지 몰라. 안 그랬으면 나도 그랬을 텐데 여기서 말씀 앞에 여러분 지금 말씀 앞에 나와 있거든요. 성령이 저를 통해서 까발리잖아요. 드러나게 하잖아요. 그러면 열받죠. 그것이 심각한 질병이야. 그게 열받으면 안 돼. 아멘 하면서 내가 죽을 놈이오 해야 되는데 한 사람도 없어. 한 사람도 기대들을 안 해야 돼. 기대조차 안 해. 여기는 아멘하네. 신선해. 신선해.
그래서 아멘해서 내 죄가 드러났잖아요. 그러면 그때 그 때문에 내가 무덤 상황에 있네요. 하면서 그 심판이 합당합니다. 해야 그리스도의 무덤에 연합하는 거예요. 그게 그래야 심판이 이루어지는 거죠. 심판 중인데 아니라고 심판을 거두라고 변호사를 갖다 대죠. 변론하잖아요. 그건 위험한 겁니다. 죄를 깨닫고 이렇게 내게 심판이 임한 게 맞네요. 주님 잘하셨습니다. 더 세게 하시지 그랬어요.
이렇게 할 때 그리스도의 무덤에 연합하게 되고 그다음에 부활해서 이 안으로 들어가 외우게 되는데 대부분 말씀 앞에 나가서 뭐라고 하면 성질부터 부려요. 그건 제 몫이 아니에요. 여러분 알아서 하셔야 돼. 아메 그게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은 이렇게 돼야 돼요. 여러분 말씀 보면 이렇게 되죠. 이제 내 환경이 이래서 이랬네요. 라는 걸 분명히 알게 해요. 여러분 인정을 하시고 그냥 무덤에 함께 들어가셔야 돼요. 예수님은 죄가 없는데도 묻혔잖아요. 합당합니다. 왜? 제 몸을 입었기 때문에 우리도 제 몸을 입고 있기 때문에 그 심판에 합당합니다. 라고 인정할 때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 무덤에 연합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함께 부활하죠. 부활할 때는 그리스도로 부활한 거예요. 그렇죠?
그렇게 되는 거죠. 그다음에 이사회에서 사장 사절 여러분 너무 잘 알죠? 이사회에서 사장 사절 이사회 사장사를 맨날 노래하듯 하잖아요. 읽어볼까요? 엉뚱한 데 폈습니다. 제가 이사에서 사장 사절 다시 읽죠. 인원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연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정결케 하실 때가 됩니다. 이 심판의 영, 심판하는 영, 그다음에 소멸의 영, 불의 영이라고 그랬죠. 심판의 영, 불의 영. 심판하고 나면 소멸해야 돼요. 심판에서 죄가 드러나면 무조건 소멸해야 돼요. 그게 물두멍이. 그러니까 용광로 같은 거라고요. 십자가에다가 죽어버려야 돼요.
그게 심판학령과 소멸의 용어로 뭐 한다고요?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어낸다고요. 그러니까 내 안에 부정한 거죠. 물두멍이 더러움을 씻어내는 게 물두멍이잖아요. 이 씻어낸다는 단어가 바로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는 그 단어고 심판의 영과 소멸의 영은 뭔가 하면 바로 노씨예요. 노거울. 노씨 심판이란 단어라고 그랬잖아요. 거울처럼 나를 비춰야 심판이 되죠. 그래서 심판하고 물은 여러분 심판의 물도 있어요. 세례물은 심판의 물 수장해서 죽여버리잖아요. 다 죽는 거예요. 물두멍이. 그래서 홍해라고 그러죠. 그래서 뭘 더러움을 씻고 피를 씻어서 정결하게 한다고요. 아까 손의 피를 씻으라고 그랬죠? 일장화가에 그런 말하고 똑같이 가죠. 그래서 시온의 더러움을 씻는데 심판의 영과 소멸의 영 보세요. 이거예요.
이게 심판의 영과 소멸의 영이에요. 성령 하나님의 손이잖아요. 말씀을 적용해서 내 더러움을 십자가에 못 박아 씻는다고요. 정확하게 맞죠? 단어가. 그래서 번제단의 제사는 단번에 제사함을 통한 구원칭의라고 그랬죠. 내가 피 흘려 죽음으로 해서 내 죄를 씻어서 너를 의롭게 했다. 그래서 칭이 구원이에요. 그게 번젓 아니고 물두멍의 씻음은 구원받은 성도가 매일의 삶 속에서 짓는 죄. 그러면 내 안에 죄성 이런 것들도 비춰보면서 씻어내야 거예요. 정결하게 계속 예수님이 요한복음 13장 10절에 보면 한 번 목욕한 사람. 목욕한 사람은 다시 목욕할 필요 없고 발만, 손만 씻으면 된다.
그래서 이미 목욕한 자는 번제관을 통과한 사람은 말이에요. 십자가에서 완전히 벗은 목욕이에요. 이해 가시죠? 재를 씻었잖아요. 거기서 피로. 그러면 이제 매일 짓는 재 여기 있잖아요. 그거 이제 손발 씻는 거 예수님이 손발 닦아준 거예요. 그래서 손발 예수님이 닦죠. 그걸 작은 십자가라고 제가 그랬습니다. 기억나요? 요한보험 할 때 했죠. 그건 성화의 단계. 여기는 층의 으롭게 되고 점점 깨끗해지는 성화. 그러면서 성스러운 성서로 들어가는 성화되면서 성스러운 곳으로 가는 거죠. 이해갑니까? 첫 번째는 말씀의 거울로 비추고 두 번째는 매일.
그래서 매일 씻어야 돼요. 매요 매 순간마다 그걸 비추면서 씻어야 돼요. 아침마다 하는 게 아니고 매순간순간 그 로렌스 기억나죠? 좀 멀어졌을 때 즉각 돌이켜서 회개하고 다시 원위치 그런 거죠. 그래야 죽음을 면한다. 죽음을 면한다. 회막에 여기 성소 안으로 들어가 하늘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곳이죠. 그래서 이쪽으로 들어갈 때는 이게 파르시아잖아요. 들어갈 때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예수님의 피를 힘입고 물로 말씀으로 나를 비춰서 씻어내야 돼. 계속 씻어야 돼요. 그래야 죽기를 면할 수가 있죠. 경고해요.
이건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결함과 거룩함이 전제돼야 되는 걸 말해요. 회개함이 없이 여러분 예배를 한다든지 종교활동에 어떤 것들을 헌신봉사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오히려 자신의 고통을 수반할 수밖에 없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문자로 행하는 게 나중에 결과는 고통, 고통, 수고와 슬픔을 수반한다고요. 그래서 율법적인 열심으로 행했는데 사도바울도 죽었다고 그랬잖아요. 사망의 몸이라고 그랬잖아요. 고통을 다하는 죄는 그대로 안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죠. 이사회에서 59장 조금만 넘어가서 보죠.
1절, 2절 중요한 부분이 세소 19장 1절 여호의 손이 짧아 권치 못하심도 아니오.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느님 사이를 갈라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려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라. 이 죄의 결과는 심각하죠. 이 죄를 잔뜩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해서 하나님이 듣고 응답하기를 원하는 그 자체는 어리석은 거예요. 길을 막아버린다니까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얼굴 귀가 둔하여 못 듣는 게 아니고 멀리 있어서 못 듣는 게 아니고 손이 짧아서 구원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죄 때문에 그래요.
죄 때문에 그 사이를 갈라놨기 때문에 안 들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안 들리겠어요? 들어도 반응을 안 하는 걸 말하죠. 그런가요? 그래서 지난 시간 주일날 오전에 제가 민감하게 마음과 환경을 지키라고 한 게 그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성소에 들어가서 주님과 이런 교제가 원활하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이것들을 까먹으면 안 돼요. 그래서 그래서 이걸 지키라는 거예요. 손발. 제가 귓볼, 엄지손, 엄지발가락 이야기했죠? 바로 그거예요. 손발을 씻으라는 게 그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씻는 것보다 안 가는 게 낫죠. 씻기 전에 안 하는 게 낫죠. 피 안 묻히면 되잖아요. 그런 거죠. 그게 마음을 지키는 거예요.
그게 그걸 지키려면 성령의 도심과 말씀의 능력이 우리 안에 항상 살아있어야 죄가 오면 바로 단칼에 베버리는 능력이 나타나죠. 예수님이 가라사대에서 바로 잘라버리잖아요. 우리도 전통의 화살이 잔뜩 있으면은 바로 그냥 한 방 쏴서 없애버리죠. 그런 거예요. 그러면 뭐 해결 일이 많지 않겠죠. 마음을 깨끗하게 지키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나가 보여를 입고 나가 교제를 할 수 있게 되죠. 이게 물두멍이 사이즈가 큰 게 하나 있다라는 것은 뭔가 하면 참 기가 막혀요. 하나님이 왜 여기 물두멍을 딱 놨을까요? 제일 씻으라고 죄를 씻고 들어가라고 지금까지 했잖아요.
말씀으로 비춰서 씻고 들어가라고 그건 지금까지 말한 거고, 왜 여기다 놨나? 제가 묵상한 내용이에요. 뭔가 하면은 너희는 항상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종자다 라는 걸 하나님이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하고 못 만나잖아요.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거예요. 물두멍을 갖다 놓고 씻으면 언제든지 내가 만나주겠다. 그런 뜻이거든요. 그런가요? 우리가 그러니까 여러분 죄 지으면 낙망하지 마시고 씻고 가라고 씻고 주님 잘못했네요. 이런 더러운 종자네요. 사여 주옵소서 그리고 와서 나를 만나라고 그게 여기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율법의 성인군자들이 이거 다 치우고 이렇게 가죠. 가서 막 여기 와 있는 줄 알죠?
천만에요. 여기 뜰에서 외치기만 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까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안전뱅이하고 똑같은 신앙이죠. 예배를 하고 봉사를 하고 헌신을 하고 다 마찬가지예요. 아까 번제 화제 드릴 때도 씻고 하라고 그랬잖아요. 그런 거예요. 나에게 와서 만나긴 만나되 그냥 오지 말고 죄를 씻고 오라고 너희가 죄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걸 아는 거예요. 얼마나 죄 많이 져요?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뻔뻔스럽게 오라는 거예요. 씻고 회개하고 오라는 거예요. 이해가시나요? 왜 우리가 제 몸을 아직도 제 몸이 죽을 몸이 제 세력이 죽을 몸의 역사에서 우리를 자꾸 재활을 끌고 가잖아요. 그걸 안다는 거죠.
하나님은 알기 때문에 죄를 지은 걸 두려워하지 말고 죄책감에 매여 있지 말고 올 때마다 씻고 와서 만나라는 거죠. 이해 가시나요? 나는 죄가 많아서 그런 사람들은 게으른 사람들이에요. 예 회개하기 싫어하는 사람이고 아우 나는 이래서 나는 저래서 하는 사람 진짜 답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알고 니 그런 놈인 줄 내가 네가 나기 전부터 안다. 나기 전부터 네가 게으른 거 내가 나기 전부터 알아? 너 성질 더러운 거 내가 너를 지었는데 그거 모르겠어. 콕콕 찌르는 거. 내가 다 알아. 다. 그것 때문에 나한테 못 온다고. 아니 씻고 오라고 씻고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거예요.
자신을 죽여서 죄를 사였고 그다음에 매일 짓는 죄를 내가 짓도록 다 장치를 해놨으니까 이제 나한테 와서 좀 이렇게 삭이자 아나님이 얼마나 철저한지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여기에가 이게 이걸 원하는 거예요. 함께 있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 정도로 원하는 거예요. 그 정도로 여러분 사모해요. 하나님만큼 필요할 때만 금이나 음이는 달라고 하죠. 욕은 싫잖아. 십자가를 지고 매일 죽고 회개하고 이거 너무너무 싫잖아요. 제가 회개하러 가면 너무 싫죠. 그렇게 크게 아면 합니까? 그런다고 살살하시지죠. 맨날 오긴 오는데 그냥 오지 말고 씻고 오라고요. 신을 벗고 거룩한 곳이니 들어오라고요.
하나님은 거룩이기 때문에 죄와 함께 할 수 없어요. 그래서 거기 물둥이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 죽은 자는 부정하죠. 내가 부정하면 만지는 것도 다 부정하죠.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부정한 상태에서 가족과 이렇게 어울려서 뒹굴뒹굴 살면 다 부정해지는 거예요. 그런가요? 되게 중요한 거예요. 크기가 없어요. 영적으로는 아까 하나님은 언제든지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왜? 자신을 죽여서 죄값을 다 치렀기 때문에 사소하게 짓는 죄, 큰 죄 할 것 없이 이미 다 영원 안에서는 전부 과거의 죄까지 이미 다 용서하고 끝났거든요.
우리는 어떻게 보면 과거에 지은 죄를 지금 현재화하고 있어서 이것도 이미 다 용서받은 거예요. 고백하는 순간 다 끝나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그 용서에는 제한이 없어요. 나는 살인을 해서 도저히 내가 내 같은 사람이 어떻게 예수를 믿겠어요. 여러분은 살인 안 하죠? 매일 살인하잖아요. 그렇죠? 미워하는 게 살인하는 거라고 그랬잖아요. 그 매일 죄를 죄가 많아서 난 못 오겠다. 그러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죄가 많기 때문에 오는 거예요. 죄 없는 사람이 뭐하러? 여기 와요. 연옥처럼 올라가야지 죄가 많기 때문에 이 물두멍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죄가 없으면 뭐하러 이거 만들겠어요? 왜 만들었다고요? 그래서 뻔뻔스럽게 목욕하고 가면 되는 거죠. 씻고 씻고 목욕은 이미 했으니까 그런가요? 죄가 많아서 나는 못하겠어. 그거 마귀예요. 마귀. 넌 너같이 죄 많은 놈이 어떻게 교육하려고 그래? 이렇게 합니다. 많이 속아봤죠? 지금도 속아요. 여름은 많이 뻔뻔한 것 같아요. 그 정도면 충분해요. 여기에 대야의 물을 담은 이게 아주 조화가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심판과 거울 말씀과 심판이 같이 붙어 있어요. 물은 보통 성령을 급여해서 생수가 강같이 흘러나리라 할 때 성령이 물이죠.
물과 물 같은 성령. 그리고 말씀이 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 성령님은 말씀과 함께 항상 역사하는 거예요. 말씀이 성령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말씀이 흐르는 물은 살아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살아있는 말씀은 성령의 손에 있으면 말씀이 살아있는 게 돼요. 그래서 그 말씀과 성령이 같이 가는 거예요. 항상. 번제다. 성소 안에서도 그랬죠. 떡상과 등대가 같이 비추고 있잖아요. 말씀을 비추어서 말씀이 오게 하잖아요. 그거하고 똑같은 거죠.
그래서 성령님을 물로 표현하기도 하고 말씀을 물로 표현하기도 에베소스 5장 26절에 보면 에베소스 5장 316페이지 26절 이는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물도 씻고 말씀으로도 씻죠. 기 말씀과 성령 그렇죠?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죠? 애완복음 3장에 물과 성령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그래서 말씀의 물로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게 성령사역이라고요.
티도스 3장 5절 우리를 구원하시되 중생의 시승과 성령의 새롭게 하신 이게 바로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사역이죠. 새롭게 새롭게는 이국적인 몸을 할래하는 거죠. 하다시 기억나요? 그러니까 똑같은 거예요. 전부. 단어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하고 마찬가지죠. 그래서 노슨 심판을 상징하고 물두멍에 노슨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잘못된 부분을 심판하고 물로 씻어내는 도려내는 그런 것들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거죠. 아까 말씀을 드렸던 히베리스 4장 12절에서 16절 그다음에 요한일서 1장 구절 그리고 바레시아 하죠. 정확해요. 전부 정확해요. 그래서 요한일서에도 1장 구절이 그게 먼저 나오잖아요.
히브리스에도 제 삶을 피를 힘입어 그 앞에 담대하게 나아가라 다 그런 내용이죠. 그래서 그를 보면서 자신을 비추는 게 심판이죠. 비추면 뇌가 드러나잖아요. 이거 말씀을 열어서 성전, 육법전서를 열어서 메탁맥조 죄인 이거하고 똑같은 거죠. 말씀을 열어서 비추니까 아 내게 이런 죄가 있네요. 그게 노씨야요. 노거울이라고. 그게. 그럼 물에 담가서 죽어버려요. 세례. 그렇죠? 얼굴에 티감 묻은 거 보면 다 알잖아요. 거울에 비춰보면 다 보여요. 말씀을 비춰보면 내 마음의 얼굴에 티감 묻은 거 보여요? 그거예요. 그래서 맨날 그거 하고 나면은 여기 앞에 가서 이게 교재가 너무 쉬워지고 기쁨이 충만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막 하려면 잘 안 되는.
그래서 주무시기 전에 그 전날 거를 해결하는 게 좋아요. 뭐 싸워서 찝찝하면 화 화해 하는 게 좋고요. 이 과정을 잘 보면은 우리 구원의 여정이죠. 이게 구원의 서정.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피로 정결하고 거룩하게 되는 번제다. 이 문을 통해서 들어오죠. 문이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문이에요. 양의 문. 어제 말씀을 미문. 여기엔 양의 문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양을 이렇게 메고 들어가서 여기서 죽이잖아요. 맞나요? 양을 번지에 들어와서 양. 양을 여기 메고 들어와서 나하고 제사장 둘이 있잖아요. 내가 양을 끌고 가죠. 제사장이 양을 끌고 가요? 아니요. 내가 양을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럼 내가 양을 끌고 가면 제사장이 보세요. 내가 양에게 죄를 전가하죠. 내가 아주 안수해서. 그러면 제사장이 잡아서 여기다 올려놓잖아요. 그러면 태우고 그러면 제가 사야지죠. 그러면 그다음에 제사장이 직접 이렇게 들어갑니다. 나는 여기 있고요. 그렇죠? 예수님이 그렇게 들어가는 거하고 대제사장이잖아요. 우리의 죄를 여기서 짊어지고 들어와서 거기서 나와 예수님이 죽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들어가는 것이죠. 피를 받아서 그래서 유일한 구원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과하는 게 영접하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가서 십자가의 보열로 재시스템을 받아 단번에 일어나는 구원 사역이죠. 유월절 유월절 이 번제단이 유월절이라고 그랬잖아요.
그 유월절을 지나면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홍해 나오죠. 물두멍이에요. 거기서 뭐가 죽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 사람 모든 사람이 거기 다 들어가죠. 일단 다 들어가서 싹 죽고 올라오는데 보니까 이스라엘로 올라오는 거예요. 구원받은 자들이 거기서 씻고 올라오는 거죠. 홍해는 죄와의 단절이죠. 왜? 이 예국 자체가 죄잖아요. 세상을. 죄가 충만한 곳을 세상이라고 그러잖아요. 제약된 것들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게 세상이라고 그랬잖아요. 거기서. 그러니까 세상이 끊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단절되는 거죠. 두목이에요. 그러니까 말씀과 성령으로 지속적으로 재를 씻어내는 것이죠. 재를 물에다가 씻는 것. 보세요.
애굽의 모든 것들이 쑥 바다 안으로 들어갔잖아요. 들어가면서 다 씻어져 없어지고 이스라엘만 올라오잖아요. 하나님의 사람만 올라오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가서 푹 빠져 죽고 세상의 것은 다 더러운 제약은 씻어지고 깨끗하게 올라와서 이스라엘에 올라가서 이쪽으로 들어갑니다. 그렇죠. 성서로 들어가 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임제와 교제 그 안에 기도를 하면서 교제하는 거죠. 그래서 물더망까지 통과해야 비로소 여기에는 금이 전부 점검이죠. 거기는 전부 완전히 거룩한 곳이에요. 금으로 가득 쌓여 있는 곳이죠. 그게 성소라고 하는 거예요. 내부로 이제 들어갈 자격이 주어지는 거예요. 지금은 히브리 4장 16절, 아까 7장 25절, 10장 35절 다 기억나시죠?
바르시오. 보혈을 힘입어 나가는 거 보혈을 힘입어 그러니까 부에를 힘입어야 직행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까 요한일서 1장 구절에 보면 죄를 자백하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거룩해져서 다시 볼까요? 여러분 그걸 세트로 기록하고 계셔야 돼요. 요한일서. 입장 구절로 가서 보죠. 우리가 만일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388페이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믿부시고 으로사울이의 죄를 사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오. 아까 시어 내 딸들의 더러움을 씻어낸다고 그랬죠? 이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의 부혜를 힘입어 나아갈 때 죄를 자백하는 거예요.
죄를 자백하면 물과 피가 우리를 씻는 과정이죠. 그래서 파레시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죄를 자백 안 하고 그냥 가면 안 돼요. 자백을 해야 돼요. 그래서 아까 히브리스는 요한일선은 바로 처음부터 교재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죄가 없다. 하는 사람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 우린 죄가 있는 걸 알고 죄가 있지만 그래도 자백하면 깨끗하게 대해서 언제든지 파레시아 할 수 있다. 그걸 말하고 있잖아요. 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우리는 매일 교제해야죠. 매일 매 순간. 이 매일은 아침에 한 번을 말하는 게 아니고 매 순간을 말해요. 매용. 때마다 항상 교제하려면 매용 씻어야 돼요. 계속 말씀과 성령으로 나를 비추면서 지금 죄를 지으면 곧바로 돌이키는 게 제일 좋죠.
매 순간 교제하려면 매 순간 회귀해야 되고 매일 교제하려면 매일 씻어야 되고요. 회귀하고 연합을 하는데 보여를 의지하고 힘입어서 들어가는 거죠. 그냥 대충 안 돼요. 하나님은 거룩하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보셨지만 죄는 나와 하나님 사이를 계속 갈라놔요. 분리죠. 분리. 그래서 여기에서는 내 안에 죄가 가득 있으면서도 예배 행위를 얼마든지 하죠. 이사이스 1장처럼. 그런데 계속해서 고통과 괴로움을 안 떠나잖아요. 바로 내 안에 있는 죄를 못 뽑기 때문에 그래요. 그걸 비춰서 계속 들춰내고 해결을 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쟤를 서로 고백하고 낳길 기도하고, 이런 것들이 우리가 사랑방 교제가 그런 것들이에요. 그래서 오늘 말씀으로 우리를 비춘 것을 서로 나눕시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서로 나누고 있죠.
그래서 점점 우리가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저에 대해서 민감해져요. 왜냐하면, 성령이 안에 와 계시기 때문에 그 성령님이 우리가 묵상을 하든지 성령 인도하심을 받길 원하면 성령님이 계속해서 이 말씀을 떠올려서 내 안에 죄를 보게 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말씀의 영이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자꾸 기억나게 해서 회개하게 하는 거예요. 왜요? 그것 때문에 못 들어가서 막혀 있다. 그것부터. 그래서 용서하라고 하고 뭐 하라고 하고 이런 것들이 먼저 나오는 이유가 그거예요. 우리는 문제 해결하려고 달려들어가죠. 그냥 나아야 돼요. 죽어서 죽는다니까요. 영이 영이 메말라요. 그거 안 죽은 거예요.
여러분 영적으로 죽는 거하고 똑같다고 회개 안 하고 막 들어가서 주님 이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그건 순서가 아니에요. 여기는 이거 다 과정을 거치고 나서 들어가는 곳이에요. 그래서 저에 대해서 되게 민감해야 돼요. 여기서 무조건 가서 내 문제 해결하는 곳이 아니에요. 여기 가면 하나님의 영이 먼저 하나님께서 먼저 내게 뭔가를 제시한다니까요. 이해하시죠? 내 문제를 가지고 무조건 가서 터놓고 해결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 물론 그걸 포함 안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가서 하나님이 나를 보기에 가장 문제를 먼저 제거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과 완전한 연합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고혈을 힘입고 들어가면 아직도 우리가 비추지 못하는 거 이런 것들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깨닫게 하고 해야 될 것을 알게 하고 이렇게 해서 그걸 제거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과 점점 연합이 깊어지기 때문에 이걸 누릴 수 있게 되는 거거든요. 우리는 죄를 제거하는 데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나아가서 문제 해결하는 거에만 관심이 있으니까 이게 잘 안 되는 거예요. 나아가서 자기 소리를 듣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성령님의 소리가 아니고 이해 가시죠? 그래서 섬세해야 돼요. 아주 섬세하게 내 죄를 씻어내야 이 거리가 점점 가까워. 아까 이사회 소식 9장. 그걸 하셔야 돼요.
그래서 여기 우리가 보혈을 입고 오더라도 안에 있는 죄약들은 다 못 싣고 올 수 있잖아요. 다 기억 못할 수도 있고. 그럼 성령님은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 심판에 대해서 먼저 말해요. 그걸 성령님과 교제하면 죄의에 대해서 먼저 우리에게 들춰서 말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니가 나와 연합하지 못한다, 음성을 듣지 못한다, 삶의 동행이 힘들다. 이런 걸 당연히 가르쳐주지 않겠어요? 그것부터 하는 거예요. 그것부터. 그래서 그래서 순서를 여러분 오해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말씀으로 사랑방 규제가 먼저예요. 아침에 골방에서 교제하는 거 엄청나게 중요하지만 말씀으로 왜냐하면, 이 말씀은 성령이잖아요. 우리가 영적으로 교제하는 것은 성령의 말씀이고 말씀이 성령이잖아요. 그럼 그 말씀을 깨달을 때 성령과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독특하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복권 사라 이런 걸 듣고 싶죠. 그래서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귀 소리를 듣는 거예요. 마귀 소리를 듣고 복권 사면은 우와 망하는 거죠. 그렇게 되는 게 아니에요. 말씀으로 교제하는 게 성령과 교제하는 제일 먼저예요. 사실은 왜? 말씀이 0이기 때문에 그 열려진 말씀은 성령님 자체거든요. 그래서 그 말씀을 만날 때 내가 성령님과 교제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럼 그 말씀을 가지고 내가 비치잖아요. 아우 그럼 내 안에 이거 있네요. 그럼 그 교재가 시작된 거죠. 어떡할까요? 직위란? 이렇게 하는 거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데 그거는 게을러서 하기 싫고 이건 잠깐 하면 될 것 같고, 그러죠. 안 됩니다. 여러분 안 됩니다. 꿈도 꾸지 마세요.
물론 이걸 고혈을 힘입어 나아가서 할 수 있죠. 왜 못합니까? 그러면 계속 너 이거 씻어라 이것부터 나올 거예요. 우리는 말씀으로 계속 그거를 교제하면서 씻어내면서 아침에도 이거 바레시아 하고 그런 거죠. 동시에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동시에 말씀이 중요한 거예요. 말씀이 없으면 여기 안에서 얘는 공상만 하고 올 수 있어요. 승리 위원님 말씀으로 조명하거든요. 빛이 있으라 성명이 운행하고 빛이 있으라 이렇게 같이 오잖아요. 우리는 그 말씀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한 거예요. 말씀이 없이 덤비면 곤란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같이 가야 돼요. 같이 그 말씀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급하게 나를 비춘다니까요. 성령님도 계속 제가 여기 들어가서 개인적인 해결책을 가지고 이렇게 해라. 그런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문제가 많이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교회 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은 다윈 회의를 기도를 해라 이런 지시를 받을 수가 있지만은 1대1이잖아요. 항상 1대1로 할 때는 제 개인의 어떤 걸 위해서 음성이 들러온 적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전부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다. 그러니까 성경을 똑바로 제대로 읽어라. 주야로 묵상해라. 게으르지 말고.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누구누구 용서해라 이런 게 제일 많아요.
너는 내 앞에 행하여 완전하라 그런 거 와요. 내가 한다. 그러니까 그건 뭐예요? 내가 나서지 말라. 그거잖아요. 그런 것들. 그러니까 주로 내가 내 안에 있는 하나님과 연합하지 못하게 만드는 그런 것부터 먼저 들춰내서 죄를 씻어요. 성룡이 그런 것들을 가장 많이 해요. 물론 엄청 급한 일 응답하시죠? 들어가면 내가 보기에는 엄청 급한 일인데 하나님 보기에는 하나도 안 급해. 그러면 응답의 순서가 뒤로 밀리죠. 그 정도는 아시죠? 하나님 급한 대로 하는 거예요. 내 급한 대로 해결하실 것 같아요? 아니에요. 그거는 착각하시면 안 돼요. 하나님이 급하신 것. 그래서 은금을 달라 하니까 뭘 주던가요? 없다야? 없어? 그거 없어?
이러나? 그러나 그게 네가 제일 문제인데 앉은뱅이 지금 주제 파악이 안 되고 은금을 달라고 하느냐고 그거 뭐하게 은금 가지고 쓰지도 못할 것. 가지고 있으면 뺏기잖아요. 아닌가요? 일어나 걷는 게 니가 제일 먼저 급선무다. 우리는 이제 평생 일어나 걷는 걸 포기했기 때문에 성령이 오시면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이해하시나요? 번제단에서 죽고 물두멍에서 씻고 들어가는 곳이에요. 그래서 죽고 씻고 들어갔는데 거기에 나라는 존재가 많이 있겠어요? 가서 잠잠이 있는 건 말씀하옵소서 내가 듣겠나이다. 이런 뜻이에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마음과 환경을 여러분 철저하게 지켜야 돼요. 아주 민감하도록 자신을 지키고 있어야 돼요. 엄청 중요한 겁니다. 왜? 그래야 이것을 맛볼 수가 있어요.
산 가운데 계속 계속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내 삶을 완전히 재정렬해서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그 안에 있게 되는 거거든요. 내가 죄가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멀어지는 걸 자꾸 그거를 죄를 쉽게 만들고 잘못된 것을 회개하게 만들고 이렇게 해서 점점 가까이 오라는 뜻이거든요. 왜? 그거를 만세전부터 언약한 건 그것밖에 없어요. 은금을 언약한 게 아니고 이걸 언약했어요. 티도스 1장 예절 이거잖아요. 이걸 언약했기 때문에 이 언약을 이루는데 걸림돌이 되는 이거 다 제거하길 원하는 거예요. 먼저. 그래서 성령이 오시면 언약의 영이기 때문에 그걸 먼저 제거하고 들어가세요. 이걸 계속해서 강조하시는 거죠.
이해 가시죠? 대개 이런 부분들은 민감해져야 우리가 삶이 성년님의 민감한 인도를 받으면서 삶이 풍요로워지고 이 기쁨이 넘치고 모든 것을 공급하시고 인도하시는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이 거기서 나오게 되죠. 능력을 받아서 하는 게 아니고 능력의 통로가 되는 거죠. 그래서 걸어가는 곳이 다 예수님이 걸어가니까 다 왜 벌써 왔냐고 난리 치잖아요. 그렇죠? 아메 안 그래요? 여러분도 걸어가면 그러죠. 이제 왜 나한테 난리야? 이렇게 그러지 않아요? 다른 사람 잡아먹지. 왜 나를 가지고 난리야? 안 그래요? 안 그러시구나.
물두멍을 이제 정확하게 이해하셨죠. 핵심은 회계예요. 회계. 왜 여기다가 만나기 직전에 물구멍을 뒀는지 이제 아시겠죠? 죄가 그렇게 많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서 사이즈가 무지하게 큰 바다 같다고 슬로몬은 그걸 바다라고 높바다라고 표현했어요. 실제로 그래요. 높바다라고 표현이 돼 있다니까요. 바다 바다 높바다. 높바다. 얼마나 크면 그러겠어요. 그래서 죄를 씻어야 그런 것도 되지만 하나님은 너희가 죄가 언제든지 죄를 지을 수 있는 존재임을 알기 때문에 언제든지 죄를 씻고 나에게 올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길을 열어놓으신 거예요. 얼마나 은혜가 넘칩니까? 그러죠 그래서 내가 죄가 많아서 이런 말 절대 하지 마세요. 아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포혈을 힘입고 나가면 되죠.
죄 많은 거 다 알아요. 그런데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까지 죄를 심판하려고는 하지 마세요. 여기 싣고 왔는데 왜 자꾸 심판하려고 그래? 암에. 그러면은 하나님이 노벨대발이에요. 나도 신발하는데 네가 왜 난리야? 이렇게 된다니까 잘못하면 조심해야 돼요. 그런 것들은. 그래서 앞에 나아갈 때 우리는 죄를 항상 멀리하는 것이 죄에 민감해야 돼요. 그게 내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길이에요. 있고 별 감각도 없으면 이거 이거 하죠. 계속 이거 하죠. 그래서 고통과 괴로움에서 못 벗어나요. 심판에서 못 벗어난다니까요. 하나님의 영은 심판의 영이에요. 그 다음에 그거를 완전히 없애는 불 같은 영이고요.
그걸 없애야 우리가 그 안에서 온전함을 얻어서 하나님과 연합되어서 하나님만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배려한 거예요. 그래서 나에게 나오려면 이렇게 나오라는 거예요. 여기서 건너뛰어서 아니면 여기서 막 은검 달라고 부러진 아무 소용 없어? 안 들려요. 여기 너무 멀어서 안 들린다니까요. 이렇게 코스대로 가야 돼요. 코스대로. 우리 이 성막은 그래서 구원을 보여주는 무대 장치예요. 정확하게 공간 공간을 활용해서 우리에게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보여주는 이 장치 그림이에요.
그다음에 일곱 절기는 뭐냐 어떻게 정확하게 구원이 이루어지는가를 보여주는 시간 시간, 이건 공간. 공간에서 이게 펼쳐놨잖아요. 일곱 절기는 여기서부터. 그렇죠? 여기서부터 6월절이죠. 그렇죠? 6월절이 시작돼서 여긴 장막절이죠. 그건 시간 안에 펼쳐져 있는 거고, 그래서 몇 월달에 몇 월달에 뭘 마지막에 겨울에 수상절 이렇게 해서 또 돌아와서 이렇게 시간 안에서 구원의 여정을 펼쳐 놓은 거고, 요건 공간에서 구원의 여정을 펼쳐 놓은 거고, 출애굽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정확하게 출애굽에서 가나안까지 이해가시나요? 그건 역사 안에서 펼쳐놓은 거고, 공간 안에서 펼쳐놓은 거고, 시간 안에서 펼쳐놓은 것은 바로 7절기 7절기 지난번에 비교해서 보여드렸죠?
전부 똑같아요. 자원부 구원에서. 그게 첫날에서 7날 철날에서 일곱 날 이렇게 쫙 맞게 돼 있어요. 정확하게 맞아요. 제가 다 옛날에 말씀을 드렸지만 일곱 절기할 때 일곱 날하고 같이 했잖아요. 기억 알렐리야 안 나도 나야 한대 해야 돼. 어차피 모르니까 무조건 난다. 오늘 여기 계신 하나님과 만나셔야 돼요. 지금 이 순간에 그럼 지금 내 안에 죄를 비춰 달라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아님 평소에 묵상한 말씀을 통해서 비춰 달라고 해야 돼요. 그리고 그걸 가지고 보혈을 힘입고 회개를 하면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먼저 죄를 예수님의 피를 여기서 먼저 힘입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는 그 다음에 내 재료를 보고 해결을 하는 거죠. 아멘
1. 물두멍의 구조와 영적 의미
1-1. 물두멍의 구조와 지리적 상황
- (중요) 물두멍은 '대야'로, 손발을 씻는 곳을 의미함
- 이곳은 하나님의 임제가 있는 성막과 연결되어 있음
- 회막과 단 사이에 물을 담아 두었으며, 씻기 위한 재료로 사용됨
- 물두멍을 만들 때는 깨끗한 거울인 '노시'를 사용함
- 노시는 동그란 대와 받침대의 형태로, 깨끗하고 순도가 높았음
1-2. 물두멍의 기능과 의의
- 물두멍을 통해 수족을 씻어 죽음을 면할 수 있음
- (중요) 씻은 후에는 화제를 드릴 때까지 씻어야 함
- 씻은 후에는 회막에 들어가는데, 이때도 씻어야 함
- 씻은 후에는 파레시아, 즉 하나님의 임의를 완성한 후에 들어갈 수 있음
- 물두멍은 씻기 위한 깨끗한 상태를 상징함
1-3. 물두멍의 구체적인 설계
- 물두멍은 노거울로 만들어져 있어, 깨끗한 바닥에 물을 담아 놓으면 다 부딪힘
- 물은 말씀을 상징하며, 깨끗한 상태를 상징함
- 노시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로 구리 사용
- 물두멍은 회막에 들어갈 때와 화제를 드릴 때 모두 씻어야 함
- 성막에 들어가는 것을 비추기 위해 물두멍은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함
2. 말씀으로의 심령 비추기
2-1. 말씀으로의 심령 비추기
-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비추고 깨끗하게 함
-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사역과 행위가 횟수를 늘리고 영적 교제를 방해함
- 지은 죄는 바로 씻고, 영적으로 오염된 부분은 성경을 통해 비추고 씻어야 함
- 문자로 된 법과 율법은 우리를 비추지 못하고, 말씀은 빛으로 비춰 우리 안에 드러나야 함
- (중요) 영적인 교제는 육적인 교제와 다름
2-2. 말씀의 능력
-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비추고, 빛과 생명과 삶을 줌
- 말씀을 열기하면 0이 되고, 내 안의 죄를 비추고 씻음
- 영적인 깨끗함과 정결, 거룩은 말씀을 통해 드러남
- 말씀은 우리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고, 내 생각이 옳은지 가르쳐 줌
- 성경을 읽으면 내 생각이 옳은지 알 수 있고, 영적인 의미를 얻을 수 있음
2-3. 생명을 주는 성령
- 영적인 말씀은 우리를 정확하게 비추고, 죄와 저주받은 자아를 없앰
- 성령은 빛으로 비추고, 죄와 저주받은 자아를 없애 생명으로 채워줌
- 히브리서 4장 12절부터 16절은 말씀으로의 비추기와 씻기를 강조함
- 성령은 사랑방 교제를 통해 비추고, 씻는 기회를 줌
- 생명을 주는 성령을 위해, 말씀으로의 비추기와 씻기가 중요함
3. 말씀을 통한 심판과 성령의 역할
3-1. 마음의 비추기와 씻기
- 마음의 더러움이 드러났을 때, 스스로 심판하려 하면 안 됨
- 성령이 나타나, 말씀을 통해 스스로를 심판하고 죽음으로 이어지게 함
- (중요) 죄가 드러나면 씻어내고, 피를 의지해야 함
- 이미 죄의 몸이 죽었는데도 죄의 세력이 계속 역사하고 있음
- 이를 바로잡기 위해선 지속적인 씻음과 헤쳐나가야 함
3-2. 육체와 영의 심판
- 말씀을 적용, 내 안에 비추어 상황을 밝혀내는 것이 필요함
- 키오르(물을두멍이)에서 용광로(하나님의 직접적인 행동)로 이어짐
- 용광로에서 깨끗이 씻어, 육체의 더러움을 없애는 것
- 성령은 직접적으로 말씀을 적용, 내 안에 존재하는 죄를 없앰
- 성령의 적용에 따라, 영적인 교제를 통해 말씀이 내 안에 존재하며 심판함
3-3. 깨달음의 과정
- 성령의 말씀이 적용될 때, 아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함
- 아는 것이 깨달음이 아니며, 말씀을 깨닫는 것이 깨달음임
- (중요) 깨달음은 '깨끗이 비추다'는 의미로, 말씀을 통해 내 안의 죄를 없애는 것
- 성령이 적용하므로써 말씀이 완전히 내 안에 존재하며, 깨달음이 이루어짐
- 성령의 적용에 따라, 신앙생활에서의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음
4. 영적 깨끗이
4-1. 깨끗이를 위한 고백
- 내 죄를 인정하고, 심판받아 씻임 받음으로 죄에서 벗어나게 됨을 설명함
- 교회가 아닌, 내 안에 있는 죄를 씻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함
- 내 안에 있는 죄성과 죄로 인한 고통을 인정하는 것이 첫걸음임을 말함
- 성령이 강하게 임하면 처음에는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그게 내 안에 있는 죄를 비추는 시작임을 밝힘
- 묵상은 말씀이 적용되어 나를 비추는 것에서 시작함을 강조함
4-2. 물두멍에서 씻음
- 이사야서 1장에서 '이사야'라는 단어와 '셀렉'이 어떻게 씻는지를 뜻하는 것으로 해석함
- '셀렉'은 물두멍에서 씻다는 뜻으로, 내 안에 있는 죄성과 죄로 인한 고통을 비추는 것임을 밝힘
-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 죄를 지으러 가는 발과 손을 버리고, 직접 죄를 짓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심
- 이사야서 1장의 '셀렉'은 우리가 스스로 씻으며, 내 목전에서 악업을 버리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함을 의미함
- 우리의 삶과 예배는 죄를 가득 가지고는 안 되며, 항상 나를 비추고 죄를 멀리해야 함을 설명함
4-3. 영적 깨끗이를 위한 실천
-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해선 자기 자신을 비추고, 죄를 멀리하며, 씻어내는 것이 중요함을 말함
- (중요) 말씀 앞에 나가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그리스도의 무덤에 연합하여 영적 깨끗이를 경험해야 함
- 예수님은 우리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으심
- 거짓말해도 좋으니 평안해지라 하시며, 믿음의 사람에게는 믿음의 말이 임함을 밝힘
- 우리의 죄를 비추고, 하나님께 나아가 씻어내는 것이 영적 깨끗이를 경험하는 길임을 설명함
5. 구원의 과정
5-1. 죄에 대한 이해
- (중요) 죄를 깨닫고 심판을 받아야 함
- (중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그리스도의 무덤에 연합해야 함
- (중요) 변론이나 주장은 위험하며, 죄를 깨닫고 심판받아야 함
- 예수는 죄 없이 묻혔으나, 우리가 제 몸을 입었기에 심판받음
- 무덤에 연합해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해야 함
5-2. 심판과 소멸
-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음
- 이는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는 것과 같음
- 심판의 영은 노씨, 소멸의 영은 노거울(노거름)을 의미함
- 시온의 더러움을 씻는 것은 심판과 소멸을 의미하는 용어임
- 성령의 도리와 말씀의 능력이 함께할 때 죄를 바로잡을 수 있음
5-3. 정결함과 거룩함
- 번제단의 제사는 구원받은 자를 위한 구원의 과정임
- 손발을 씻는 것은 이미 목욕한 자는 다시 목욕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함
- 성화 과정은 성소로 들어가는 과정으로, 매 순간 씻어야 함
- 율법적인 열심은 사도바울의 죽음을 수반할 수 있음
- 물두멍을 비추고 씻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가는 길임
6. 율법과 성령
6-1. 죄와 만회
- 율법의 성인군자들이 천만을 치우고 막 죄의 용서를 거부함
-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알고 씻어주고 만나게 하심
- 회개하고 씻는 것이 중요하며, 죄의 용서는 이미 받음
- 죄가 많을수록 뻔뻔하게 목욕하고 씻는 것이 죄가 없을수록 함께함
- (중요) 과거의 죄까지 이미 용서받았으므로 현재의 죄에 연장선이 없음
6-2. 심판과 물
- 물은 성령을 상징하며, 말씀과 함께 항상 역사함
- 성령은 말씀과 함께 가는 것으로 표현되기도 함
- 에베소서 5장 26절과 요한복음 3장에서 말씀과 성령으로 표현됨
-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3장 5절까지 말씀과 성령으로의 심판을 강조함
- 율법전서를 열어 비추면 죄를 보여주고 물에 담가 죽임
6-3. 양과 번제
- 예수님은 양의 문으로서 문에 들어와 죄를 전가하고 양을 번제로 올림
- 제사장은 양을 끌고 가서 제사장이 양에게 죄를 전가하면 양을 번제로 올림
- 양을 번제로 올리면 제사장은 양을 올려놓고 죄를 전가한 양을 죽임
- 양을 번제로 올리는 것은 제사장의 의무이자 예수님의 구원 계획의 일부였음
7. 구원의 과정과 성령과의 교제
7-1. 예수의 죄 짊어짐과 구원의 과정
- 예수가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음
- (중요) 유일한 구원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과해야 영접
- 구원받은 자들이 홍해를 지나 이스라엘로 돌아옴
-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과정을 통해 죄와의 단절이 이루어짐
- 이 단절은 세상의 죄와의 제약에서 벗어나 깨끗한 새 생활을 시작하는 것을 의미
7-2. 성령과의 교제의 중요성
- 성령과의 교제를 통해 죄를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음
- (중요) 매 순간을 교제하기 위해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함
- 이를 통해 성령과의 교제가 이루어짐
- 성령의 말씀을 깨닫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죄를 인식하게 됨
- 이 과정을 통해 죄를 제거하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
7-3. 성령의 도움과 우리의 역할
-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만 문제를 해결하고 연합할 수 있음
- (중요)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말씀으로 연합해야 함
- 성령의 음성에 따르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은 마귀의 소리에 의존하는 것
- 성령과의 교제는 이 세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므로,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넘어서서 연합하는 것이 중요
8. 물두멍에서의 도망과 성령의 인도
8-1. 물두멍에서의 도망과 성령의 인도
- 성령의 인도를 받아 죄를 비추고, 이를 회개하면서 성령이 오심
- (중요) 죄를 많이 짓기 때문에, 성령은 죄를 많이 지을 수 있는 존재임을 알고 길을 열어놓음
-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성령이 오시면 내 안에 있는 하나님과 연합됨
- 성령은 내 안에서 온전함을 얻어 하나님과 연합하여 모든 것을 누릴 수 있게 함
8-2. 성령의 인도와 민감한 인식
- (중요) 성령의 인도는 민감하게 받아야 하며, 이를 통해 삶이 풍요롭게 될 수 있음
-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우리의 삶이 완전히 재정렬되어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음
- 성령의 인도는 성년님의 민감한 인도를 받아야 하며, 이를 통해 삶이 풍요롭게 될 수 있음
- 성령은 일곱 날 동안 구원의 여정을 펼쳐나가며, 이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이 이루어짐
8-3. 구원의 여정과 성령의 역할
- 구원의 여정은 시간과 공간에서 이루어짐
- 공간에서 구원의 여정을 펼쳐 나가며, 역사와 시간에 따른 구원의 여정을 경험
- 성령은 심판의 영이며, 이를 통해 죄를 없애고 완전한 구원을 이룸
- (중요) 죄를 많이 지을 수 있음을 인정하되, 성령이 오면 죄를 멀리하고, 구원을 이룰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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