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우연한 기회에 이곳에 들어와 게시물을 읽어봤는데...
참~ 즐거운 곳이라 생각되네요....
느낌이 참 좋음....
다른곳에도 이곳의 분위기를 배워간다면...
정말 즐거운 인터넷 세상이 되지 않을까....^^
.....^^
어릴적 부터 장난삼아 친구랑 고민했던건데...
바퀴벌레 박멸법....
친구는 바퀴벌레를 이수시게로 찍어 죽인다음에
바퀴벌레가 다닐만한 곳에 전시해서...
바퀴벌레들의 공포감을 유발하여 집에서 스스로 나가도록
유도를 하는 방법이였고......^^
제가 생각한건....바퀴벌레를 한마리 생포한 다음...
유리병 같은곳에다가 감금 시킨후....생식기능을 제거하고..
죽지않을 만큼 굶긴다음에....다시 바퀴벌레를 한마리 더 잡아서..
굶은 바퀴벌레와 같이 넣어두면...배고픈 바퀴벌레가
새로들어온 바퀴벌레를 잡아먹게 만들고.......
그렇게 몇번을 반복해서...풀어놓으면.....
바퀴벌레맛을 본 바퀴벌레가 그맛을 잊지못해서...
동료 바퀴벌레들을 다 잡아 먹지 않을까 싶은데....
가능할까요...?? ^^
친구와 제생각중 어느것이 더 가능성이 있을지.....??
^^
가능할까요......??
p.s: 친구 회사에서 세스코를 이용했다던데.......
상당히 만족해 하더군요....커피비너리던가....??
행복하세요......
[행복한...]
답변 》 행복한 세스코입니다.
이수씨게에 꼽힌 바퀴를 바퀴가 다니는 길에 놓아 두는 일은
생리통이 있는 사람에게 게*린을 주는 행위와 똑같은 행위입니다.
바퀴의 습성중에는
동료의 사체를 뜯어 먹는 습성 그리고 동료의 변을 먹는 습성이 있으므로
죽어 가는 바퀴를 방치하는 것은 진수성찬을 마련한 것과 똑 같습니다.
바퀴는 재생의 능력이 있습니다.
바퀴의 유충은 5회 이상 탈피하면서 성장을 하는데 탈피할 때마다 생식기는 물론
모든 것이 원상회복되어 나오게 되므로 아마도 효과면에서는 떨어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