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잘 지내시죠? 😊 설악산… 말씀만 하시면 언제든 모시고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문제는 요즘 제가 산은 안 가고 드론만 날렸더니… 이러다 선배님이 저를 업고 가셔야 할 판입니다 ㅋㅋ 😆 그래도 마음만은 항상 설악에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저도 작년초부터 한동안 계속 무릎이 아파서 고생 고생...했는데... 아직도 완벽히 좋아지진 못해서 나름 열심히 재활운동 중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과 글에 감정이입 공감이 갑니다. 모든 영역에 따로라는 건 없는 거 같습니다. 누군가는 빠르고, 누군가는 느리고, 누군가는 산을 가고 누군가는 강이나 해안 기타 걷기를 하고 달리기도 할 수 있고 자전거도 할 수 있고요. 비록 j3클럽이 산으로 시작되긴 했지만, 자기 자신과의 싸움 노력 인내 익스트림을 추구하는 단체로 어느 영역에나 도전하는 모습이면 모든 글은 무방하지 않을까요. 그에 관한 촬영이나 기타 영상들도 누군가들이 보고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그것도 모든 것의 연장이 될테구요. 모든 것을 할 수 없으니 각자의 영역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한다면 수레바퀴가 맞물려 잘 돌아가듯 모든 것이 그리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할 때 바퀴는 잘 돌아가고 삐걱거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맥님 영상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글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하이디 누님, 잘 지내시죠 😊 말씀처럼 인생 60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말, 딱 누님 보면서 실감합니다 👍 미주님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분이 바로 누님이십니다. 동안은 기본이고, 산에서도 폼과 여유, 아우라까지 완성형이시라 완전히 매료된 듯합니다 😄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지고 즐거운 산행 계속 이어가시고, 늘 행복한 걸음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
꾹꾹이님의 따뜻한 시선이 참 깊이 와닿습니다. 빠르든, 느리든 각자의 걸음으로 산에서 위로받는 그 모습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겠지요. 삶의 과정은 모두 다르지만, 결국 우리가 마주하는 마지막은 공평하게 찾아옵니다. 그 끝을 두려움이 아닌 슬기롭고 지혜롭게,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삶의 완성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발걸음을 응원드리며, 평온하고 따뜻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제발... 그만좀.
내가 쓴 댓글을 지우려고 보니
내 말만 떼어내서 없애기 어려운 상황이군요.
그래서 간단히 위와 같이 줄입니다.
나도 법에 대해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허튼 소리 하지 마시고.
게다가 깨달음이라니...
지금 이 상황에서 저런 말을 아무 거리낌없이 하는 "당신같은 사람"과는 앞으로 대면하지 않기만을 바라며
그만 입을 다뭅니다.
말씀이 너무 거치십니다.
저는 누군가를 자극하거나 분란을 키우기 위해 영상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알코올 의존증과 관련된 아픈 현실을 보며, 이런 시행착오와 상처가 더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 글의 취지나 내용에 대한 의견은 없이,
“당신 같은 사람 때문”이라는 식의 표현으로 사람 자체를 공격하는 댓글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이건 비판이 아니라 감정적인 인신공격에 가깝습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르다고 해서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함부로 단정할 권리까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기준으로 제 의도와 사람됨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문제를 말하고 싶으셨다면,
영상의 어떤 부분이 왜 불편했는지 차분히 말씀하시면 됐습니다.
그랬다면 저 역시 충분히 듣고 고민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사람을 향한 날 선 비난보다,
내용에 대한 이성적인 의견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로를 존중하지 않는 말은 결국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이 영상은 저번 주 금요일에 올린 것이며,
제 지난날의 과오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의미로 제작한 것입니다.
이미 파랑새 단톡방에서도 제 과거 이야기임을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허위나 과장으로 만든 내용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이 부분에 대해 의문이 있으신 분들은
단톡방 멤버분들께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을 왜곡하거나 의도를 다르게 해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산을 타는사람이 말을해야지 영상촬영하는분이 ㄱ갑자기...
@아미타불 설악산 폭포 검색해보십시요 ㅎ
산행스타일이 전혀다릅니다
좋은밤되십시요
당신과 말을 섞는 것 자체가 수치군요.
“당신과 말을 섞는 것 자체가 수치스럽다”는 표현,
그 자체로 이미 선을 한참 넘은 발언입니다.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이런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아냥거리는 태도는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를 모욕할 권리는 없습니다.
지금의 발언은 토론이 아니라 명백한 무례이며, 수준을 드러내는 행동일 뿐입니다.
다시 한 번 이런 식의 댓글을 다신다면,
저 역시 더 이상 대응을 자제하지 않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서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시기 바랍니다.
@지맥 10명중에 한 두명이 이상하다 라고 생각하면
아~ 다르구나 할텐데, 8-9명이 이상하다 생각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볼 문제라고... 어디서 본 기억이 나는데
이럴때 사용하는 말이 맞나 싶네요..
지금 쓰신 글,
한 번쯤은 가족분들이 보신다고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아내분과 자녀분들, 그리고 제자분들이
이 글을 보았을 때 과연 자랑스럽게 느끼실지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표현 방식까지 무례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상대를 향한 말 한마디가
결국은 본인의 품격을 드러낸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표현은 분명 선을 넘은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스스로 정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미타불 그 논리는 상당히 단순하고 위험한 발상입니다.
10명 중 8~9명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그게 곧 정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론이나 다수가 항상 옳았다면,
세상에 억울한 사람도, 잘못된 역사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디서 본 말”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 자체가 설득력이 없습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수라는 이유만으로 한 사람을 문제로 규정하는 태도는
건강한 의견이 아니라 집단적 편견에 가깝습니다.
정말 문제를 말하고 싶으셨다면
논리와 근거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분위기로 몰아가는 방식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저에게 많이 와닿는 말들 이십니다!!
많은 산꾼들의 어려운 걸음에서의 선배님의 봉사와 미담은 그저 감추어져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하는 한 사람 입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요!!
시노기님, 잘 지내시죠?
따뜻한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과찬이십니다.
저는 늘 부족함을 느끼며,
더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이 사회를 대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작은 힘이라도 보태며 살아가겠습니다.
환절기라 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평안과 좋은 일들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폭포하강 하시는 모습을 볼수 없어 아쉬움이 큽니다.
저도 언젠가 산행을 그만둘 날이 온다면
타인을 위해 봉사할수 있을지...
쉽지 않을듯 합니다.
영상 잘봤습니다.
따뜻한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폭포하강을 더 이상 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저 또한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고,
이제는 또 다른 방식으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려 합니다. 늘 좋은일과 행복한일로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지맥님 미주님 잘계시지요~^^
글 잘봤습니다.
지금 현제 내가 받고있는 건강상 시련의 원인이기도 해서 뜨끔했어요~^^
언제나
밝은모습 순수한 산사랑 응원합니다~
선배님, 잘 지내시죠? 😊
설악산… 말씀만 하시면 언제든 모시고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문제는 요즘 제가 산은 안 가고 드론만 날렸더니…
이러다 선배님이 저를 업고 가셔야 할 판입니다 ㅋㅋ 😆
그래도 마음만은 항상 설악에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지맥 애고
고생하시는데 내가 한 번 모셔야 하는데
지금 지맥님 글처럼 시련의 계절입니다.
이 번 부상 이겨 내면 제가 꼭 연통하겠습니다~
저도 작년초부터 한동안 계속 무릎이 아파서 고생 고생...했는데...
아직도 완벽히 좋아지진 못해서 나름 열심히 재활운동 중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과 글에 감정이입 공감이 갑니다.
모든 영역에 따로라는 건 없는 거 같습니다.
누군가는 빠르고, 누군가는 느리고, 누군가는 산을 가고 누군가는 강이나 해안 기타 걷기를 하고
달리기도 할 수 있고 자전거도 할 수 있고요.
비록 j3클럽이 산으로 시작되긴 했지만, 자기 자신과의 싸움 노력 인내 익스트림을 추구하는 단체로 어느 영역에나 도전하는 모습이면
모든 글은 무방하지 않을까요.
그에 관한 촬영이나 기타 영상들도 누군가들이 보고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그것도 모든 것의 연장이 될테구요.
모든 것을 할 수 없으니 각자의 영역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한다면
수레바퀴가 맞물려 잘 돌아가듯 모든 것이 그리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할 때 바퀴는 잘 돌아가고 삐걱거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맥님 영상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글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지리깽이님 댓글 잘 읽었습니다 👍
읽다 보니… 제 글에 댓글이 아니라
인생 강의 한 편 듣고 갑니다 😂
무릎 아프신데도 이렇게 깊이 있는 말씀까지…
이미 멘탈은 완주하신 듯합니다 👍
정리하면 하나죠
👉 빠르든 느리든… 결국 다 산 갑니다 ⛰️🤣
글에 공감하면서 빠른 치유를 응원하고 갑니다
인생은 60부터~
젊어서는 자기만의 스릴과 만족을 위해살았다면후반부는 반려자와 멋진삶을...
하이디 누님, 잘 지내시죠 😊
말씀처럼 인생 60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말,
딱 누님 보면서 실감합니다 👍
미주님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분이 바로 누님이십니다.
동안은 기본이고, 산에서도 폼과 여유, 아우라까지 완성형이시라
완전히 매료된 듯합니다 😄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지고 즐거운 산행 계속 이어가시고,
늘 행복한 걸음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
@지맥 제가 닮고 싶은 분도 하이디 고문님^^
선배님들의 건강한 발걸음을 응원하면서 눈팅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빨리 가든 천천히 가든~~각자의 발걸음으로 산에서 힐링하면 최고이지요~
어찌보면 곱게 익어가는 시기인데~모두 아름다운 여정길 응원합니다~^^(건강은 기본이구여)
편안밤 되세요
꾹꾹이님의 따뜻한 시선이 참 깊이 와닿습니다.
빠르든, 느리든 각자의 걸음으로 산에서 위로받는 그 모습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겠지요.
삶의 과정은 모두 다르지만,
결국 우리가 마주하는 마지막은 공평하게 찾아옵니다.
그 끝을 두려움이 아닌
슬기롭고 지혜롭게,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삶의 완성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발걸음을 응원드리며,
평온하고 따뜻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꾹꾹이님의 응원글 감사합니다^^
@하이디(김금옥) 선배님의 귀한 댓글에 출근길에 행복합니다
선배님의 건강한 발걸음에 저도 감사드리며..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