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말이면 설날.
해와 달의 조화로 어떤 해는 1월 중순이기도 하고 또 1996년엔 무려 2월 19일이 설날이기도 했고..
그러다 보니 2월1일이 설날이 되는 해는 2098년에 옵니다.
물론 그 중간에 2022년, 2041년, 2052년.이렇게도 오지만.
저런 숫자의 날짜들을 저렇게 보다보면..
지금 느낌상으론 대충,별다른 사고나 심각한 병없이 지낸다면
저 숫자 들 중 2052년까진 꾸역꾸역 보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과욕이겠.. ;;)......
"내가 세상을 떠나는 날짜"를 알려주는 사이트가 있어서 신상정보를 넣어보니...
머..그렇지도 않습니다-_-;;

해볼 분들은 요기 ↓
- 데쓰클락 (http://www.deathclock.com/index.cfm)
해보니 2098년은 커녕 2041년도 택도 없.....ㅠ
죽음이란게 누구한테나 온다고 하고 아무도 알 수 없지만
그 날짜가 떡~하니 보이는 기분이 묘하기도 합니다.
물론 저걸 믿으실 분을 없으실테죠:)
여튼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몸도 마음도 푸르게 푸르게~
아울러 이 글을 보는 분들 중 2098년까지 살아있는 사람은 없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많이 위안 삼습니다ㅎㅎ
*뱀발:
며칠 글못썼네요.어쩌다 일많은+술자리가 이어진터라..
(그러면서 저런이야기를 잘도...-_-;;)
내용도 설날이야기하다 죽는 날짜라니...쿨럭;;
하여간 푸르게푸르게~
*2098년 2월 1일
(그때도 이런 풍습이 남아있다면) 설날
첫댓글 성훈이가 설 날을 얘기해서 달력을보니 오늘이 1월 마지막 날, 2013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새 해부턴 담배를 끊으려 했는데....어렵네요. 여기 오늘 많이 추워요. 저는 오늘 집에서 쉬지만 딸아이 등교시키느라 나갔다 왔는데, 아침엔-40도(체감 -50도)까지 내려갔었죠. 현재 -35도(체감-47도),그래도 토요일 부터는 따뜻해진다고 하니(최저-12도,최고 -5도) 위안이 됩니다.겨울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늦었지만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계획 한 일 모두 이루길 바랍니다. 저는 다시 금연에 도전 해 볼까 합니다. (Death Clock 땜에)동기들!!! 잘 지내라.
영하40도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네... 추운거 싫어서 난 캐나다가서는 못살겠다... 잘 지내지?
난 해보니 2040년 12월28일이란다ㅋㅋ
27년...-_-;
글게 요즘 바쁜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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