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사는 삶
인생(人生)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날고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이루고 싶어
안달하며 무리를 합니다.
땅 위를 걷는 것쯤은
당연한 일인 줄 알고 말입니다.
그러나 몸이 불편해서
누워 있는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혼자서 일어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하고,
함께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아주 사소한
일이 아닐까요?
다만, 그런 소소한 일상이
기적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는 대개는 너무
늦은 다음이 되고 맙니다.
기적을 이루려고
물 위를 걸을 필요가 없습니다.
공중으로
부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기적입니다.
그냥 숨쉬는 것도 기적입니다.
오늘 하루
살아 있음이 기적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오늘은
7월 16일 목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음성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가
36홀을 라운딩 하고 할매는 힘들다고 쉬고
지인과 함께 18홀을 더 라운딩 하고 나와서 수정정보에 가서
복사기 임대료 110,000원 결제 해서 군청에 갖어다주고
집으로 돌아와 찬물먹고 수박 잘라놓은것 먹고 ,
강쥐 산책시키고 사료주고 경운기에 실어놓은 풀을
농장으로 갖어가 닭/토끼에게 주고
예초기로 고추밭의 잡초를 잘라었네요.
돌이 띄어서 앞정갱이에 맞아 피나고 부었어요.
할매는 블랙베리따고 블루베리도 따고
복숭아도 전부 땃어요 수박 오이도 땃어요 ,
집으로 갖고 들어오니 14시 50분경이되어
읍내에 나가 게이트볼을 17시까지 치고 집에와서 호박밭에
잡초를 예초기로 베는 작업을 하다가 19시가 넘어 집으로 들어왔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첫댓글 출석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더위 조심 하세요
안녕 하세요 7월 16일 목요일아침 인사 드립니다.
어제는 초복이였는데 장마중이라서 그런지~~
흐리고 바람불고 하여 낮에도 일을 할만 했어요.
오늘도 사랑이 함께하는 기분이 상큼한 하루길 되시기 바랍니다
@홍교(영광)
아침에 음성 파크골프장으로 가서 할매와 다른 2명과 함께 2바퀴(36홀) 라운딩하고~
할매 힘들다하여 쉬게 하고 18홀을 더 돌고 나왔어요.
수정정보에 들려서 복사기 임대료 7월분 카드결제 하고~~
군청에갖어다 주고 나와 유림회관에 잠시들려서 우편물챙기고
읍내리 토지 재산세 고지서 가 나와 있었어요
집으로 돌아와 냉수와 수박 썰어놓은것 먹고 ~
강쥐 산책시키고 집에 하우스에 물주고~
경운기에 전날 할매가 뽑아서 실어놓은 것 갖고 농장에나가~~
풀은 토끼와 닭에게 주고~
고추밭에 잡초를 예초기로 베여 버렸어요
호박밭에 잡초도 베기 시작했는데 밧데리 가 떨어져 충전 기에 충전하고~~
할매가 딴 복숭아, 블랙베리 블루베리 오이를 실고 집에와~~
일부는 저온저장고로 갖어다 주고 , 일부는 집으로 옮겨주고~
읍내로 나가서 게이트볼 구장으로 달려가 게이트볼을 3회 경기 하엿네요.
집으로 돌아오니 17시 경인데 소맥한잔 하고 농장에나가~~
호박밭에 잡초를 베였어요,
약 2시간 작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경로당에 불이켜있고 사람소리가 들려 들어가보니~~
젊은 친구들 3명이 화장장 반대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프랭카들르 걸겠다 하네요.
방문
촌할배 공대봉
스잔
이윤정
이장하 (원주)
용봉
경사났네
간다제이
카페지기
달팽이
박상선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겸손은?
당처럼 낮고 밟히는 쓰레기까지
받아 들이면서도 그 곳에서
생명을 일으키고 풍성하게 자라
열매 맺게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뜻있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출석 합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를 열어갑니다
덥겠지만 기쁘게 사용하시길...
출석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