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나는 월요일☀️
진티처와 코코팡 영어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어요💛
"One cucumber, please!"
"I want two carrots!"
"It's one hundred won."
"Here you are, thank you!"
내일 있을 시장놀이를 기대하며 열심히 회화를 연습했어요💬
유희실에서 펭귄 선생님을 만났어요🐧✨
오늘 함께한 체육 친구는 바로 농구🏀
펭귄 선생님과 함께 드리블을 연습했어요👋
다리를 벌린 뒤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허리를 숙인채로 손바닥으로 통통, 공을 튕겨보았답니다💥
한손 드리블을 연습한 뒤 양손 드리블도 연습했어요😆🙌
공을 잘 튕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농구공을 잘 잡는 것도 중요하대요!
머리 위로 농구공을 던졌다가 잡는 연습을 했어요❕
어려운 미션 추가!
농구공을 위로 던진 뒤 재빠르게 박수를 한 번 치고 잡아요👏
이번에는 두 번, 짝짝! 박수를 치고
재빠르게 농구공을 잡아보며 즐겁게 놀이했어요😆
내일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장놀이 날이에요~
해반 친구들은 반짝이는 비즈팔찌를 만들어
판매하기로 했답니다✨
알록달록 예쁜 비즈를 고르고 골라
줄에 조심조심 끼운 뒤 매듭을 지으면
해반 친구들만의 예쁜 비즈팔찌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