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회개와 가롯 유다
회개
베드로(피조물) 자신이 예수(창조주)를 지켜 주고 섬기려는 그 생각이 비워지고
예수(창조주)가 베드로(피조물)을 지켜 주고 섬김 받는 생각으로 180도
돌이킨 회개이다
돌보시고 지켜 섬김을 주는
자는 머리에 있어야 하고 반대로 돌보심을 받고 지켜
보호하는 섬김을 받으려면 꼬리에 있어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하나 하나
지으신 온 피조물들은 낮은
말석에 있기에 하나님께서 돌보시고 지켜 주시는 섬김 받는 은혜 아래 있지만
마귀와 사람들은 높은 상석을
동경하며 머리가 되려 하기에
피조물을 돌보시는 은혜 밖에
있음으로 사망 아래 있음이라.(머리, 상석= 교만, / 꼬리, 말석= 겸손)
예수(창조주) 머리에 있기에
그리 마옵소서! 하였고 지켜주고 섬기려는 그 생각이
말고의 귀를 베고 고문 당하는 현장 까지 쫓아 갔지만 세번 부인하기 까지
예수를 위해 아무 것도 할수 없는 자신을 모르다가 닭울음
소리에 말씀이 생각나서
예수를 위해 아무 것도 할수
없는 자신을 보고 울었더라.
피조물은 창조주를 믿고 의지할 뿐이지 창조주를 섬기려는 행위적 사랑에 있으면 창조주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
섬기는 사랑을 주는 자는 높은 위치에 있기에 사랑을 받지 못하고 낮은 위치에서
믿고 의지하는 자가 사랑을
받는 것아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섬겨 주는 사랑 하려는 베드로 자신의 그 생각을 알게 하기 위하여
네가(피조물이) 나(창조주)를
사랑하는냐!고 세번 같은 질문을 하신 것이다.
베드로의 그 생각이 늙어
힘이 빠질때 다른이(창조주)가 와서 그 생각의 허리를 동이고
원치 않는 데로 끌어가 영광
받게 함을 말씀 하셨다.
베드로 몸 속으로 진리의 성령이 찾아와 진리의 말로
창조주를 섬기려는 그 교만한
생각에서 피조물들이 그 섬김 받는 생각으로 돌이키게 하였다.(진리로 그 생각을 돌이키는 회개)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사55:7)
진리로 그 생각을 돌이키는
회개한 베드로는 성전 미문에
앉증뱅이를 향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행3:6) >> 여기서 내게 있는 것은? "몸 속으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예수)"
이뜻은 나는 하나의 피조물 같은 존재라 네게 아무 것도
할수가 없지만 내 안에 계신
네 몸을 설계하고 지으신
창조주는 너의 고장난 몸을
고칠수 있으니 그 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고침을
받으라는 뜻이다
교회를 세운 것이 제자들이
아니요 제자들 속으로 다시 찾아 오신 예수요
베드로가 거꾸로 싶자가에
못박히는 두려움 없는 죽음으로 영광을 받게 하심도
사람속 두려움을 지으시고 두려움이란 세글자를 만드시고 그 글자를 쓰도록
잉크의 원료까지 만드신 그 분이 명하여 베드로 안에 두려움을 제거하여 담대하게 죽게 하신 것이다
(사람 안에 두려움을 넣고
뺄수 있는 분은 두려움을 지으신 주인 뿐이다) >>두려움이 있어야 사자가 목을 물고 몸을 톱으로 자름에 있어 두려움을 빼내신 주인을 안다
하늘 예루 살렘성 12 문지기(장로)로 세움도 그들은 그들 몸 속에 다시 오신 예수를 믿고 의지한 것 뿐이며 모든 일을 행하고
믿어 의지하는 그들을 그 자리에 앉히신 분은 그들
몸 속으로 찾아오신 예수라.
로마서 4장에 하나님 앞에
땡전 한닢 받친 일이 없어도. 봉사,전도한 일이 전혀 없어도 선한 행위가 하나도 없을 지라도 믿고 의지함을 의로 여겨 그 의를 보시고 죄와 불법을 영원히 사하심 받고 영생 천국에 앉혀진 자들을 향하여 다윗은 하나님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 행복한 자들이라고 증거 한다
그러므로 베드로의 회개는
그의 몸 속으로 다시 찾아온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목자)께서 들려 주는 "진리의 말"로 이루어진 회개이다.
그러나 가롯유다는 사단 마귀의 "정죄하는 말"로 이루어진 회개이다
마귀는 거짓말 장이라
자기 것을 피조물 사람들 생각에 넣고 그로 인하여 잘못을 행하면 너 나쁜 놈이야. 정죄를 한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7장에서
자신의 악이 내것이 아닌
마귀 것인 정체성을 알았다.
지옥 불로 떨어짐은 마귀 것을 내 것으로 믿고 붙들어
마귀에게 속아서 가는 것이다
(마귀를 대신하여 마귀 탓이 아닌 내 탓이요)
가롯 유다 속에 너 나쁜 놈이야라고 정죄하는 마귀
말에 뉘우쳐 은 삼십냥을
원위치로 돌리는 행위를
했어도 계속되는 정죄 속에
스스로 목메달아 자살하였다.
오늘날도 마귀는 정죄하여
자살을 유도하고 지옥 불로 끌어 간다
이와같이 가롯유다 생각 그릇에 들어온 마귀의 돈을
사랑하는 욕심이 예수를 배신 하였고 베드로 생각 그릇에 들어온 마귀의 창조주 머리에 앉은 교만이 예수를 부인하게
하였다
가롯 유다는 몸 속에 정죄하는 "마귀의 말"을 따라
뉘우쳐 행위를 회개 하였지만 ●"저주의 길"●로 갔고 베드로는 몸 속에 다시 오신 진리를 전하는 "예수의 말"(영)을 따라 뉘우쳐 믿고 의지하는 회개로 ♤"복의 길"♤로 갔다.
가롯 유다는 정죄를 통한 행위의 회개고 베드로는
진리를 통한 섬기려 하는
생각에서 돌이켜 행위가
전혀 없는 의지하는 믿음의
회개를 하였다.
첫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