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때 RCZ를 머리 가까이 두는건 좋은 사용방법이 아닙니다.
대신, 침대 발쪽에서 1m 정도 떨어진 곳에 놓으세요.
RCZ를 발에서 1m정도 떨어트리고, 혈압이 높은 분들은 110번 산화질소대사체 카드를 RCZ 홀더에 끼우고 주무셔보세요. 이때 158번 RGL 카드는 기본으로 항상 사용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혈압을 체크해서 평소 아침 혈압과 비교해보세요.
좋은 방향으로 변화가 있을겁니다.
고혈압 원인은 다양한데, 혈관 건강이 안좋고, 그리고 신장 기능이 떨어져서 혈압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혈관건강은 동맥 경화, 특히 미세혈관의 탄력이 떨어지고 좁아진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산화질소가 도움이 됩니다. 산화질소대사체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떨어지긴 해도 혈관 자체의 건강이 좋아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매직힐링카드의 파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잠잘때 RCZ를 매직힐링카드와 함께 사용하면 너무 쉽고 간편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산화질소대사체 카드와 함께 신장에 좋은 83번 키드니 코렉트 카드와 함께 사용해도 좋습니다.
제 침실의 RCZ 위치를 최대한 침대 가운데쪽으로 옮겨서 사용하니 더 좋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매직힐링카드를 잠잘때 위와같은 방법으로 사용해보세요.
첫댓글 정말 귀한 꿀팁 감사합니다
넵! RCZ 사용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밤부터 알려주신 방법으로 사용해보겠습니다^^
알파웨이브님의 탐구 정신과 자상한 마음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RCZ를 가급적 인체의 정중선에 놓이게 하는 것이 좌우 음양의 발란스에 훨씬 더 빠르게 조화롭게 적응이 되어서 참 좋다는 자상하신 안내말씀이 정확하고 명확하고 확실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도 계속 그렇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제가 지금 이 부분에 대해 글을 쓰려고 들어오다 댓글로 남깁니다.
간혹 좌우 에너지 발란스가 안맞을때 rcz을 단전에 두면 안 맞는 부분이 튕기듯 하다해야할지, 강하게 퍽 나간다 해야할지, 그렇게 신체 부분이 요동치면서 좌우가 맞아져, 전 처음에는 에이 설마? 하고 넘겼는데 요즘 일 안하다 노동을 하니 허리가 아파 늘 자기전 단전에 올려두니 매번 한쪽으로 일을 많이 하거나 틀어져 앉은 날은 그 부분이 강하게 서로 꼭 골반뼈 맞추듯이 좌우 에너지를 맞춰 놀랍니다
오른손 잡이라 그런지 rcz을 늘 오른쪽 몸부분에만 자주 대는 날도 단전에 두면 왼쪽 부분에서 반응하여 몸이 좌우 균형 맞추듯 저절로 꼭 추나요법 받듯이 몸이 요동치면서 좌우 맞춰어집니다.
rcz의 매력은 도대체 어디까지 일까 ?이 요술방망이! 이런 보배단지를 어쩔까 합니다
더 가까이 가까이 아껴줄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알려주신 꿀조합 RCZ에 132+157+158을 했더니 멀리 떨어뜨려 놨는데도 갑자기 자발공이 되더군요. 다른건 크게 몸반응도 없고 별 느낌이 없었거든요. 그때서야 RCZ 에너지가 1미터 떨어져도 느껴졌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건강검진 하면서 고혈압에 대한 깨달음이 한차례 왔었는데 고혈압의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근수축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제가 근수축 된 이후로 계속 고혈압 전단계 등으로 한 8년여간 나와서 혈압 높다고 건강검진하면 다시 한번 재보자고 하고 그랬거든요. 예전엔 오히려 혈압은 정상이지만 저혈압 증상이 좀 있었는데요.
근데 최근에 2~3달 정도 되었는데 지압기로 근수축을 풀었더니 아직 갈길은 멀지만 몸이 많이 압이 풀렸나 봅니다. 이번에 검진하면서 한큐에 혈압이 정상으로 나와서.. 왜 때문이지? 싶었는데 근수축의 영향도 크겠구나 싶었답니다. 나이 드는 과정이 근수축이 되는 과정이기도 하고, 근수축이 오면 혈관이 압박을 받아서 고혈압이 될 수 밖에 없겠구나 싶었네요.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마사지기로 다리 근육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다리 근육 경직되는 것은 많이 좋아지고 있고 혈압 또한 더 이상 올라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수축이 고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은 미처 못했어요. 그러보 보니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취침시,
머리위로 놓아두엇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상하신 설명 감사드립니다. 전 좋다고 품에 안고 잤는데 ㅎㅎ 아름다운 거리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감사합니다!!!
친절한 안내 감사드립니다.
(저는 욕심에 머리에 베고 잤ㅎㅎ 기감이 없어 뭐가 문제인지도 못느끼지만요 )
그런데, 방에 두 사람의 침대가 양쪽 벽으로 하나씩 놓여있는 경우에는
각각의 침대를 바라보게 놓아야 효과가 있겠죠?
그러면 한 방에 두개를 놓게 되는건데 괜찮을지요?
방에 두개는 너무 무리이니까 한개면 됩니다.
저는 침대 대각선으로 3m 떨어진곳에 놓아도 좋습니다.
@알파웨이브 아하 그 정도 거리도 커버가 되는거네요. ^^
여름에 아이들 양 침대 발쪽 가운데에 선풍기를 두고 회전시키는데
rcz도 선풍기처럼 회전시키고싶네요 ㅎㅎ
저도 머리 위였는데 바꿔야 겠네요 .
오잉 ~! 전 머리 위는 아니어도 잠들기 직전까지 저도 품에 끌어안고 있다 잠들면 몸 옆에 내동댕이 쳐저 있었는데 이젠 발쪽에 두고 자야 겠네요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오른쪽 날개죽지 아래 깔고 누웠다가 감싸 안고 누웠다가 배에 올려뒀다가 며칠 해보니 잠드는데 걸리적 거려서 머리 가까이 두고 잤었는데 완전 빵점짜리 활용법을 하고 있었네요 ㅋㅋㅋ.
머리 맡에 두고 잤었는데 유용한 팁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머리 쪽에 두다가 글읽고 발쪽으로 옮기니 꿈 내용이 좋아졋습니다 감사합니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