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 영화는 개봉 첫날인 28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740만 달러, 그외 국가에서 127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미국을 제외하고 영국이 190만 달러로 가장 많은 수입을 벌어들였고, 프랑스와 일본이 각각 140만 달러와 120만 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은 전세계 99개국에서 상영 중이며 런던과 시드니, 방콕과 도쿄에서 매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이 영화가 역대 최고의 콘서트 영화 흥행작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제프 바크 이그지비터 릴레이션 애널리스트는 "배급사인 소니가 당초 예정했던 상영기간 2주를 넘겨 연장상영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첫댓글 우리나란 왜이럴까요? --;; 소문 많이 퍼져서, 많이들 보고 마이클을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울나라 너무 답답합니다.. 보석을 볼 줄 아는 눈이 없나봐요 --;;;
마자요..울 나라 사람들만 마이클을 넘 몰라준다능...ㅠㅠ
우리나라는 별로 열풍이 없는듯 ;
우리나라는 우물안개구락지에여...가요만듣는사람들이 많으니 당연한거아니겠어여?
우리나라 이럴때 보면 참 답답해요..
우리나라 이럴때 보면 참 답답해요..
저도 참으로 답답합니다. ㅠㅠ 천재적인 팝의 황제 마이클의 음악을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이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마이클이 주는 마지막 기회인데... 어찌 이럴까요?....
이런걸 볼때마다 환경의 중요성에 몸서리 칩니다.
영화를 보는 중 잼없어 언제끝나 이런 목소리가........나까지 지루하게 만들었네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