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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월시집]나무는 온몸으로 시를 쓴다/서지월시인 연보(徐芝月詩人 年譜)
▒ 서지월시인 연보(徐芝月詩人 年譜) ▒
▲1955년, 고주몽 연개소문과 같은 생일인 음력 5월 5일(5번째 辰時 生) 단오날, 일찌기 한학을 하신 1897년생인 아버지 일계(逸溪) 서현규(徐賢奎)의 6남으로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대일리 371번지에서 태어남. 본명 서석행(徐錫幸), 아명 건식(巾湜). 아호 옥계(玉溪), 미산(眉山). 대일리 371번지의 생가 와가는 아버지께서 용마루를 지네가 살아 움직이는 형상인 보기 드문 지네용마루기와집으로 지었음.
7세때부터 천자문(千字文)을 공부했으며, 아버지 일계(逸溪) 서현규(徐賢奎)는 일찌기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하셨으며 <한천음사(寒川吟社)>를 통하여 평생을 한시(漢詩)를 지으시며 살았는데, 고구려 벽화에도 나오는 하늘의 별자리인 성수 28수(星宿 二十八宿), 각(角) 항(亢) 저(氐) 방(房) 심(心) 미(尾) 기(箕) 두(斗) 우(牛) 여(女) 허(虛) 위(危) 실(室) 벽(壁) 규(奎) 누(婁) 위(胃) 묘(昴) 필(畢) 자(觜) 삼(參) 정(井) 귀(鬼) 유(柳) 성(星) 장(張) 익(翼) 진(軫)을 외우며 다니라고 했다. 이 별자리를 외우며 다니면 어떤 위험도 물리칠 수 있다고 함. 또한 과실 중에는 홍시(홍시)가 으뜸이며 꽃 중에는 맨드라미(계관화(鷄冠花)가 그 빛깔을 바꾸지 않는 으뜸의 꽃이라고 가르쳤다.
▲1963년~, 가창초등학교, 대륜중고등학교를 거쳐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1969년, 중학교 1학년 때의 일로 MBC 라디오「전설따라 삼천리」에 <정몽주 태몽설>을 써서 투고 채택되어 방송된 것이 처음 글 쓴 인연이 되었음.
▲1971년, 중학교 3학년 때의 일로 소년조선일보에 동시 <초록빛 잎새> 등 1편이 두 번에 걸쳐 뽑혀 발표된 것이 첫 지면 발표 계기가 됨.
▲1972년, 고교시절로 김수복 장옥관 선배와 함께 교내 <씨알> 문학동인회 활동. 권택명 이재훈 이창동 선배 등이 이끈 대구시내 고등학교 연합문학서클 <회귀선> 문학동인회 활동을 함.
▲1975년, 고교 졸업 후 군입대때까지 방황하며 지냄. 이때 쓴 시로 <개나리담배수지밖에 안되는 나더러> 등 있음.
▲1976년, 대구매일신문과 샘터지 독자란에 시 <오월 端午의 詩>, <월색(月色)> 발표. .
▲1976년 9월, 형의 사업 실패로 가산이 파산되어 학업을 중단하고 있던 차 아버지 노환으로 별세함.
▲1977년 3월, 대구 신영아케이트 다실에서 신춘시화전을 가짐.
▲1977년 4월~, 육군에 입대해 강원도 최전방 백두산부대 21사단 65연대 3대대 FM무전병으로 근무하고 1980년 1월 병장으로 만기 제대함. 비무장지대 남측 군사분계선(軍司分界線) 나무입간판 글씨를 썼음.
▲1981년 1월, 제대 후 대구시내 반월당 밤거리를 혼자 쓸쓸하게 거니는데 마침 하늘에서 흰 눈꽃송이가 펄펄 날리고 있는 것을 보고 어느 소녀가 스쳐지나가면서 하늘의 그 흰 눈꽃송이를 입으로 받아먹으며 '아, 시인이 되고 싶다!'고 한 말을 듣고 더욱 시인이 되어야겠다고 더욱 결심하게 됨 .
▲1981년,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입학. 4년간 맥향문학회 활동을 함.
▲1982년 11, 대구대학교학도호국단 주최 명사초청강연회에서 서시로 쓴 <꽃잎이여>가 고려대 교수이자 시인, 영문학자이신 김종길교수로부터 찬사를 받고 만남의 인연을 가짐.
▲1983년, 제1회 사대문학상 수상.
▲1984년,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1985년, 경북 의성 다인중학교 국어교사 지냄.
▲1986년, 경북 봉화 춘양고등학교 국어교사 지냄.
▲1985년 10월 28일, 제2회「교원학예술상」문예부문에 시 <꽃잎이여>로 大賞에 당선, 문교부장관상 수상. 이날 KBS-TV 밤 9시「뉴스센타」와 MBC-TV 밤 9시「뉴스데스크'」에서 수상모습이 방영되고, 당시 30세의 나이에 중앙일보와 조선일보 <동정란>에까지 보도되어 가족이나 친지들로부터 '밥 빌어 쳐먹을 짓 가려서 한다'는 소리를 면하게 되었음.
▲1985년 12월, 고 박목월시인이 창간한 시전문지『심상』(서울대 박동규교수 편집주간) 신인상에 시 <겨울 信號燈>외 3편이 황금찬 박재삼시인에 의해 당선됨.
▲1986년 6월,『아동문예』신인문학상에 동시 <바람에 귀대이면> 외 4편이 동요 <나뭇잎배>를 쓴 박홍근 아동문학가에 의해 당선됨.
▲1986년 8월,『한국문학』신인작품상에 시 <朝鮮의 눈발>이 전봉건 박재삼시인에 의해 당선됨.
▲1986년 1월,「서지월겨울시화전」을 대구백화점 뒤 木月스넥에서 가짐. 이때 문교부장관상 수상 대상시 <꽃잎이여>와 <우리가 세상을>, <백마강>, <가을달> 등이 당시 최고의 인기방송 MBC-FM 라디오「이종환의 디스크쇼」에서 이종환 DJ의 낭독으로 전파를 타고 전국에 방송됨.
▲1986년 여름,「심상 해변시인학교」(교장 황금찬시인)에 참가함. 이후로 30년간 30회 중 29회 참석함.「심상 해변시인학교」에서 한국의 여러 지인들과 강릉여자 김남연을 만나 결혼하게 됨. 딸 다미(茶美), 아들 대원(大源) 있음. 아들 대원(大源)은 미당 서정주시인께서 지어주신 이름임.
▲1986년 8월, <늘봄>다실에서 낭만시 동인 결성.「낭만시」1집『세상 잠든 이 벌판에서』(문학세계사) 출간. (서지월 김세웅 조욱현 이상규 엄붕훈시인 참여)
▲1987년 1월, 첫번째「낭만시」동인 <시와 독자와의 만남>을 '빛나는 서정성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동아문화센터 비둘기홀에서 개최. (시낭송 및 토론, 조욱현 서지월 김세웅 김경옥 이상규시인)
▲1987년 5월,「낭만시」동인 두번째 <시와 독자와의 만남>에서는 (80년대 후반기 시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동아문화센터 비둘기홀에서 개최. (시낭송 조욱현 시지월 김세웅, 토론 서종택 이성복 이진홍시인 초청)
▲1987년 6월, 삼천포 노산공원 박재삼 시비 <천년의 바람> 건립에 참가함.
▲1987년 여름, 광주「토요문학회」주최로 열린 지리산자연시인학교(교장 송수권시인)에 손진은시인과 참가함. 스승 박재삼시인을 이곳에서 다시 만남.
▲1987년,「낭만시」2집 『우리 다같이 모여 살면서』(문학세계사) 출간. (서지월 김세웅 조욱현 이상규 엄붕훈 참여).
▲1987년 11월, 광주「토요문학회」주최로 열린 <대구광주 교류 문학의 밤>행사가 금호문화예술회관(광주)에서 열림. (대구의 「낭만시」,「오늘의 시」동인시인들 참가, (서지월 김상환시인 등).
▲1987년 12월, 광주「토요문학회」와「5세대」동인 초청 <대구광주 교류 문학의 밤>을 동아쇼핑 8층 비둘기홀에서 개최. (광주의 송수권 이진영 최승권 이재창 정양주 이상인 유강희시인 등 참가).
▲1987년, 전업시인으로 현대시무크 『 우리시대 젊은 시인들 』창간, 편집주간을 맡음.
▲1989년 1월, 석용산스님을 만나 공덕원 시인교실(대구시인학교 전신) 초빙 강사가 됨. 2017년 현재 28년째를 이어오며 한국 최고의 현대시창작강좌로 자리매김 됨. 미당 서정주 고은 오세영 송수권 이성선 나태주 정호승 이성복 손동연 정일근 김영남 권혁웅 시인, 박건호시인, 박태상 이경호 평론가 등이 초청되어 특강을 했으며, 강해림 정해영 신구자 장영향 장혜랑 정이랑 이은림 이채운 이별리 우이정 천수호 임경림 박이화 장혜승 서하 이자규 정하해 서영처 이동백 김호진 김안려 황명강 정경진 윤미전 권기덕 강가애 최별희시인 등 30여명 자타가 공인하는 시인으로 등단함.
▲1989년, 지역문학 무크『 민족과 지역』창간. 편집위원장 맡음.(송수권 나태주 이성선 문충성 이윤택 최영철 정일근시인 등 참여).
▲1989년,「낭만시」동인 3집「잠겨진 빗장을 차례로 열고」(문학세계사) 출간. (서지월 김세웅 조욱현 김경옥 손남천 손봉숙시인 참여).
▲1991년, 대구시인협회 창립 실무멤버 5인으로 서종택 구석본 강현국 서정윤시인과 함께 함.
▲1991년 4월, 출판문화회관에서 가진 ‘우리선생님 시집 시리즈’(송수권 나태주 이성선시인, 전원출판사) 출판기념회에서 미당 서정주시인을 처음으로 뵙고 교류를 갖기 시작함.
▲1991년 10월, 강릉의 김남연과 결혼. (학술원회원이신 서울대학교 국문과 김용직교수 주례, 광주 송수권시인 축시 낭독함), 딸 다미(茶美) 태어남. (중국 시성 두보의 자(字) '자미(子美)'에서 따와 다미(茶美)라 이름 지었음.
▲1992년 4월, 제1회「진달래산천시회」를 가짐. 물 맑고 공기 좋은 달성군 가창면 일대 산천에서 2006년 제15회까지 개최함.
▲1992년 5월, 어머니 별세. 이때 미당 서정주시인께서 육필시 <난초 한 송이>를 써서 써서 보내주셨음.
▲1993년, 재단법인 국선문학사상연구회 발기인 및 편집실무위원으로 참여. (박재삼 송수권 임영조 서지월 장인성 박건호시인 등 참여). 이 무렵 문예지를 발간하면 써먹으라고 미당 서정주시인께서「남풍(南風)」이라는 제호를 써 주셨음.
▲1993년,「낭만시」동인에 서지월 김세웅 조욱현 김경옥 손봉숙 김상환 박윤배 강해림 박이화(이후) 참가.
▲1993년, 제3회 대구시인협회상 수상.
▲1993년, 한국현대문제시선집『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간행.
▲1994년, 아들 대원(大源) 태어남.
▲1994년, 2월 6일자「한국일보 시단」에 미당 서정주시인께서 1993년 늦가을 서울 남현동 예술인마을 봉산산방(蓬蒜山房)에 갖다드린 홍시를 보시고 거기에 산까치가 파먹은 흔적이 있는 것을 발견하시고 쓴 시 <홍시(紅柿)>를 발표함. 미당 서정주시인이 15번째 펴낸 시집 『 80소년 떠돌이의 시』(1997, 시와시학사 간행)에서는 제목이 더 구체적으로 <서지월이의 紅柿> 라는 제목으로 수록됨.
▲1996년 4월~, 제1회「비슬산 참꽃시낭송회」개최. 2005년까지 제9회에 걸쳐 비슬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함.
▲1997년 6월 8일, 스승 박재삼시인 별세, 대구시인학교에서 서지월 이은림 이별리 임해시인 등 참가. (충남 공주).
▲1998년, 미당 서정주시인 83세 되던 해로 남현동 댁 '봉산산방(蓬蒜山房)'에서 한국 현대시사 최고의 시로 평가되고 있는 시 <동천(冬天)>을 미당이 직접 써서 주신 육필시로 하사 받았음. (2015년 10월 31일, 미당 서정주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서지월시인이 소장한 육필시「동천(冬天)」이 전북 고창 선운리 미당시문학관에 시비가 가로글씨로 건립됨).
▲1998년, 제1회「한하운문학상」본상 수상.
▲1999년~문우인 부산사직여자고등학교 박명호작가의 권유로 8월 116일부 17박 18일간 인천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동방명주(東方明珠)호를 타고 북한땅 신의주 맞은 편 단동에서 환인 집안을 거쳐 통화 송강하 이도백하 백두산 장백 연길 목단강시 하얼빈 장춘 길림 심양에서 다시 단동으로 돌아와 귀국함. (박명호 서지월 정이랑 이별리 이채운 이상우 등 참가). 이후 18차례에 걸쳐 만주땅 전역을 답사함.
▲1999년~2005년, 대구신문에「서지월시인의 만주대장정」(제1차 만주대장정, 제2차 겨울 만주기행, 제3차 흑룡강 7천리를 가다, 제4차 겨울 송화강을 가다, 제5차 연변땅을 가다)가 매주 1회 6년간 연재됨.
▲1999년, 통화조선족작가협회 발행『압록강』(2호)에 한국시인 시특집으로 시 <압록강아 말하라> 등 게재됨.
▲1999년, 전업작가 대한민국정부 특별문예창작지원금 일천만원 수혜시인에 선정됨.
▲1999년, 지역문학 무크『 민족과 지역』을 문학무크『 문학과 지역』으로 재창간. 편집위원장 맡음. (송수권 나태주 이성선 문충성 이윤택 최영철 정일근시인 등 참여).
▲1999년,『시안』겨울호 <기획특집-시인의 길⑥>에서 처음으로 만주기행문「잃어버린 우리 땅, 만주를 가다」게재.
▲2000년 6월 6일,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 주관「正文文學賞」수상.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사기장 105호 백산(白山) 김정옥(金正玉)선생이 빚은 도자기 한 쌍을 부상으로 받음.
▲2000년 8월 14일~15일, 충남 금산 적벽강에서「적벽강여울소리 시축제」개최. 만주땅 북간도 연변작가협회의「해란강여울소리시축제」를 본따서 2015년까지 개최함. 양지예 윤미전 이별리 정경진 김안려시인 등 '적벽강여울소리시인상' 수상.
▲2001년 12월 25일, 미당 서정주시인 별세, 김남조 정진규 이근배 민용태 문정희 김용택 안도현 양지예시인 등 참가. 대구시인학교에서는 서지월 이은림 정이랑 임해시인 등 참가. (전북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 질마재).
▲2001년 11월 23일, 대구시립국악단「소리에 담은 대구」음악회에 시 <건들바위>가 계명대학교 김정길교수 작곡, 상임지휘자 박상진 교수 지휘, 테너 김완준교수에 의해 무대에 올려짐.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2001년,「낭만시」동인 7집「그리운 창 하나 번뜩이고」(복랜드) 출간. (서지월 김세웅 조욱현 강해림 한상권 홍승우 박이화시인 참여).
▲2002년, 한국시인협회 주관 중국 서안-돈황 '실크로드 아시아시인대회' 참가, 한국측 사회자를 맡음. 한국시인협회 이근배회장 성찬경 유안진 신달자 노혜경 정영선시인 등 참가.
▲2002년 11월 15일~18일, 일본 최대 詩축제인 ‘2002도쿄 문학축제’에 참가.(고은시인, 고려대 김종길교수, 서울대 김용직교수, 정지용시인 맏아드님 정구관옹, 용아 박용철시인 맏아드님 박종달옹 등 참가.)
▲2002년, 중국「장백산문학상(長白山文學賞)」(세계문학부문) 수상. 수상시집『 백도라지꽃의 노래』(<白桔梗花之歌>, 료녕민족출판사)가 출간됨,
▲2003년, 중국 연길 정지용시인 국제세미나 참가. (서울대 김용직교수, 방송대 박태상교수, 이근배 문정희시인 등)
▲2004년~,『 법왕사보』에「서지월시인과 함께 하는 불교시 산책」38회 연재함.
▲2004년, 대구시립국악단 창단 20주년 기념「민족의 숨결을 찾아」음악회에 시 <건들바위>가 계명대학교 김정길교수 작곡, 앵콜 창작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연변가수 신동호교수 장춘 조선족가수 김은희씨 출연.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2005년 17일~20일, 일본 최대 詩잡지「지구시(地球詩)」창간 55주년 기념 도쿄 아시아환태평양시인대회 참가.(고려대 김종길교수, 이근배 윤미전 정경진시인 등 참가).
▲2006년, 대구MBC 문화방송「울릉도 독도사랑 음악회」에 시 <울릉도 섬말나리꽃>이 계명대학교 김정길교수 작곡, 창예술가곡으로 울릉도 군민회관 무대에 올려짐.
▲2006년 9월,「대구MBC라이프」‘서지월시인을 찾아서-자연을 통해 삶을 노래하는 서지월시인ㅡ전원생활 속에서 낳은 시는 한 폭의 자연을 담는다’ 인터뷰 소개 게재함.
▲2006년, 대구 MBC 문화방송 노래 <달구벌의 빛과 소리>가 계명대학교 김정길교수 작곡, 창작가곡으로 대구 MBC 방송국 무대에 올려짐.
▲2006년,「혜정연묵회」제11회 정기전시회 '한글사랑'에 시 <인생을 묻는 그대에게>가 혜정 류영희서예가 작품으로 출품됨.(봉산문화회관).
▲2006년, 백담사 만해마을「세계평화의 시벽」에 시 <강물에서>가 동판으로 새겨짐.
▲2006년 7월 27일, 한국전원생활운동본부 주관, 詩碑「신 귀거래사(新 歸去來辭)」가 영천 보현산자연수련원에 세워짐. 윤미전시인이 시낭송, 작곡가 정해진씨가 창작가곡 <신 귀거래사(新 歸去來辭)>를 작곡해 선보임.
▲2007년 2월 7일~13일, 육당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가 발표된지 100년을 맞아 한국 현대시 100년 기념사업회 주관 '한국 대표 100인 시인'으로 시 <가난한 꽃>이 선정되어「한국 대표 100인 시와 그림전」<시가 다시, 희망이다>에 출품됨. (세종문화회관).
▲2007년, 한국시인협회 창립 50주년기념 향토적인 삶을 찬양하고 노래하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시인으로 선정됨.
▲2007년 4월 24일, 달성군 주관, KBS대구방송총국 대구MBC문화방송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구문인협회 대구시인협회 지용회 대구미술협회 달성군예술인연합회 영남오페라단 한국전원생활운동본부 후원으로 詩碑「비슬산 참꽃」이 비슬산 자연휴양림에 세워짐. 비문은 한국시인협회 회장 서울대학교 국문과 오세영교수, 글씨는 서예가 백영일 대구예술대학교 교수가 씀. 대구MBC FM「골든디스크」이대희 DJ 시낭송, 창작가곡「비슬산 참꽃」을 계명대학교 작곡가 김정길교수가 창작가곡으로 작곡, 소프라노 김귀자 경북대학교 음대 교수와 테너 김완준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교수가 공연함.
▲2007년 7월 31일, 연변시인협회(회장 김응준) 창립 1주년 기념 연변시인협회 연변시총서《시향만리》(연변인민출판사 간행) 창간호 출간식에 참가. 연변작가협회 허룡석주석, 연변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조성일회장,《민족문학》주필 김철시인,《장백산》잡지사 총편 남영전시인, 한국 서지월시인의 축사가 있었으며, 연변시총서《시향만리》창간호에는 서지월론「그 이름 돌에 새기다」, 한국시 특집으로 서지월 정경진 윤미전 정이랑 윤미전 이은림 최별희시인 등의 시 수록됨. (연길시 백산호텔).
▲2007년 8월 16일, 군위 인각사에서 개최한「삼국유사문화제」'일연문학제'에 시 <일연선사의 노래>가 계명대학교 음대 김정길교수 작곡, 창작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2007년 11월 4일, 길림성 성도 장춘시 길림신문과 인터뷰를 가짐. ‘서정시의 굳건한 초석으로 자리한 시인, 길이 남을 민족서정시’로 언급됨. (홍옥기자)
▲2008년 1월 13일,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중국 장춘『 장백산 』문예잡지사 총편 겸 길림신문사 사장 남영전시인 초청간담회 가짐. (계명대학교 음대 김정길교수, 대구대학교 사범대 정호완교수, 대구문인협회 문무학회장, 서종택 김세웅 윤미전 정경진시인 등 참가)
▲2008년 6월 20일, 한림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와 중국 장춘사범대학 한어언문학학원 공동 주최로 장춘사범대학 국제회의실에서 가진 국제학술세미나「남영전토템시 연구」에 논문 <토템사상과 國仙思想> 을 집필 발표함.
▲2008년 7월 23일, 연길인민방송국 아리랑방송에 출연, 생방송 ‘한국 서지월시인의 시세계와 만주기행’ 출연 인터뷰 가짐.
▲2008년, 서울특별시가 국제도시 문화도시로서의 품경을 한층 더 높이고 시민들 가슴에 따스함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詩가 흐르는 서울」을 캐치프레이즈로 선정위원회에서 저명시인 111인의 시작품을 선정, 시 <인생을 묻는 그대에게>, <내 사랑>이 선정됨.
▲2008년 12월 16일, 대구시 중구청「중구서화작가 서예초대전」에 시 <건들바위>가 혜정 류영희서예가 작품으로 출품됨. (봉산문화회관)
▲2008년~, 중국 용정 연변가사협회 발간 연변가사신문「해란강 여울소리」에 詩歌 <해란강에 와서>, <쪽빛하늘>, <내 사랑>, <가난한 꽃>,<들국화> 등이 한국시인 특집으로 게재됨.
▲2008년~, 뉴욕조선족통신《니카(nykca)》초청으로 전세계조선족 대상 지상시창작강좌 개최함. (길림신문 5월 22일자 <미인송> 문예부간에 <니카문학특집>으로 소개됨.
▲2008년 11월 6일, 대구국제현대음악제「소프라노 양원윤 초청독창회」에 시 <한국의 달빛>, <세월>이 계명대학교 임우상교수 작곡, 창작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수성아트피아).
▲2008년 11월 14일, 경남 삼천포 박재삼문학관 건립기념식에서 한국시인협회 오탁번회장 축사와 더불어 축시 <하늘과 강물과 나뭇잎과 바다에 내리는 햇빛>을 낭독함.
▲2009년 5월 19일, 현풍향교 대성전에 봉안되는 고유제(중국에서 건너온 聖人 孔子尊像을 모시는 자리)에 대구MBC 방숭국 공재성 심의위원장 청탁으로 축시 <聖人, 孔子님 오시다>를 집필 낭독함. 일사 석용진화백 서예글씨로 씀.
▲2008년 11월 12일,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에 시<바람 불어 좋은 날>이 계명대학교 임우상교수 작곡, 창작합창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수성아트피아 용지홀).
▲2009년 10월 20일, 미당 서정주기념사업회 발기인 모임에 미당 서정주 詩史에 붙여 기념시 「오천년을 살아오신 분」육성 낭독 (남산 문학의 집). 홍기삼 전 동국대총장, 김성우 전 한국일보논설위원, 김종길 예술원회원, 김용직 대한민국학술원회원, 백담사회주 조오현스님, 손숙 연극배우, 미당의 親弟인 서정태시인, 소설가 김용성, 문학평론가 김치수 송하선 이남호 이경철 윤재웅교수, 민영 서정춘 김후란 강우식 이근배 홍신선 김형영 이경 문태준 정경진시인, 건축설계사 김원, SBS 구성작가 전옥란씨 등 참석. (문학의 집, 서울).
▲2009년 12월 10일, 중국작가협회와 한국비평문학회 주최로 열린 한중 국제토템세미나 「중국문단에서의 조선족 시문학의 위상과 전망」에서,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권은실교수 작곡으로 중국 조선족 남영전 토템시 창작가곡과 함께,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임우상 명예교수에 의해 작곡된 민족서정시 <한국의 달빛>이 소프라노 양원윤교수와 피아니스트 이수정교수 반주로 창작예술가곡 무대에 올려짐. (부산 부경대학교 환경해양대학 대회의실).
▲2010년 1월 27일, 미당 서정주시인 10주기를 맞이하여 사단법인 미당기념사업회 창립대회(회장 홍기삼 동국대총장)에서 헌시 <오천년을 살아오신 분> 낭독. 미당의 친아우 서정태옹, 김남조 강민 민영 허영자 이근배 서정춘 유안진 김형영 한분순 문효치 이가림 홍신선 문정희 서지월 황인숙 문태준시인, 소설가 윤후명, 평론가 김화영 박혜경 김춘식교수, 서울대 김현창 명예교수, 현대문학 양숙진 대표, 언론인 김성우 등 100 여명이 참석. (문학의 집, 서울).
▲2010년,『시와 사상』봄호 <기획특집-시와 여행>에서 기행문「만주땅에서의 나의 시혼」게재.
▲2010년, 중국의 유명 시전문잡지「성성(星星)」에 시 <조선의 눈발>, <江물과 빨랫줄>, <진달래 山川>, <杜甫를 찾아 다닌 적 있었다>, <사막과 낙타풀>, <떠서 흐르는 것들> 등이 <한국시인 특집>으로 중국어로 번역 발표됨.
▲2010년 10월 8일,「동아시아국제현대음악제」에 시「들국 한 송이」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정해진 작곡, 창작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2010년 10월 18일, 세계한민족음악제에 박두진 김소월과 함께 생존시인으로 민족의 정체성를 잘 살린 시 <바람 불어 좋은 날>이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임우상교수 작곡, 창작합창가곡으로 그랜드에코오페라합창단에 의해 무대에 올려짐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2011년 3월, 영남일보에「서지월시인의 만주이야기」가 매주 1회 1년간 연재됨.
▲2011년 4월~,경북일보「아침시단」2014년 4월까지 한국과 중국조선족시인들 시를 총망라해 매주 5회씩 3년간 수백 편을 소개함.
▲2011년 5월 17일, '세계한민족음악제'에서 민족의 정체성를 잘 살린 시 <바람 불어 좋은 날>로 미주한인총연합회로부터 감사장 받음.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2011년 9월 23일, 대구음악제「박태준기념음악회」에서 시「건들바위의 노래」가(계명대학교 김정길교수 작곡) 창작가곡으로 7번째로 무대에 올려짐.(대구문화술회관 팔공홀).
▲2011년 9월 23일, 제4회 청마문학제 전야제에서「만주땅에서의 청마시의 의미」란 주제로 초청특강 가짐.(거제관광호텔).
▲2011년 10월 27일,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에 시<독도의 노래>가 서예은 작곡, 창작합창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수성아트피아 용지홀).
▲2012년, 동북아신문에「서지월시인의 만주기행」이 연재됨.
▲2012년,「대구예총 50년사」와 「대구문학 50년사」집필위원으로 참여함.
▲2012년 9월 1일, 연변시조시사회 주관으로 개최된 중국 조선족성립 60주년 기념, 연변과기대학교 및 평양과기대학교 김진경총장으로부터 연변「민족시문학상」수상.(연변과기대학교 대강당).
▲2012년, 중한문화교류협회 주관, 연변「일송정문학상」수상.
▲2012년,『 생활국어』교과서 (중학교 3-1) 개정판에「귀계공과 달성공원」이 수록됨.
▲2012년 10월 5일, 세계평화음악제전에 시 <아아, 다부재여!>가 계명대 임우상 명예교수에 의해 작곡되어 구미시립합창단에 의해 창작합창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경북 칠곡문화회관).
▲2012년 9월 21일, 거제 청마문학제에 시 <청마를 그리며>가 계명대 음악공연예술대학 권은실교수 작곡, 창작가곡으로 처음으로 무대에 올려짐.
▲2012년 , KBS-TV「아침마당」(대구) '가을, 시에 물들다~!!' (진행 왕종근 박은정 아나운서)에 출연, 시인이 살아온 문학과 인생에 대한 삶의 편력과 전통서정시로 알려진 시 <홍시를 보며>를 육성으로 낭독.
▲2012년 10월 30일, 세계한민족음악제에서 시 <해란강에 와서>와 <네 이름은 독도>가 김회영 강순미 박성미교수에 의해 창작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이날 독도사랑 세계한민족음악제를 빛낸 문화예술인들께 한국창작음악학술연구원 윤상열 원장으로부터 기념패 받음.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음아트홀).
▲2012년 10월 31일~11월 1일, 2010'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와 2010' 세계한민족음악제에서 공연된 바 있는 임우상교수 작곡 <바람 불어 좋은 날>과 2012' 독도 현지와 세계한민족음악제에서 공연된 바 있는 서지월 작시 박성미 작곡 <네 이름은 독도>가 각각 세번째로 추천되어 무대공연에 올려짐 (수성아트피아).
▲2013년 4월 29일, 남서재 대구시인학교에서 저명한 중국 조선족 남영전시인과 박운호시인 내한「한민족 문학포럼」가짐. 대구가톨릭대학교 음대 김회영교수, 길림대학 리춘희교수(계명대 교환교수), 홍승우 정경진 류인서시인 등 참여. (시산방 남서재).
▲2013년 7월 2일, 국민행복운동본부 대구협의회 창립 행사에 시 <해란강에 와서>가 김회영교수 작곡, 창작가곡으로 무대에 올려짐.(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
▲2013년, 시 <대구는 내 사랑>이 계명대학교 권은실교수에 의해 작곡 되어 대구시립국악단 '향수를 부르다'에 칸타타로 공연됨.(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2013년 8월 8일, KBS-1TV 최불암의「한국인의 밥상」에 영남일보 이춘호기자와 함께 출연, 달성군 가창면 대일리(생가마을과 일계천 냇가에서 촬영).
▲2013년 8월 28일, 연변시인협협회 주관, 연변「시향만리문학상」수상. 수상작은 <素月의 산새는 지금도 우는가>로 시상식에서 김병민 전 연변대학 총장은 축사를 통해 '물질지상주의가 팽배하는 요즘 세상에 문학 특히 문학의 진수인 시가 소외 당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우리의 문인들이 민족의 시향을 만방에 풍김으로써 시를 알고 시를 읽는 민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명을 다해 나가자'고 호소했으며,「시향만리문학상」선정이유에서 연변대학교 우상열교수는 우리 것에 대한 과감없는 향수 내지 애수를 나타내어 우리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민족적인 것에 대해 한번 되돌아 보게 하는 좋은 시라 평가된다'고 피력했다. 중국 측 본상 수상자는 흑룡강성 강효삼시인, 조선족 대학생 수상자는 중앙민족대학 류려학생. (연길시 호텔신라월드)
▲2013년 10월 18일. 대구문화재단 초청으로 개최된「서정시 콘서트」에서 시 <홍시를 보며> 육성 낭독과 함께 김죽엽무용단이 출연해 무용으로 공연됨. (대구문화재단 센트로팔레스 광장).
▲2013년 11월 29일,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음아트홀에서 개최된「독도사랑한민족음악제」에서 시 <네 이름은 독도>가 구미대학교 박성미교수에 의해 작곡되어 무대에 올려짐.
▲2013년 12월 20일~21일, 가야금의 명인 강문득선생 타계 10주년 기념음악회와 12월 21일, 가야금의 명인 강문득선생 타계 1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에서 추모시 <천상의 빗방울소리> 집필 낭독함. (대덕문화전당 아트홀)
▲2013년 12월 15일, 대한민국달성서씨청년회 창립준비위원회 멤버로 참가, 축시 <자랑스런 대한민국달성서씨> 집필 낭독함.
▲2014년 1월 26일, KBS 라디오 한민족방송「일요초대석」'한민족 하나로' 에 출연, 중국에 가장 널리 알려진 한국의 민족서정시인의 활동에 대해 1시간 동안 원종배 아나운서와 대담.
▲2014년~,『하얼빈문학』창간호에 <한국시인 특집> 등으로 참여함.
▲2014년, 중국조선족문학상(포항 호미문화예술제운영위원회) 제정에 기여함.
▲2014년 6월 14일, 포항 호미곶 새천년기념관에서 개최된 영일 호미문화예술제에서 호미문화예술상 수상. 중국조선족 남영전시인(전 '장백산'문예잡지 및 길림신문사 사장)과 리성비시인(연변민간예술연구소 소장) 중국조선족문학상 수상.
▲2014년 6월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음아트홀에서 개최된「독도사랑 한민족음악제」에 독도를 소재한 시 <독도의 노래>와 <네 이름은 독도>가 대구가톨릭대학교 김회영교수와 박성미교수에 의해 각각 작곡되어 소프라노 김은형교수와 배이스 황옥섭교수에 의해 다시 무대에 올려짐. 한국창작음악학술연구원 원장 윤상열교수로부터 공로패 받음. (효음아트홀).
▲2014년 12월 20일, 로사가야금앙상블 주최로 개최된 로사가야금앙상블 제4회 세미나에서 <공후와 가야금에 관하여>를 집필, 주제 발표를 함. (대덕문화전당 아트홀)
▲2015년 2뤌 7일, 미당 탄생 100주년 전북 고창 전주지역 문인들 주축이 된 미당문학회(회장 김동수시인) 창립총회에서 자문위원으로 내정됨. 미당 서정주시인이 생전에 써 준 제호 <남풍(南風)>을 기념으로 기탁함.
▲2015년 2뤌 16일~, 연변가사신문「해란강 여울소리」(2011.12월호)에 게재된 시 <내 사랑>이 연변방송국 리하수 예술단단장에 의해 작곡 되고 전예정 연변가수가 불러 연변 YBTV <매주일가(每週一歌)>를 통해 1주일간 매일 2회 방영됨.
▲2015년 5월 14일, 서울작곡가포럼(SCF, 회장 윤상열) 창립10주년, 광복70주년 기념음악회「한국 가곡의 밤」에 시 <동학의 노래>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음대 김회영교수 작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성남아트홀 앙상불시어터)
▲2015년 10월 9일, 대구 달성군을 빛낸 27인의 인물이 선정되어 흉상으로 탄생했는데 그 중의 한분으로 조선 중기의 문신이신 달성서씨 용계공(龍溪公) 서변(서학교수, 경성통판, 예조정랑)은, 1653년에 가뭄이 계속됨에 따라 기우제를 지내고 이로 인해 단비가 내려 이에 기뻐한 효종이 13인의 홍문관 옥서신을 모아놓고 희우시를 짓게 해 한시 <효종어전희우시(孝宗御前喜雨詩)>를 써서 일등상을 받았는데, 대구달성서씨 가문에서는 용계공(龍溪公) 서변(徐卞)의 시재를 타고났다고 함.
▲2015년 10월 31일, 미당 탄생 100주년 기념해『미당문학』창간호 출판기념회를 가짐.『미당문학』창간호부터 참여, 미당 서정주 시세계에 관 한 글 기획연재 시작함.
▲2015년 10월 31일, 한국 최고의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미당 서정주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아 역시 한국 현대시 100년사 최고의 시로 평가받고 있는「동천(冬天)」시비가 전북 고창 선운리 미당시문학관에 건립됨. 선운사 입구에 세워진「선운사 동구」에 이어 두 번째 미당 육필시로 건립되었는데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미당 서정주시인이 서지월시인에게 관악구 사당동 '봉산산방(蓬蒜山房)' 즉석에서 써 준 육필시로 그 동안 보관해 왔던 것임.
▲2015년 11월 21일, 독도대첩 61주년 기념 '국회 한민족독도사랑 문화한마당'에 시 <내 사랑 독도>가 ,이서빈 작곡으로 무대에 올려짐.(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2층)
▲2015년 12월 8일, 대한민국 광복 70주년 기념 안중근의사 애국정신을 기리는 한민족음악제에 시 <네 이름은 독도>가 박성미교수 작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수성아트피아). 대한민국 광복 70주년 기념 안중근의사 애국정신을 기리는 한민족음악제에서 서시 <영웅 안중근>를 집필 및 시 <네 이름은 독도>를 작사한 공로로 해외한민족연합회대표자협의회(회장 남문기)으로부터 공로상 수상 (수성아트피아).
▲2015년 12월 26일,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와 하얼빈시창작위원회가 주최한「하얼빈문학의 밤」행사에서 '해방 이전 한국시의 흐름' 대하여 시특강을 함.「하얼빈 문학의 밤」축시 <흑토에 피는 꽃> 집필 낭독함.
▲2015년 12월 28일, 하얼빈조선민족예술관(안중근기념관)에 시 <영웅 안중근!>과 흑룡강신문사에 시 <흑룡강 연가><겨울 흑룡강> (글씨 리홍재 서예가) 기증.
▲2015년 12월 29일, 장춘 길림신문 30돐기념 축시 <우리 朝鮮民族 새날 새 아침의 詩> (글씨 리홍재 서예가)를 길림신문사에 기증.
▲2016년 3월 26일, 길림시조선족문화예술관 주최로 동북아신문사에서 가진「중한문화예술 세미나」에서 <조선족문학의 근황과 실태>에 대해 주제 발표함. 길림시조선족문화예술관 전경업관장으로부터 감사패 받음. 서울작곡가포럼(SCF, 회장 윤상열교수)으로부터「한민족리드상」수상.
▲2016년 5월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한국국민음악회'에 시 <들국 한 송이>가 ,이서빈 작곡으로 무대에 올려짐.(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2016년,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발간「천둥소리」에 <서지월시인과 함께 하는 만주 역사기행> 연재 시작함.
▲2016년,『오늘의 가사문학』에「서지월시인의 시가 있는 만주기행」연재 시작함.
▲2016년 12월 4일, 재한중국동포문인협회와 국제문화예술교류회, 동북아신문사에서 주관한 제1회「대한민국 중한국제문화예술대상」수상.(위더스영등포).
▲2016년 12월 22일, '무궁화사랑 한민족음악제'에 시 <백도라지>가 계명대학교 임우상교수 작곡으로 무대에 올려짐. 서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집필 및 시 <백도라지>를 작사한 공로로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공동의장 남문기)으로부터 한민족공로상 수상.
▲2016년 12월 27일, 하얼빈조선족문화예술관「송화강」잡지 주관, '송화강 문학의 밤 시가낭송대회'에 참가, 축시 <흑룡강에서 부르는 노래> 낭독. 하얼빈조선족문화예술관 박춘희관장으로부터 감사패 받음.
▲2017년 2월 8일, 대구일보과 인터뷰를 가짐.「대구경북의 문인」<17>서지월 시인-중국 조선족 문단서 가장 유명한 한국시인’으로 언급됨. (김지혜기자)
▲2017년 2월 14일, 한국창작음악학술연구원(Korea Institute of Creative Music. 원장 윤상열교수)으로부터「한민족창작음악작가상」수상.
▲2017년 5월 20일~, 하얼빈조선민족예술관에서「한국 서지월시인 육필시화전」개최.
▲2017년 5월,[中國新聞 月刊](한국판)에「이달의 시인」에 시 <우리 모르는 사이>, <내 한 生 걸어온 길이> 게재됨.
▲2017년, 詩歌 <하얼빈 찬가>, <어곡전의 노래>, <홍초꽃 사랑>, <두만강 옥수숫대>, <바람처럼 구름처럼> 등이 연변방송국 리하수예술단 단장에 의해 작곡 발표됨.
▲2017년 9월 3일, 연변가사신문「해란강여울소리」(2008년 10월호) 제1면에 특집으로 게재된 김응대 작곡가에 의해 작곡된 한민족 정서를 남달리 승화시킨 시 <해란강에 와서>가 2017년 중국조선족성립 65주년기념 연변애창가요로 선정됨.
▲2017년 10월 23~27일, 서울특별시 (사)한국문화예술진흥협회 열린시학사 주최「시로 읽는 한국의 역사 100년」<가족 그리고 고향展>에 시 <홍시를 보며'> 외2편 출품.
▲2017년~, 중국《위쳇》에 만주땅 동북삼성 전역 조선족 문인들 대상으로 한국 현대시창작강좌 ‘시인만세-빛나는 현대시를 찾아서’ 개설됨.
▲2018년, 제19차 만주기행으로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지오그룹 박해덕 사장 대구시인학교 남서향 회장 등과 흑룡강성작가협회 초청 하얼빈 평양관에서 간담회 가짐. 중국 근현대사 100년 100대 시인에 선정된 조선족 남영전시인과 장춘 대화호텔에서 간담회 및 길림신문과 인터뷰 가짐, 윤동주시인의 고향 용정의 저명한 한의사이자 시인인 오정묵원장 초청으로 두만강변 천평벌 사이섬 어곡전조선민속축제 참가. 용정 송몽규시인 고택, 도문 일광산 화엄사, 밀산 흥개호 다녀옴. 흑룡강성 목단강시조선족문인회 초청 간담회 참석함.
▲2018년, 추석을 맞아 시 <백두산 꽃구경 가세>가 전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예술단 리하수단장 작곡으로 연변가무단 박은화 노래로 불리워짐.
▲2018년 11, 시 <江물과 빨랫줄>, <素月의 산새는 지금도 우는가> 등으로 국제펜아카데미문학상 수상.
▲2018년 12월 21일, 한국 최고의 작사가로 불리는 고 박건호시인 추모, 원주 박건호기념사업회 초청 세미나에서, <시와 삶의 향기-박건호시대의 보고>로 주제 발표함. (원주 아모르컨벤션웨딩)
▲2019년 2월, 시 <바람따라 구름따라>가 전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예술단 리하수단장 작곡, 연변가무단 박은화 노래로 불리워지게 됨.
▲2019년 6월 9일,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주최 연변민들레생태마을에서 개최된 제15회 중국조선족생태문화절(된장오덕문화절) 및 제1회 고려청자된장술축제에 참가, 서지월 시비 <고려청자된장술의 노래>가 건립됨.
▲2019년 9월, 열린시학 서정시선(1) 시집『나무는 온몸으로 시를 쓴다』(2019, 열린시학사 고요아침)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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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한국을 움직인 인물들」,조선일보「국내 주요인사 인물정보 BD」,문화일보「문화예술인 BD」,연합뉴스「한국 주요인물」에 선정됨. 불교TV방송국『불교인명대사전』에 수록됨.『韓國詩大事典』에 수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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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복지회관, 대구여성예지대학, 동아쇼핑 문화센터, MBC문화센터, 수성동아백화점 문화센터, 달성시인대학, 푸른초장도서관, 광주 금호시창작센터, 연길 중한시창작중심 초빙 강사, 경주대학교 사회교육원 문예창작전공 주임교수 역임.
●현재, 대구문인협회 대구시인협회 한국시인협회(중앙위원) 등 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아동문예작가회 대륜문학회 회원.
미당문학회 자문위원 겸 『미당문학』편집위원.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하얼빈문학』해외 편집위원.
연변시인협회 발간, 연변시총서『시향만리』해외 편집위원.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 및 세계한민족음악제 고문. 세계한민족문화예술진흥원 회원.
한민족사랑문화인협회작가회의 공동의장. 한중공동 시전문지『북두성(北斗星)』편집 주간.
대구 80년대 시인들 <낭만시> 동인으로 활동. 현대시창작전문강좌 대구시인학교 지도시인. 동아백화점 현대시창작강좌 초빙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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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1988년,『꽃이 되었나 별이 되었나』(1988, 나남출판사).
▲1989년,『江물과 빨랫줄』(1989, 문학사상사). 국제펜아카데미문학상 수상시집으로 선정됨.
▲1993년,『가난한 꽃』(1993, 도서출판 전망). 대구시인협회상 수상시집으로 선정됨.
▲1994년,『소월의 산새는 지금도 우는가』(1994, 시와 시학사), 중국 연변시인협회「시향만리문학상」수상시집으로 선정됨.
▲1996년,『팔조령에서의 별보기』(1996, 도서출판 중문).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우수시집으로 선정됨.
▲현대시CD롬 서지월시집『가난한 꽃』(1998, 한국문연. 정선시 188편 수록).
▲2002년,『 백도라지꽃의 노래 』(<白桔梗花之歌>, 료녕민족출판사). 중국 '장백산문학상' 수상시집.
▲2003년,『지금은 눈물의 시간이 아니다』(2003, 천년의 시작. 서정시-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시집으로 선정됨.
▲2019년, 시집『나무는 온몸으로 시를 쓴다』(2019, 열린시학사).
■저서■
▲한국현대문제시선집『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1993, 무림. 편저).
▲아동문예작가회 동시집『휘파람나무』(1987, 아동문예사. 공저).
▲ 고학년을 위한 동요동시집『은사시나무의 별들』(1997, 상서각. 공저).
▲『한국아동문학선집』권42, 한국동시선집(계몽사).
▲연변시총서『소월의 산새는 지금도 우는가』2010, 6호, (연변인민출판사. 편저).
▲연변시총서『내가 심은 꽃나무』2013, 10호, (연변인민출판사. 편저).
■연락처■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대일길 15-1, 시산방 남서재 내 徐芝月(시인)
¤전화:(053)767-5526 휴대폰 010-9755-5585
¤이메일: poemmoon55@hanmail.net, sjw1955@daum.net
¤카페[한민족사랑문화인협회작가회의]:http://cafe.daum.net/manjuloveme
¤은행통장 구좌 ☞국민은행:586301-04--018322 서지월(서석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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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983년 대구대학교 제1회 사대문학상
1982년 11 대구대 명사초청강연회
2002년 제0회 장백산
◇동시집『휘파람나무』(1987, 아동문예사. 공저).
◇고학년을 위한 동요동시집 『은사시나무의 별들』(한국아동문학학회 편, 2008, 상서각)
▲2014년 1월 26일, KBS 한민족방송 '한민족 하나로'「일요초대석」(중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한국의 민족서정시인 서지월시인 출연)
▲2019년 2월 16일, KBS 한민족방송「토요초대석」서지월시인-'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출연, (서지월시인의 문학활동과 만주 동포사랑”에 대해)
2008. 6. 20 [논문명, 발표연도, 발표지]남영전 토템사상과 미당 서정주 국선사상,한림대 아세아학술연구지
담수회 여성대학 초청 문학강연 가짐.
제9회 박재삼청소년문학상
경남 2012
제9회 박재삼청소년문학상
경남 2012
제9회 박재삼청소년문학상
경남 2012
제9회 박재삼청소년문학상
경남;2012
2012제9회 박재삼청소년문학상
제9회 박재삼청소년문학상
경남 2012
서변 용계공
해인사 성보기념관 축시 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