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재 서원휴게소
충북 제천시 봉양읍 박달로 242 (우)27111복사펼치기
전화
043-652-3222복사
국도 아닌 지방도
부론면 법천리 - 우담서원 - 불근덕고개정류장 - 매골정류장 - 손곡리 - 경동대학교 메디컬캠퍼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견훤로 815
(우) 26495(지번) 문막읍 후용리 1633
033-738-1200
우담서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법후로 79
(우) 26498(지번) 부론면 법천리 854-2
1 불근덕고개정류장 (장뜰교방면)
6857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2 불근덕고개정류장 (매골방면)
6857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55-1 (경동대경유)
불근덕고개정류장 방향
즐겨찾기정보없음
55-1 (부론(경동대미경유))
불근덕고개정류장 방향
즐겨찾기정보없음
55-1 (부론-문막종료)
불근덕고개정류장 방향
매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지명]
▲개사리보(洑) [보]
[위치] 개치 앞에 있는 보를 말한다.
▲개치(開峙) [마을]
[위치] 법천리 남서쪽 안에 있는 부론면의 중심 마을로 법천 1리이다. 충북 충주시 앙성면으로 통하는 나루터를 배경으로 발달된 마을이다.
[내용] 현재 부론면의 행정교육경제상의 중심지가 되어 있다. 현재의 부론초등학교터에는 돌무더기가 군데군데 있었고 그 사이로 밀밭이 있었으며, 현재의 시장거리에는 인가가 없었다. 안말쪽과 골말 양삿쪽에만 집들이 있었고, 학교 앞 개치 나루터 언덕에 10 여호의 집과 주막이 있었다고 한다. 학교 서쪽 울타리 밖으로 큰 길이 나 있어 소나무 밑에서 쉬어 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학교 남쪽 150여m 지점에 미륵불이 있었으나 일제시대 그 자리에 신사를 짓고 미륵불은 앞산으로 옮겼으나 1990년 여름에 도난 당해 그 행방을 알 수 없다고 한다.
[유래1] 예전에 중심 마을이었던 흥창이나 양삿에서 보면 동, 남, 북쪽에 높은 산악이 있었으므로 물자와 사람이 통하려면 고개를 넘어야 한다고 하여 지명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유래2] 홍수 때 개가 앉은 땅위에 마을이 있어 개치라고 한다고 구전되어 오고 있다.
[풀이] '개'는 강이나 내에 물이 드나드는 곳, 포구를 말하며 '치'는 고개이므로 [유래1]이 유력하다고 할 수 있다.
▲개치나루 [나루]
[위치] 개치 앞에 있는 나루로 충북 충주시 앙성면으로 통한다.
▲거란족 격퇴지 [터]
[위치] 법천리에서 매골로 넘어가는 불근덕고개를 말한다.
[유래] 여기에서 고려 고종 4년(1217)에 김취려 장군이 거란족을 크게 이겼다고 한다. 김취려 장군은 도망가는 적군을 추격하여 박달재에서 다시 싸워 또 이겼다고 한다.
▲건너보(洑) [보]
[위치] 개치에 있는 보를 말한다.
▲건너보들 [들]
[위치] 건너보에 있는 들을 말한다.
▲고랫들 [들]
[위치] 개치 뒤에 있는 들을 말한다. 수렁논이 많다.
[풀이] 바닥이 깊숙하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이라는 뜻의 고 실에서 유래하였다.
▲고랫보 [보]
[위치] 고랫들에 딸린 보를 말한다.
▲고사리골 [골]
[위치] 서원 남쪽에 있는 골짜기를 말한다.
[유래] 고사리가 많이 나는 곳이어서 고사리골이라 한다.
▲고사리골 저수지 [못]
[위치] 법천 2리에 있는 저수지를 말한다.
▲곡촌(谷村) [마을] → 골말
▲골말 [마을]
[위치] 개치 동쪽 골짜기, 법천사지 남쪽의 좁은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말한다. 곡촌이라고도 한다.
[유래] 골짜기에 있어서 골말이라 한다.
▲광암사지(廣巖祠址) [터]
[위치] 서원말 서북쪽 능선을 넘어 민가 사이에 있다.
[유래] 정시한을 봉안하였던 곳으로 건립과 철폐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느티나무 좌측에 강당터로 보이는 초석이 있고 이곳에서 하마비도 발견되었다고 한다. 강당터에는 해방 후까지 건물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남달이골 [골]
[위치] 숯가마골 북동쪽으로 나 있는 골을 말한다.
▲남한강대교 [다리]
[위치] 개치 서쪽 앞에 있는 다리를 말한다.
[내용] 남한강을 건너 충북 충주시 앙성면으로 통하는 다리이다.
▲논저리고개 [고개]
[위치] 지르네미 북쪽에 있는 고개를 말한다.
▲당간지주(幢竿支柱) [고적] → 짐대
▲대명광산 [광산]
[위치] 산수골 위에 있는 금을 캐던 광산을 말한다.
▲도동서원지(道東書院址) [터]
[위치] 법천 2리 서원말 (원촌,院村)에 있었던 서원터를 말한다.
[유래] 우담(愚潭) 정시한(丁時翰) 선생을 제향하던 서원터이다. 향현사(鄕顯祠) 또는 광암사(廣巖祠)로 불리웠으나 우담문집(愚潭文集)에는 1711년 2월에 광암(廣巖)에 도동사(道東祠)가 세워지고 1717년 가을에 도동서원이 완성되어 1721년 9월에 위판(位版)을 봉안하고 제를 올렸다고 하였다. 다산 정약용이 도동서원을 방문하고 지은 시에 "조정에서 당파싸움 일삼을 때 산림에 으뜸되는 인물이셨네. 오직 세상 영욕을 잊으시고 시종 인간의 윤리 중시하셨네. 오활(迂闊)한 선비에게 경계끼치고 경지 높아 세속의 비난 면하셨네. 내 여생 본보기 이미 있으니 뉘라서 길 어둡다 한탄만 하리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