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정확히 말씀드리자면 해당 문제는 정확한 정답을 특정짓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제1형 양극성 장애의 경우 조증삽화가 필수이기 때문에 틀리고, 제2형 양극성 장애의 경우 주요 우울삽화가 아닌 경미한 우울증으로 표기되어서 틀리고, 기분부전장애는 경조증 삽화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틀리고, 순환성 장애는 최소 2년 이상(아동 및 청소년의 경우는 1년) 경조증 증상과 우울 증상이 번갈아 나타나는 상태여야 하는데 최근 경조증 상태를 경험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틀립니다.
'경미한'이라는 용어로 판단하는 것보단, 2년 이상 경조증과 우울 증상이 반복되었는가를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객관적이기에 이 문제는 순환성 장애보단 제2형 양극성 장애로 진단하는 것이 더 부합합니다.
첫댓글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해당 문제는 정확한 정답을 특정짓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제1형 양극성 장애의 경우 조증삽화가 필수이기 때문에 틀리고, 제2형 양극성 장애의 경우 주요 우울삽화가 아닌 경미한 우울증으로 표기되어서 틀리고, 기분부전장애는 경조증 삽화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틀리고, 순환성 장애는 최소 2년 이상(아동 및 청소년의 경우는 1년) 경조증 증상과 우울 증상이 번갈아 나타나는 상태여야 하는데 최근 경조증 상태를 경험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틀립니다.
'경미한'이라는 용어로 판단하는 것보단, 2년 이상 경조증과 우울 증상이 반복되었는가를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객관적이기에 이 문제는 순환성 장애보단 제2형 양극성 장애로 진단하는 것이 더 부합합니다.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