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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ノ노래자랑방 잊혀진 계절(시월에 마지막 밤)/이용
김유봉 추천 8 조회 332 22.10.28 14:03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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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10.28 14:08

    첫댓글 만추로 가고있는 2022년 10월도
    이제 이틀밖에 남지않았군요^^
    이때 쯤이면 누군가 들려주던
    "잊혀진 계절" 이번엔 제가 어설픈
    노래지만 불러 보았답니다^^
    고운님들 이멋진 10월 노래처럼
    쓸쓸하게 보내지 마시고 멋진
    추억을 가득히 담아보니시길 바랍니다^^~

  • 22.10.31 18:42

    이 노래를
    올려놓고보니..우리 김유봉 후배님께서
    먼저 선곡을 해 놓으셨구려

  • 22.10.28 18:09

    1빠 🇰🇷태극기
    큰올케네 옥상에
    뻘럭이고

    유봉님 반갑 습니다
    맛점은 하고 오셨죠
    10월 마지막날
    이노래를 안부르고
    안들으면 노래에 대한
    애정이 없는 사람이겠죠

    세밤만 자면
    시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10월의 마지막 밤은
    왜 ㅠㅠㅠ 눈물이 나고 슬플까요

    유봉님 멋진
    보이스로. 부르시는 노래에
    심취되어 정신을 잃고 있다가.
    간신히 정신 차리고 일어나
    기립의 기립 박수 보내
    옵니다
    그것도 단풍 박수로

    🍁ㅉ🍂ㅉ🍁ㅉ🍁ㅉ🍁ㅉ🍁ㅉ🍂ㅉ🍁ㅉ

    오후시간도
    건행으로.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22.10.28 15:18

    제비꽃님 어서오세요^^
    역시 오늘도 1등석에서
    자리를 빛내주시여 고맙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점심은 김치찌게에 더덕구이
    한접시 놓고 멋었답니다ㅎ
    늘 10월이면 누군가 불러주는
    노래로 위안을 삼다가 올해는
    어설프지만 제가 함 불렀지요
    포근한 기온은 밀려나 쌀쌀한
    기온이 다가오고 화려했던
    단풍도 한잎 두잎 떨어지는
    10월의 마지막밤 남정네 들이겐
    넘 허전하고 옆구리가 시린
    계절이지요ㅎㅎ
    하이고 정신을 잃을실 정도로
    심취하셨다니 걍 그대로 믿겠습니다ㅎㅎㅎ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주말이 되시길요^^~

  • 22.10.28 14:34

    저도 배웠어요~
    제비꽃님 에게서요~
    two 빠~~~~ㅎ

    시월의 마지막 날을 노래한것은
    우리들의 곁을 떠나려하는 가을의
    계절과 아름다운 이별을 고하는
    마음에서 이겠지요.

    시월 이라는 시간은 우리들에게 너무
    소중한 추억들을 가슴에 남아있게 하였어요.

    김유봉님의 갈색빛이 고스란히 스며있는
    목소리가 양주의 불곡산을 넘어서
    이곳에까지 아스라히 들려오고 있어요~

    와 ~우~~ 김유봉님~ 제가 들어본 잊혀진 계절
    노래 중에서 최고의 노래가 아니였나
    느껴봅니다~

    너무 부드러운 목소리가 가슴에 찌릿
    감겨옵니다~ㅎㅎㅎ

    얼마남지 않은 이가을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듣고 가옵니다~~

  • 작성자 22.10.28 15:34

    반가운 그세월님 어서오세요^^
    ㅎ1빠 투빠ㅋㅋㅋ
    그렇지요~특히 우리 남정네들에겐
    붙잡고 싶은 10월이지요ㅎㅎ
    저는 등산을 많이 다니다보니 특히
    10월은 산우들과 멋진 영상과
    추억이 많이서려있지요
    하이고 어찌 이리 제분에 넘치는
    과분한 말씀을 하시나요
    그러나 저도 속몰인지라 울 노자방
    최고의 멋쟁이 가수님께서 주시는
    찬사라 저도 기분이 넘 좋군요ㅎㅎㅎ
    그세월님께서도 10월의 마지막
    주말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10.28 15:36

    반가운 철민님 어서오세요^^
    그렇군요 계절이 계절인 만큼
    잇기방 이야기도 잊혀진 계절로
    장식 되었군요ㅎ
    많이 부족한 노래지만 늘 함께
    해주시고 포근한 정겨움 담아주시여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사랑 가득한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10.28 22:37

    긍게유 토요일 일요일 산행을 하니
    나에겐 이노래를 올릴수 있는 날이
    오늘밖에 없시유ㅎ
    다비님
    걍 내리 3일을 시월에 마지막 밤의
    추억에 젖어 보시라구요ㅋㅋ ㅋ
    시월은 해마다 잊지않고 어김없이
    화려한 모습으로 우리곁으로 왔다
    가는데 그 시월을 맞이하고 보내는
    우리는 작년 모습과도 다르니
    그 또한 슬픔이 아닐런지요ㅎ
    사랑은 언제나 피여나는 꽃처럼
    화려하게 다가 왔다가 이별를 할땐
    떨어지는 낙엽처럼 쓸쓸하고 허전함을
    주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아름다운
    추억의 선물을 주었지요
    시월처럼~~~

  • 22.10.28 15:44

    김유봉님 안녕하시죠!

    좀~~뜸하게 찾아와 좋은 노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 가져봅니다.

    해마다 이곡 들어도 들어도 싫치 않은 곡
    들려주시니 절로 감사한 맘 오름니다.

    감사한 마음에 박수와 추천 드립니다.

  • 작성자 22.10.30 10:37

    모등대님 안녕하세요^^
    전 덕분에 잘지냈습니다^^
    오랜만에 오셔서 잊지않고
    찾아주시여 함께 해주시고
    즐청해주시여 고맙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10.30 10:49

    울 다비님은 노래도 잘하고
    글도 어쩜 이리 시적으로
    잘도 쓰시나요^^
    창공을 나는 새처럼 청량한
    목소리라 넘 기분이 좋군요ㅎ
    그렇다고 명가수는 아니구요ㅋ
    가을에 쓸쓸해 지는 마음은
    가슴앓이 하는 분들만이 아니고
    내두 그렇답니다ㅎㅎㅎ
    언제나 정성다해 함께해 주시는
    다비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10.30 10:57

    청포도님 주말은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캬~안개를 부리는 능력만 있으면
    지구를 구할낀데ㅎㅎㅎ
    죽여도 않죽는 것은 즐거움이
    더 하기 때문이겠지요ㅋㅋㅋ
    맞아요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불러주어 참 많이도 들었는데
    화려한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내려니
    섭섭하여 자꾸 부르고 또 듣게되는 것은
    우리들에 정서이지요
    그래서 노래는 명곡이 되려면 곡목
    선정도 중요한 것 같지요
    울 노자방 명가수님의 최고의
    찬사에 고개숙여 고마운 인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행복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요^^~

  • 22.10.28 18:19

    유봉님, 반갑습니다~~~~^^
    최고이십니다~~~
    반주 시작부분.... 그리고 엔딩..
    피아노 연주가 아름다운 노래...

    그러고보니...벌써..10월도 막바지군요..
    갑자기.... 따뜻한 커피한잔이 생각나면서
    푹 빠져든 기분으로.... 반복 감상하네요

    큰박수, 많은 박수 올리고.....
    멋진노래 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입니다......


  • 작성자 22.10.30 11:01

    반가운 창일님 어서오세요^^
    하이고 가수님게서 최고라고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그러게요 세월이 와 이리 빨리도
    가는지 예전의 세월이나 지금에
    세월이나 똑 같이 흐를텐데 말이지요ㅎ
    커피 한 잔 생각나실 정도로
    즐청해 주신 창일님 고맙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요
    사랑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요^^~

  • 22.10.28 18:35

    방가습니다~~김유봉님
    아~세월도 넘 빠릅니다~~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밤이 닥아오네요
    옛추억이 묻어있는
    선곡이 아닐까 싶네요
    정열이 묻어있는 가장력에
    한참 머물어봅니다
    즐청하고 큰박수 보냅니다
    수고많이하였습니다
    추천합니다~~^^

  • 작성자 22.10.30 11:06

    청산유수님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나이가 들어가니
    세월도 나이 수 만큼 빨리가는 것
    같군요 ㅎ
    그렇지요 오래전 노래지만 곡목부터가
    우리에게 주는 정서적 의미가 강하다
    보니 이때 쯤이면 생각나는 노래가
    되었지요
    늘 즐청해주시고 정겨움으로 가득한
    고운정을 주시여 고맙습니다^^
    건간하시고 행복한 11월이 되시길요^^~

  • 22.10.28 20:59

    김유봉님 넘 방가습니다.
    노래 가사처럼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 영일대 해수욕장에서도 열린다고 하네요.
    멋진 열창에 추천 드리고 갑니다.
    늘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2.10.30 11:14

    영일만님 안녕하세요^^
    늘 함께 해주시고 즐청해주시여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11월이 되시길요^^~

  • 22.10.29 00:21

    누가 잊혀진 계절을 불러주실까 하고 막연한
    기대를 했었는데
    김유봉 님께서 부르셨네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듣게되어서 너무좋습니다
    시간 참 빨리 흘러요
    가을인가 했는데
    어느새 시월의 끝자락에 와있네요
    매년 이맘때면 듣는곡이 오늘 들어도 새롭네요
    김유봉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0.30 11:19

    깡미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셨는지요~반갑습니다^^
    깡미님께서 기다리시던 노래를
    제가 부르게되여 저도 기분이
    넘 좋군요^^
    그러게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
    항시 똑같이 가는 세월도 더 빠르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
    시월에 마지막 밤에 함께해 주시고
    즐청해주시여 넘 고맙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요^^~

  • 22.10.29 08:04

    김유봉 친구님 10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입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이 이틀 남았네요
    잊혀진 계절 언제나 10월달이되면 생각나는 노래지요
    감미로운 목소리로 양주 불곡산의 멋진 정기를 받아서
    더욱 웅장하게 들려오네요 저도 에전에 불곡산 몇번
    가본 산이라서 더욱 아름답게 느껴짐니다
    깊어가는 가을 10월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2.10.30 11:24

    푸른바친구님 어서오세요^^
    어제는 북한산 숨은바위 능선을
    산행하고 오늘은 집에서 집사람과
    함께하고 있답니다ㅎ
    친구님도 불곡산을 몇 번 다녀올 정도면
    등산을 좋아하시는 군요
    동질감이 느껴지니 더욱 좋군요^^
    저는 등산로와 시설이 전혀 없던
    40여년 전부터 암벽타는 친구와
    불곡산을 찾아 암벽에 자일도 매여놓고
    오곤했던 것이 30여차례 이상 다녀
    온 것 같군요ㅎ
    항상 함께주시는 친구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요^^~

  • 22.10.31 03:33

    안녕하세요~~~김유봉님!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정말로 이 노랠 10월의 마지막날에야
    듣는 영광을 누리게 되네요~~
    산을 좋아하시는 멋쟁이 십니다!
    너무 잘 불러 주시어 즐청하고
    큰 박수 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되세요~~^^

  • 작성자 22.10.31 07:33

    핸디맨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시여 넘 반갑습니다^^
    하이고 많이 부족한 노래를 즐청해 주신
    것 만으로도 제가 영광인데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는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도록 고맙습니다^^
    일찍부터 산을 좋아해 40여년 꾸준히
    국내,외 산행을 해왔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 22.10.31 18:42

    김유봉 후배님
    역시 멋지게도 불러주시는군요
    시월의 마지막날.멋진 노래...잘 듣고갑니다..박수 듬뿍 드립니다ㅉㅉㅉㅉ
    11월엔 더 좋은일들만있으시기바랍니다
    8.추천

  • 작성자 22.11.02 11:35

    가인선배님 반갑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밤에 찾아주셨는데
    저는 달이 지나서야 답례의 글을
    드려서 송구합니다^^
    선배님께서도 11월도 건강하시고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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