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의 꿈과 낭만의 공간인 연적지에서
가을의 단풍 맛을 느껴 봅니다.
첫댓글 안녕하십니까 덕양님, 응봉산입니다..55학번 배움의 고향에 다녀오셨군요.연적지는 함인섭 초대총장동상 옆에 있는 것 같습니다.단풍이 곱게 익었습니다.
매봉산 님!오랜만에 뵙네요..건강히시죠?저희 방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십니까 덕양님, 응봉산입니다..
55학번 배움의 고향에 다녀오셨군요.
연적지는 함인섭 초대총장동상 옆에 있는 것 같습니다.
단풍이 곱게 익었습니다.
매봉산 님!
오랜만에 뵙네요..
건강히시죠?
저희 방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