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인생. 즐기며 살아가자
인생은
번갯불 같고,
환상 같으며,
그림자 같으며,
바람같은 것이다.
순간을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며,
기회는 항상 기다려 주지 않는다.
떠나간 다음에 애원한들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지식도,
재물도,
명예도,
한때의 호사이며
사치이며,
자신이 아프고 병들 때는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버겁게 힘겹게
이고 지고 가지 마시고,
훌훌 털어 버리고,
활활 날려 버리고,
쫙쫙 놓아 버리십시요!!
세상은 이해와 용서속에
관용의 미덕이 솟고,
인생은 나눔과 베품속에
사랑의 화음이 쌓여집니다.
먹고 싶을 때 잘 먹고,
가고 싶을 때 잘 가고,
하고 싶을 때 잘 하십시요.
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막다른 길이 아닌가요?
떳떳한 행동으로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감 넘치게
의젓한 기지로
인간답게 사람답게 사는 것!
더 높이 보고
더 멀리 느끼며
더 깊이 말하고
더 많이 들으며
더 짙게 맡으며
더 크게 통하면서,
호연지기와 진취적 기상으로
멋지고 아름답게 자신의 마음속에
그려가며 살아 갑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좋은 글-
오늘은
7월 17일 금요일입니다.
제헌절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음성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가
36홀을 라운딩 하고 할매를 연세 마디병원에 내려주고
유림회관에 와서 서예교실에 들려 공부하는 가방 놓아두고
신랑복장 갖어간것 제 자리에 놓아두고
한일중학교로 교육나갈 준비 하고 10시 20분경에
한일 중학교로 가서 수업을 10시45분부터
3학년 1반과 2반에 강사 한명씩넣어 교육하게 하고 ,
11시 30분에 강의 끝내고 유림회관으로 와서
서예 공부한 학우들과 여성회관에가서 점심먹고
마을 경로 당에 와서 할매들과 신임 면장이
순회하며 인사차 온다하여 기다려 14시경에
면장와서 이야기 하다가 면장님 40분경에 다음 장소로 가신다 나가고
나는 읍내에 나가서 게이트볼 구장으로 달려가 회원들과 3회
경기 하고 돌아와 강쥐와 농장나가
고추에 탄저예방약 주고 들깨에 비료를 조금 씩주고,
호박밭에 풀베다가 집으로19시 경에 들어와
고기 구운것과 소주 3잔 했어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다시 금왕구장에와서 2바퀴(36홀) 라운딩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집에 돌아와 16시 반까지 휴식하다가~~
집 하우스에 물주고~~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물통에 물도채워주고~~
칠넝쿨 뽕나무 잎 짤라다 주고~~
예초기 갖고 풀베다가 19시 넘어서 옷에
땀이 흠뻑 젓어서 들어왔읍니다
물만 많이먹고 배가 불러서 캔맥주 한캔으로 저녁 때웠읍니다
방문
산과들(수원)
중고차러브TV(수원..
촌할배 공대봉
인영
햇살창가
박상선
이쁜맴(울산)
돌샘 이길옥
芸史(운사) 남기용
시흥사람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