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퇴계로 5가 로터리 근방에 자리한 로띠 맛집으로
소문난 "져니 로띠"를 방문 하였습니다.
간판 부터 태국어로 쓰여져 있어서 태국 사람이 차린 로띠
가게인가 하였는데 주인분은 한국인 이네요.
내부 분위기도 태국 보다 더 태국 같은 스타일 입니다.
코로나 전에 태국 자유 여행을 3번 가보고 못가서 아쉬웠는데
태국 여행온 기분을 잠시나마 가져 봅니다.
맛도 태국에서 먹어 본 로띠 보다 더 맛있습니다.
음료도 태국 음료들이 있습니다.
분위기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즐겁고 맛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 간판 부터가 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 실내 분위기도 이국적이고 좋습니다.
* 잠시 태국 여행 온듯 즐겨 봅니다.
* 로띠가 나왔습니다.
* 보이는 그대로 겉바속촉 입니다.
* 로드 뷰로 본 낮의 모습 입니다.
* 퇴계로 5가 근방에 있습니다.
서울에서의 스케쥴을 마치고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중부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건어물 시장으로 유명한 중부 시장에서 건어물 축제를 한다고
하여 방문 해 보았습니다.
시장 통로에 간이 테이블을 설치하고 중간 중간 안주용음식과
건어물 안주와 생맥주를 팔고 있습니다.
건어물 안주와 생맥주로 목을 축이고 이번 서울 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