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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권능: 천주교 개신교 분리 종언의 날 2026 5.8 잠실교회에서 김정관 목사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The End Day of the Catholic-Protestant Separation, May 8, 2026, at Jamsil Church, Rev. Kim Jeong-gwan
샬롬! 오월의 한국은 찬란합니다. 온 국토가 밀림이 되었고 차를 타고 서울에서 30분만 나가면 자연이 펼쳐지면서 기분이 너무나 좋아집니다. 그래서 오늘과 같이 금요일 오후가 되면 차가 예전에 귀성길에 나서듯이 붐빕니다. 40년 전 저는 불교에 심취해서 산에 올라서 진리를 얻고자 명상을 했습니다. 지금과 같은 오월의 어느 날 김해 장유의 관동마을 뒷산에서 바라본 나무들의 움이 돋는 모습은 장관이었고 갑자기 저것은 만들어졌다 하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만들어졌다는 깨달음에 저는 오랫동안 이 놀라운 발견을 숨기고자 했고 소중해 간직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전도자가 준 성경 책을 방에 두었다가 천지를 만드신 분이 오심으로 회개하고 5년 뒤에 세례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받고 1년 뒤에 성령을 받았으며 성령을 받은 후 34년이 되었습니다. 제 삶의 절반이 성령을 받고 성령의 감동과 인도로 살았던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권능을 주시고 복음을 시도 때도 없이 어디서나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병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 다양한 불치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셨고 이를 전하게 하셨습니다. 언제나 제 안에서 함께 하시면서 성경에 대해서 쉬지 않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를 저는 전하는 일에 열심을 내었는데 너무나 쉽고 재미가 있었기에 그리고 글을 올리면 순식간에 많은 분이 읽으시고 댓글도 달아 주시고 좋아요도 눌러 주시니 신이 나서 이 일을 약 9년을 하고 있으니 오천만의 로마서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에 다 올렸습니다. 성경 정리 자료, 전도 자료, 로마서 정리 이해 자료, 그리고 성경을 통한 다양한 현실에 대한 이해를 올렸습니다. 120개국 50만 명이 보았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의 특징은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어떤 부분에 앞선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전도면 전도 성경의 이해면 이해, 능력의 행함 이면 행함 등 그렇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전능하신 분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시면서 쉬지 않고 성경을 이해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깁니까? 이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시고 이를 믿는 우리의 죄를 회개할 때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을 때 다 용서해 주시고 우리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복음서의 기록대로 사역을 다 감당하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기다리고 하십니다. 이미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다 본 제자에게 거칠 것이 없었는데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성령을 기다렸다고 받고 움직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임마누엘 즉 우리와 육신으로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모든 것을 다 바치면서 사랑하시고 이제는 자신이 천국의 보좌로 돌아가시기에 새로운 보혜사를 보내실 터인데 이 새로운 보혜사 성령께서는 영이시고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감동케 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수님의 제자와 성도들이 마가 다락방에서 말씀 보고 기도하면서 기다릴 때 오순절 날 성령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요엘서의 약속대로 오십니다. 각 사람의 머리 위로 불로 임하십니다. 이제 이들이 권능을 받습니다. 성령께서 이들에게 내주하십니다. 이들을 거듭나게 하시고 이들을 새롭게 하십니다. 이를 사복음서가 끝이 나는 다음에 이어지는 사도행전에서 설명합니다. 이들이 복음을 전하는 내용이 사도행전이며 성령을 받은 사도들의 글이 서신서가 됩니다. 성령이 모든 일에 즉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하는 일이 그리고 신약 성경을 기록하는 일에 다 함께 하십니다. 그 성령께서 쉬지 않고 이후에 믿는 이들에게 이들과 똑같이 임하시고 이들이 한 일을 그대로 하게 하니 저도 그렇게 성령을 받고 34년이 된 것입니다. 정확하게 성경대로 그대로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는 일은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날까지 쉬지 않고 반복이 될 것입니다. 제게 오신 성령께서도 정확하게 초대교회에 성도에게 하신 일과 같은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특히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셨고 어떤 성경 부분을 깊이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이를 아브라함의 큰 칼로 저는 표현했고 긴 글로 소개를 다 드렸습니다.
오늘은 로마서 1장 16-17절의 모든 분이 아시는 내용을 성령께서 역사하신 데로 전합니다. 우리가 수천 년 혹은 500년을 알고 있는 내용과 다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구절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옳다고 500년을 다투고 있어 각각 어느쪽에 속했으면 그쪽 주장만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구절의 정확하고 깊은 뜻을 전하는 데 모든 사람이 편견이 없이 보시면 바로 알게 되고 믿지 않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이해가 되는 내용입니다. 먼저 본문을 여러 버전으로 봅니다. 이렇게 보는 것이 성경을 신학적인 성경의 연구가 없이 잘 이해하는 길 중의 하나가 됩니다. 한국은 5가지 공인된 번역이 있고 영어는 100개가 넘는 번역이 있고 온 세상의 말로 다 번역이 되었습니다. 신약은 헬라어로 기록이 된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구약은 히브리어로 된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우리의 경우는 한문 성경과 영어 성경을 번역을 할 때 참고를 했고 이제는 원문을 직접 보면서 연구도 잘 합니다. 절대로 너무나 쉽습니다. 끝까지 읽으시고 천주교와 개신교의 분리의 종언을 고함을 보시길 바랍니다. 역사적인 2026 5월 8일 잠실교회에서 김정관 목사가 온 세상의 교회에 고합니다. 이후로 이신칭의 교리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다툴 일이 사라집니다. 온 세상이 천주교 개신교 신학자가 제 글로 100% 조금도 다른 견해가 없이 인정할 내용입니다. 그대로 믿고 그대로 사시길 바랍니다. 이제 온 세상의 교회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성령을 받고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길로 가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놀랍고 크신 은혜가 잠실교회 제 2성전 2층에 임했습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이제 이 구절로 개신교는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된다 합니다. 이를 이신칭의로 부릅니다. 천주교는 아니다 믿음 + 행위이다 즉 믿고 무언가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 다투면서 해결을 하지 못하고 500년을 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는 데에는 놀랍게도 이렇게 성경이 되어 있기에 이렇게 조금도 양보를 하지 않고 가는 것입니다. 즉 오직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예가 성경에 있습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오직 믿음이다를 양보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천주교의 믿고 행함이라든지 믿고 바침이라든지 하는 행위가 또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 자신의 주장을 또 절대로 굽히지 않는 것입니다.
루터도 캘빈도 절대로 이런 내용을 성경 전체를 통해서 확인 하지 못하고 오직 믿고 의롭게 되는 부분만 성경에서 보았고 이를 개신교는 그대로 지금도 따라서 갑니다. 이를 저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그대로 잘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개신교는 오직 믿음의 교리대로 그대로 성경적으로 알고 믿는 것입니다. 성경을 확인합니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4: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이를 그대로 보시면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너무나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그래서 500년 동안을 개신교는 절대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누구도 반박하지 못하게 완벽하게 성경의 증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이에 대해서 아래 구절로 반박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천주교의 주장도 완벽하게 성경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를 누가 감히 반박합니까? 그래서 천주교도 성경적으로 너무나 정확합니다. 그래서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교도 옳고 개신교도 옳다 할 수가 있습니다. 모두가 성경적으로 틀림없이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결론이 나옵니다. 이 두 예가 누구의 예입니까? 한 사람의 예입니다. 아브라함의 예입니다. 아브라함 한 사람의 믿음을 놓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이렇게 다툽니다. 여러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직 한 사람의 믿음을 놓고 성경대로 이렇게 다툽니다. 이제 이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반드시 답이 완벽하게 있으니 그대로 믿고 이제 천주교와 개신교의 다툼이 필요가 없고 둘 다 맞고 둘 다 부족하니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설명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이 이해가 되게 도표로 작성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6절의 말씀도 75-85세 때 넣어야 함
한 사람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적어도 3번은 나타나시고 믿음에 대해서 보시고 의롭다 하십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그가 75-85세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의롭다 하심을 설명하는 부분만 이신칭의에 인용합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118-125세 때 이삭을 바치는 믿음만 보고서 의롭다 함을 주장합니다. 같은 사람의 다른 나이의 신양을 각각 보고서 성경대로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우리가 밝혀야 하는 부분이 성경에 또 있으니 로마서 4장 17-22절의 내용과 창세기 17-18장의 내용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 때 사라가 89세 때 일입니다.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같은 내용의 사건을 창세기와 로마서가 서로 다르게 표현합니다. 같은 아브라함과 사라의 하나님과 대화의 사건을 달리 표현합니다. 이 부분은 아래 그림으로 해결이 됩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줄로 저는 믿습니다.
창세기 17-18장과 같이 아브라함과 사래가 웃습니다. 그리고 1년 뒤에 정확하게 아들이 생깁니다. 아들이 있으리라 하나님께서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이를 믿고 그냥 가만히 늙은 몸을 안타깝게 보면서 기다려야 합니까? 아들이 어디서 생겨서 그냥 옵니까? 아브라함이 다른 젊은 여종과 잠자리를 합니까? 하나님께서 사래에게 씨를 넣어 주십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씨요 사라의 씨가 이삭입니다.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육신이 늙었고 발기부전이 있고 생리가 끊어졌어도 하나님을 믿고 할 일을 하는 것이 인간의 믿음에 대한 합당한 도리입니다. 내가 복을 주리라 하셨으면 복을 받게 됨을 믿고 6일을 힘을 다해서 일을 하는 것이 인간의 당연한 도리입니다. 여기에서 개신교의 오직 믿음은 너무나 많이 부족합니다. 믿고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고 잠자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늙은 것이 무슨 문제이며 발기부전이 무슨 문제이며 생리가 끝이 난 것이 무엇이 문제입니까? 믿고 두 부부가 노력하니 불뚝 불뚝 힘이 솟구칩니다. 이 힘은 사래가 늙어서 죽어도 절대로 멈추지 않고 그두라를 통해서 무려 6명을 더 낳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족한 인간은 이를 믿고 행하야 할 일을 죽도록 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믿고 걸어가자 물위를 걷습니다. 믿고 안수하니 병자가 낳습니다. 저도 여러분도 믿고 기적을 오늘 봅시다. 오늘 믿고 합당하게 행해야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의 주장대로 믿고 바칩니다. 죽어도 불에 타서 아들 이삭이 없어져도 다시 하나님께서 살려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죽습니까? 화장을 해서 재가 되어도 부활할 것을 저와 여러분은 지금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부활합니다. 전능하신 분께서 불가능이 없습니다. 틀림없이 저와 여러분 부활합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습니다. 어찌합니까? 부활해서 천국에 갈 믿음으로 사셔야 합니다.
이제 한 사람의 믿음을 보십시다. 먼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믿고 순종합니다. 믿고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납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으로 갑니다. 이제 다시 하나님께서 15장 6절에 오십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약속을 믿습니다. 하늘의 별과 같은 자손의 약속을 믿습니다. 그리고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75-85세 때 일입니다. 그리고 다시 10 여년이 지나니 창세기 17-18장과 같이 로마서 4장 17-22절과 같이 다시 오십니다. 99 세쯤 일입니다. 믿고 행하여 아들 이삭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생을 이렇게 우리를 관심을 갖고 사랑하시고 오십니다. 성령께서는 아예 우리 안에 죽을 때까지 함께 하시면서 우리의 신앙을 보시고 기뻐하시고 때론 한탄 하시고 때론 말로 달 할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그리고 하다 하다 우리가 우리 욕구대로 살면 성령께서 소멸하십니다. 진리입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성령님이십니다. 얼마나 자신을 죽이면서 성령께서 활동하게 쉽게 사십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또 오십니다. 118-125세 때쯤 오십니다. 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갈수록 믿음의 시험의 강도가 강해집니다. 그리고 순종합니다. 그리고 의롭다 받습니다. 다 합격하십니다. 일생의 믿음을 다 하나님보시기에 합당하게 사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친구가 되십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이렇게 한 사람의 믿음의 일부분을 보고서 내가 옳다 할 근거가 너무나 없습니다. 둘 다 옳고 둘 다 부족합니다. 올바른 것은 앞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부족한 것은 무엇입니까? 천주교는 개신교를 볼 때 잘했다 500년 동안 믿고 온 세상에 예수님을 전해서 믿지 않는 나라가 없게 너무나 잘 했다 우리가 못하는 복음의 전파를 너무나 잘 했다 수고가 많았다 형제여! 하면 됩니다. 개신교는 천주교를 보면서 너무나 우리가 보지 못하는 믿고 행하고 바치는 부분을 잘 보고서 전해주니 감사하다 우리는 이렇게 성숙한 믿음으로 가야한다 하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 개신교 같이 이제는 전도해서 성도가 오면 우선 예수님을 믿게 하는 일을 우선시 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3년간을 잘 가르치신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고 움직이라고 한 것과 같이 적어도 초신자가 교회에 오면 5년을 예수님을 잘 믿게 잘 가르쳐야 합니다. 믿고 행하고 바치라면 누가 합니까? 그리고 개신교는 이제 500년이 되었고 한국에도 100-60년을 믿은 장로 권사 목사가 즐비하니 이제는 오직 믿음하는 초기의 자세를 버리고 믿고 행하고 바치면 될 것입니다. 어른이 되어서 아기와 같이 믿고 아무 행위도 없는 개신교 신자는 너무나 부족합니다. 아브라함의 믿고 행하고 바치는 신앙에 너무나 거리가 있으니 이제 모든 것을 다 바치시고 예수님을 따르시길 바랍니다. 오직 믿음의 애기 신앙에서 속히 벗어나셔야 합니다. 이렇게 천주교와 개신교는 악수를 하고 다시는 교리로 다투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리입니다. 한국에서 빛이 온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믿고 행하고 바치고 바로 하는 분도 계십니다.
이제 제가 해석한 내용이 성경적이지만 다시 로마서로 가서 재차 확인을 합니다. 여기서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제 후배 중에 고대 법대를 졸업한 성도가 있으니 이 사람이 놀라운 발언을 합니다. 첫째 발언은 성경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것은 인간을 통치하려 주셨다 했습니다. 놀라운 영감이 있는 말이고 정말입니다. 그리고 엇그제 군산에서 만나서 이런 내용을 이야기하는데 교회에 등록하게 출석도 않는 친구인데 잠시 제 말을 중단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무언가 영감이 온다고 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믿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고 했습니다. 제가 성령의 인도로 약 수십 년이 걸려서 온 부분인데 이렇게 말을 하니 놀랍고 놀라워서 그리고 기뻐서 군산 횟집에서 저녁을 잘 대접했습니다. 저는 직장도 없고 돈도 없는 가난한 목사이고 이 친구는 직장이 있는데 제가 대접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수년 동안 씨름해서 이 해석으로 온 과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제가 엇그제 두 목사님께 영어를 잘 하시는 분이신데 이 부분을 잘 설명을 했습니다. 정관사 The + 형용사 righteous 는 복수 명사로 의로운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조동사 will + 동사 live는 살 것이다 즉 삶을 살 것이다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by + faith는 전치사 수단의 by와 명사 faith로 전명구로 믿음이라는 수단을 갖고 라는 의미입니다. 다시 설명을 드리면 의인은 믿음이라는 수단 방편을 갖도 믿음에 합당한 삶을 매일 매일 사는 사람이다 가 본분의 본래 의미입니다. 그리고 믿음도 또 역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by faith from first to last 는 믿음으로 되는데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다란 의미입니다. 이신칭의의 본래 의미는 이렇게 본문에 너무나 정확하게 있습니다.
의롭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해야 되는 일이 행위도 율법도 아닌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믿음으로 이 믿음을 방편으로 이 믿음을 수단으로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 믿음의 방편이 믿음으로 해야 되는 일이 바로 매일 매일 그 믿음으로 혹 그 믿음을 바탕으로 혹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어야 합니다.
이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고 하루 하루 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오셔서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을 것이다 하니 그날에 믿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으로서 삶을 삽니다. 그리고 또 매일 매일 하나님을 믿고 사는데 또 오십니다. 내년에 네 아들이 있단다 하니 이를 믿습니다. 그리고 믿음에 합당한 일을 하는데 아내와 동침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알면서 믿고 행하니 불뚝 불뚝! 합니다. 그리고 임신이 됩니다. 그리고 아들을 낳고 믿고 삽니다. 이제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변치 않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하나님을 믿고 잘 삽니다. 아들의 재롱에 시간이 가는 줄로 모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또 오십니다. 하나님께서 오시는 것을 누가 알고 뭐라 합니까? 아브라함은 다른 죄인과 달리 하나님께서 오시면 너무나 환영하고 잘 대접하십니다. 시중을 잘 듭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하나님보다 더 우선하는 것도 더 좋은 것도 더 급한 것도 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절대로 없어야 합니다. 아내 보다 돈 보다 권력 보다 오락 보다 취미 보다 모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 보다 하나님을 더 기뻐하고 더 반기고 더 환대하고 더 대접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아도 귀하고 마음이 뺏기도 해도 절대로 하나님을 가장 우선시 해야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일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면 기쁘고 사랑하면 같이 더 있고 싶고 사랑하면 천국에도 속히 가고 싶은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이런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아들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생각도 별로 해 보지 않고 바로 다음 날 장작을 준비해서 아들을 잡아서 번제로 태워서 바치려고 산에 갑니다. 아들이 재가 되어도 다시 부활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었고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렇지만 틀림없이 아들을 잡아서 바치려는 행위를 하고자 마음을 먹고 준비를 하고 가는 것입니다. 믿음에 합당한 삶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사는 것은 절대로 믿음에 합당한 삶이 아닙니다. 이제 의롭게 되고자 하는 자는 먼저 예수님을 믿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치 않고 잘 믿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오시고 뭐 하거라 하시면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틀림없이 이렇게 평생을 살았고 그리고 그 때 마다 의롭다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다가 타락하고 믿다가 하나님께서 명하셔도 불순종하는 자는 그 의가 사라집니다. 한 번 의롭게 되면 취소가 없다는 소리는 헛소리 입니다.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겔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하나님께서 죄를 짓고 악하고 믿음을 버리고 너무나 악하게 사는 사람을 네가 의롭구나 어떻게 하십니까? 그렇다면 그 악인의 죄로 인해서 죽거나 죽을 고통에 빠진 사람은 하나님 해도 너무 하십니다. 저렇게 악한 사람을 어찌 의롭다 하십니까? 하나님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하고 따질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일생의 평가는 그의 사후에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두 가지로 하십니다. 하나는 평생에 선하게 산 사람이고 또 하나는 법 즉 율례를 잘 지킨 사람입니다. 이도 보십니다.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공동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NIV).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그리고 선한 삶에 대한 성경의 설명입니다. 함께 보십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또 다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창세기 26장에 있습니다.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did everything I required of him, keeping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instructions.”(공동번역, 개역개정, NIV)
이렇게 위대한 인물을 그의 초기 신앙만 따라서 오직 믿고 마음대로 사는 모든 사람은 부끄러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 믿고 어려운 행함과 바침도 힘들게 하고자 하는 사람도 역시 조금은 자신을 이렇게 진리를 보면서 살펴 보고 자유롭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앙은 삶이고 깊어지고 발전하고 굳게 믿음도 되는데 우리는 아브라함을 보면서 이렇게 닮아가면 됩니다. 믿고 돈만 밝히고 바치지도 행동도 없는 모든 신자는 회개해야 합니다. 부끄러운 자신의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50-60년, 100년을 믿고 돈만 밝히고 바치지도 행하지도 않는 전세계 개신교인에게 경고합니다.
믿음에 합당한 삶이 무엇이라 했습니까? 하나님의 뜻에 그 때 그 때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다 단계도 하나님께서 요구하심도 다를 것입니다. 모든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모든 신자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재물을 수십 년 축복으로 갖고 있지 말고 다 나누고 주님을 만나라는 것입니다. 아들을 잡아서 바치라고 하지 않습니다. 피를 한 방울이라도 흘리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너무나 쉬운 재산을 어려운 교인과 이웃을 위해서 다 나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고 우리를 위해서 피와 물을 다 쏟으시고 죽임을 당하신 부활하신 우리 주를 만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위대한 본을 보이신 믿음의 선진들 즉 아브라함과 천국에 있는 영원히 살 사랑하는 성도와 즐겁게 만나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불의와 빈부의 격차를 줄이고 평안하고 복된 나라를 나의 자손에게 물려주는 유일한 길입니다. 다른 대안이 절대로 없습니다. 내가 순종하지 않으면 다 중국에 북한에 불의한 자에게 빼앗깁니다. 진실입니다. 절대로 내 자식에게 가지 않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믿음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을 봅시다. 역시 로마서에 있고 이렇게 믿음 생활을 성공적으로 하신 분의 권고입니다. 이도 조금 이해가 어려워 제가 설명을 자세하게 드립니다. 성령의 놀라우신 인도이고 모두의 기도와 도움 덕분입니다.
로마서 7장 6절이 믿음으로 사는 삶에 대한 구체적이 모습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구절은 보시는 바와 같이 영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인 것이 한글로 번역을 '방법의 문제' 를 '율법의 문제'로 보게 번역을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새로 번역한 내용을 보시면서 뭐가 다른 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이다 하고 행위도 율법도 아니다 하고 믿는 개신교인에게 위의 개역 개정 공동 번역의 번역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는 해석입니다. 가뜩이나 율법도 행위도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에 대해서 강조가 심한데 위와 같이 낡은 율법이나 율법의 낡은 것이니 번역을 하면 마치 율법에 문제가 있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이 필요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고 오해를 할 수가 있어서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바울 사도의 편지입니다. 저자가 바울 사도입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의 사람으로 유대인이면서 바리새인이요, 율법으로 흠이 없게 산다고 믿고 살던 사람으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종교 지도자 그룹에서 상위에 속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고 율법학자 바리새인의 신앙을 가지고 살던 사람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을 말하며 성경에서 법에 해당하는 성경입니다. 모세 오경으로 그대로 1000년의 삶에 대한 기록이 역사서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시와 고난의 의미에 대한 기록이 시편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과 주변국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에 대한 예언이 예언서입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어떻게 사는 법에 대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살 것을 전제로 약속을 맺었으니 구약입니다. 그래서 성경 중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성경이 율법인 모세 오경인 것입니다. 이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바리새인이요, 율법학자입니다. 바울은 이런 율법학자 중에서 가장 명망이 높은 가말리엘의 제자로 헬라어에 능통하고 히브리어 그리고 라틴어에도 능통했던 지식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예수님께서 천국에서 이 사람 바울을 회개시켜 이방인의 사도로 사용하시고자 이 땅에 직접 오셔서 바울을 만나니 바울은 그 광채에 눈이 멀고 한순간에 자신이 믿던 과거의 율법 중심의 삶이 잘못되었음을 실감합니다. 자신이 믿던 바와 같이 율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예수는 사람으로 굳게 믿고 믿어서는 아니 되는 분으로 인식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핍박을 하던 바울이 창조주가 되시며 구세주가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만났을 때 혼비백산하고 눈이 멀고 3일을 음식도 먹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되어서 삽니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직접 뵈오면 이렇게 두려움과 놀랄 일이 생기는데 일생을 잊을 수가 없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고 이 경험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옛사람 바울과 옛 섬기던 방법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이제 예수님의 명령대로 성안으로 가서 아나니야를 만나서 안수를 받고 눈이 회복하게 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게 되고 모든 그간의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당연하게 선물로 받게 되어 새 사람, 거듭난 사람 바울이 되니 이제는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삶에서 벗어나서 완전히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자신이 핍박하던 예수의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일생을 예수님께서 구세주가 되시며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신앙생활을 20년 이상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살다가 그간의 모든 경험을 다 동원해서 성령의 인도로 로마에 편지를 쓰니 우리가 배우는 로마서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 성령의 인도로 새로운 섬김의 방법을 20년 이상 살았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운 경험이 충만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유대인이요 바리새인으로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옛날 방법도 잘 압니다. 그리고 자신의 변화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압니다. 과거의 바울의 영적이 수준과 새롭게 성령으로 창조된 바울의 변화를 너무나 잘 압니다.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성령께서 그냥 우리에게 불로 물로 기름으로 얼음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오셔서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이를 거듭남이라 하고 이를 새 창조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성령의 낙관이 꽉 찍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보다 더 멋지게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 너무나 쉽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로마서는 이렇게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는 바울 사도의 글인 것입니다. 옛 사람 바울 사도는 구약의 율법의 달인이지만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정의에 대해서 신실함에 대해서 아주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책망의 대상이지 구원을 받은 성도는 되지 못했습니다.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도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면 이렇게 바울 사도와 같이 거듭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힘차게 하는 것입니다. 우선 성령께서 내주하십니다. 하나님이신 성령께서는 성경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구약만 알고 그 의미도 제대로 모르는 바울은 지금 시대 유대인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율법은 즉 모세 오경은 너무나 잘 아나 이 모세 오경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표임을 알지 못합니다. 구약의 제사 제도가 바로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위해서 자신이 희생양이 되어서 속죄 제사를 지내는 예표임을 모릅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이 예수님의 오심과 이 땅에서의 사역과 인류 구원의 십자가를 지심과 부활과 재림에 대한 내용임을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성령께서 자신이 알던 구약 말씀이 완벽하게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알게 되고 때에 따라서 구약도 나누어 주고 신약도 나누어 주는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 되니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 위상이 놀랍게 변했습니까? 여기에다가 기적이 날마다 있으니 병든 자를 만지면 낫고 안수하면 성령께서 오시고 예언을 하고 통변을 하고 천국에 직접 가서 새 세상을 두 눈으로 확실히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세상의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받는 완전히 이전의 인간이 꿈도 꾸지 못하는 영적인 존재가 되었으니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이 된 바울입니다. 이 바울이 누리는 모든 것을 예수를 믿는 사람은 성령의 선물로 받아서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혼자의 것이 아닌 모든 성령을 받은 성도가 누릴 놀라운 영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이 복을 받은 우리가 무엇을 다 바랍니까? 이 복에 대해서 믿음이 없고 이해가 없어서 두 손 가득히 재산을 재물을 쥐고 놓지 못합니다. 이 재물이 너무나 무거워 천국에 가고자 하는 나를 지옥으로 가라 앉힐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령의 인도대로 사는 삶이 믿음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니다.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 것이 모든 신약의 성도의 삶의 성공적이고 모범적이며 올바른 모습입니다. 이렇게 살게 되면 놀라운 결과를 우리를 볼 수가 있으니 모두가 놀랄만한 결과로 너무나 소중한 결과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는 곧 우리 주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과 예언을 동시에 충족을 시키는 결과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이를 도표로 설명을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길게 왔습니다. 제가 1994년도에 순복음 교회를 다니다 신림동에서 살았는데 결혼을 해서 문정동으로 왔습니다. 아내는 천주교인이었습니다. 제가 목사가 된다고 하니 돕겠다고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2000년 이혼을 하고 4년을 지옥과 같은 불면과 우울의 삶을 살았으니 모든 소망이 다 없었습니다.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의 분리 시 예수님의 고통을 보았습니다. 제 마음이 손바닥만 한데 가장 자리가 조금 남고 둘로 다 찢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학도 하고 재혼도 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성령을 통해서 성경을 조금씩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한 번은 문정동 성당에서 결혼을 하고 한 번은 가락동 잠실교회에서 재혼을 했습니다. 모든 교인이 헌신적으로 저를 도왔고 교회도 저를 도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잠실교회에서 쓰게 된 것으로 믿습니다. 모든 분께 빛이 있고 갚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모든 분께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만난 잠실교회에 등록만 하고 잘 나오지도 않는 고려대 법대 출신이 이런 원리를 아는 것을 보고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와 같이 수십 년을 고생하지 않아도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바로 이런 원리를 믿음으로 얻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간절하신 바램입니다. 이렇게 이제는 어떤 분은 바로 압니다. 어찌 하시렵니까? 이보다 더 분명한 증거는 없습니다. 이제 오직 믿음이다 혹은 믿음 + 행위이다 란 논쟁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두 교회가 서로 화해하고 하나가 되어서 함께 해야 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슬람의 성장은 기독교 전체에 너무나 큰 위협입니다. 20억이 하나가 되어서 도전합니다. 내 작은 교회 하나 힘으로 이길 수가 없고 온 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천주교와 개신교의 구분이 없이 하나가 되어 맞서야 합니다. 그리고 공산주의의 발호도 무시 못합니다. 누가 막습니까? 지금은 하나가 되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온 교회가 하나가 되어서 예수님을 대장으로 모시고 전진해야 합니다. 이런 때 목사가 개인이 교회에 주인이 되어서 홀로 잘 먹고 잘 살고 이웃도 버려 두고 왕 처럼 군림하면 이는 이런 하나 됨과 예수님을 대장으로 모시고 전진하는 전투에서 가장 뒤떨어진 교회와 목사가 될 것입니다. 이들에 대한 철퇴가 준비가 되었고 멀지 않았습니다.
율법대로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입니다. 모든 성도는 천주교 개신교인 할 것 없이 예수님의 종이요 백성이며 군사입니다. 모두가 한 예수님을 모시고 한 성경으로 하나가 되는데 이렇게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부분도 다툴 이유가 없는 성경적인 진리가 존재합니다. 이제 절대로 서로 다투지 마시고 하나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 주님! 주님의 뜻대로 오늘 진리를 온 세상에 전합니다. 이신칭의의 교리로 나누어진 교회가 하나가 되는 진리를 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홀로 받으소서! 저를 도운 교회와 성도와 모든 함께 하신 분들을 기억하시고 복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뜻이 속히 이 땅에 이우어져서 주님의 법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주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