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청년입니다.. 이곳에 온지 벌써 5년이 지났는데요. 원래 호스피탈리티를 전공했지만 이 분야의 외국인으로서의 한계를 느껴 기술을 배울려고 합니다.. 물론 어떤일이든 힘든 길인지는 잘 알지만 조금이나마 제 인생을 개선하고자 어려운 결심을 하려하는데요..
게시판을 검색해 본 결과 certificate 1년 그리고 Apprenticeship 후 national certificate으로 답변해주시는 것 같은데 조사해본결과 diploma 과정도 있고 degree 과정도 있더군요.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과정이 나을련지...
제가 현재 christchurch에 있는데 게시판엔 다들 유니텍 course에 대해서 설명하셔서 치치에 CPIT 는 괜찮을련지 의문이 가던군요.. 코스 이름도 살짝 다르고 ( certificate in pre trade elctrical engineering - CPIT, Certificate in 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ing- UNITEC)
마지막으로 전망은 어떤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__)
첫댓글 제가 잘은 모르지만
Degree가 되면 대졸 전기전자공학자가 되는 것이고, 그 이전은 전기공이 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혹시 고등학교에서 이과를 전공하시지 않으셨다면 Degree 공부하시는 것은 별로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개인의 능력과 기회의 차이에 따라 고등학교 과정과 관련없이 물리나 수학을 잘 하실 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 물리나 수학에서 어려움을 느낌니다.
전기공의 경우 Builder와 비슷한 안정적인 직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는 전기공 말고는 졸업 후 , 더 공부하고 나면 com 쪽이 이나라에서 도움되고 유리한 직업에 속 합니다. 그리고 대졸후에 한번 더 신중하게 선택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