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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개표상황실에서 축하의 꽃다발을 받았다. <사진 국민의힘>
[더뉴스=대선합동취재단]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47.83% 득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48.56% 득표, 불과 0.73% 표 차이로 대통령 당선이 결정됐다.
총투표인 수 44,197,692명 중 34,067,853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77.1%를 기록했다.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6,147,738표(47.83%)를 얻었고,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6,394,815표(48.56%)를 얻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표 차이는 247,077표(0.73%)다. 전체 투표수 중 무효표는 307,542표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득표수 표 차이보다 더 컸고, 기권 수는 10,129,839표로 천만 표가 넘는다. -끝-
첫댓글 이 결과로 보면 :
["국민의힘"이나 "윤석열"측에서 부정선거를 했을 것이다]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곧 그 표차가 겨우 0.73%, 247,077표로 승패가 엇갈린 것이기 때문이다.
이때 '이재명'이 '이번 선거는 부정선거다'라고 승복치 않았다면 뭔 일이 생겼을까?
2024-5년! 어떤 패거리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자살하겠다는 협박까지하는 거냐?
자신의 목숨을 자신 스스로 끊겠다는 것은, 그 개인 자신의 책임이요, 자유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무리들을 보면 :
* 자신들이 승리한 선거를 '정당한 선거'였고,
* 상대방이 승리한 선거는 '부정선거'라고 몰아붙이는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한다.
*** "이런 자들에게 "제정신이 아닌 돈키호떼 같은 자들"이라고 몰아붙일 만한 충분한 이유, 명분이 되는 것이다.
1. 지들이 승리한 선거는... ...입 싹 닫고,
2. 상대방이 승리한 선거는 부장선거란 말인가?
* 또 "선거과정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곧 전국적으로 부정선거를 하려면 '수천명'의 '선거관련 공무원이나 참관인'들을 매수하여 내편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 세상이냐?
"윤석열"
저 얼굴울 보면... ..."000"이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어떻게 저렇게 국민들을 배반할 수 있었나?
'지'가 선거에 승리하여 대통령이 되고는,
부정선거를 주장한다?
결국 '국민의힘과 윤석열'측에서 부정선거로 대통령이 되었다는 고백인가?
도대체 뭔가?
"저런 "0"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대한민국 48.56%의 유권자들은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스러울 수 없다."
이건 아마도 "수년, 수십년 동안 국민들의 가슴앓이를 치유할 수 없을 것이다"
[다시는 이 나라에서, '윤석열'과 같은 무능력하고 무책임하며, 무지무식하며, 오직 아는 것이라고는 격노(激怒)뿐인, 극우주의적인 사고를 가진 자(者)를 지도자(指導者)로 선출해서는 안된다]
나라와 민족의 미래가 걸린 일이기 때문이다.
미래를 예언키 어렵지만,
앞으로 수십년 동안 윤석열과 같은 어리석은 지도자는 다시는 없을 것이다.
저런 지도자가 또 한 번 나타난다면 : 그때는 '이 나라와 이 민족'은 망하고 말 것이다.
큰 교훈을 얻었다.
교훈을 얻었으니,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