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볼 일을 보고
왔어요.
뭐가 그리 바쁜지 적금이랑 정기예금이 만기된줄도 몰랐어요.
자동으로 통장에 입금이 되네요.
저는 주거래 은행이 국민은행
이지만 목돈 거래는 신협을
이용해요.
금리가 조금 높은 편이라
이용하는데 오늘 새로운 정보를
알았어요.
은행에서 지금까지 오천만원까지
보장이 됐어는데 이제는
일억까지 보장이 된데요.
신협에 일억이 보장되고
다른 은행에서도 일억이
보장된데요.
저는 합산으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네요.
또 신협은 같은 신협이래도
지점마다 독립된 지점으로
운영이 된다네요.
제2금융권은 대부분 그렇다네요.
출자금도 예전과 다르게
조합원 탈퇴를 해야 찾을 수
있다네요.
그리고 요즘 사람들이 증권에
투자를 많이 하는 추세라
금리가 조금씩 오르고 가끔
금리 높은 상품으로 특판도 한데요.
1시간 걸려 업무를 마치니
선물을 한보따리 주네요.
국수에 세정제에 기름에
큰 쇼핑가방에 많이도 주네요.
근데 이 가방을 보자마자
울방장님 생각이 났어요.
매일 뭘 많이 들고다니신다고
하니 드리고 싶네요.^^
날이 많이 풀려 한참을 걷다
열무 한단 사와 열무로만
담가는데 맛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단배추랑 같이 담가는데
그럼 양이 많아지니 열무로만
담가는데 맛있음 좋겠네요.
익으면 맛있겠죠.
오늘 저녁은 열무감치에
된장찌개에 갈치튀기고
미나리전이네요.
딸은 소불고기 해주고요.
이렇게 오늘도 저녁준비로
하루가 가네요.
울 여성방님들도
고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첫댓글 은행을 잘안게되어
몰랐는데 좋은정보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파란님 열무김치에 고추장 넣고 밥 비벼 먹으면?침 넘어가네요^^
울집도 열무,얼가리 김치 담아야겠어요~ㅎ
열무만 사다
담가는데 남편이
맛있다고 하네요.
다시다로 육수 끓여
했어요.^^
오천에서 일억으로
보호가 되는군요.
푸짐한 내용 고맙습니다.
부자시니
부럽기도 해요.
부자는 아니예요.^^
열무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군요
스레기 열무 삶고 있습니다
알타리 열무 시레기
내일부터는
된장국을 먹게됩니다 ㅎ
저도 시래기 손질해
얼려놓은게 있는데
안 해 먹게되네요.^^
@파란여우 저 가스불에 삶는데
너무 질겨서 ~
식소다 넣는다는게 신화당을 털어 넣었어요
나 어떻해 !!
@서초 ㅋㅋ
가방도 쓸모 있고 정보도 잘 알아내셨네요
열무 김치도 맛나보여요
다시다육수 내서
하니 아들도 맛있다고
잘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