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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먹거리(시인의 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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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게시판 [수요일] 2026년 7월 29일(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고마운 인연)
촌할배 공대봉 추천 0 조회 26 26.07.29 04:23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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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9 04:23

    첫댓글 안녕 하십니까, 7월 29일 수요일아침 인사 올립니다.

  • 26.07.29 06:34

    오늘이 인생에 가장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 작성자 26.07.29 20:24

    @홍교(영광) 넵 ~~
    내일은와야 온날이고 , 오늘이 최고의 날로 살아야죠

  • 작성자 26.07.29 04:25

    어제는 음력 유월 보름이라서 향교에 분향일 입니다.

  • 작성자 26.07.29 04:26

    이웃마을에 계신 유림대 학장님모시고 함께 읍내 나가며~~

  • 작성자 26.07.29 04:26

    할매도 같이나가 음성 파크골프장앞에 내여주고~

  • 작성자 26.07.29 04:27

    향교에 올라가 분향하고 유림 선진지 견학에 과노하여 이야기 한결과~~

  • 작성자 26.07.29 04:28

    9월 10월에는 행사가많고 11월 초에 영주선비촌 주변으로 가리로 했네요.

  • 작성자 26.07.29 04:30

    유도회에서 지난해에 쓰고 남은돈 72만원을 향교로 반납 하여
    전교님이 음성향교( 유도회)로 해서 통장 만들라 했어요

  • 작성자 26.07.29 04:31

    분향마치고 음성 파크골프장으로 이동하여~~

  • 작성자 26.07.29 04:31

    다른 사람과 함께 한바퀴 라운딩하고~~

  • 작성자 26.07.29 04:32

    할매는 두바퀴 돌았다 하여 혼자 한바퀴 더돌을까 했는데

  • 작성자 26.07.29 04:33

    할매가 함께 하여 공 2개를 치며 한바퀴 더돌이 두바퀴(36홀) 라운딩 했는데...

  • 작성자 26.07.29 04:33

    장타 치는법에 관하여 더 공부 하고 연습 하렵니다.

  • 작성자 26.07.29 04:34

    집에 돌아오니 부산의 처제가 택배 보내왔는데~~

  • 작성자 26.07.29 04:35

    남해에서 문어가 한박스 스치로폴 박스로 왔어요

  • 작성자 26.07.29 04:36

    점심으로 삶아서 초간장 찍어먹으며 소+맥 한잔 했어요

  • 작성자 26.07.29 04:36

    문어는 많이 질겨서 한참을 씹었어요

  • 작성자 26.07.29 04:37

    16시 30분까지 집에서 뒹굴 하다가~

  • 작성자 26.07.29 04:37

    강쥐와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 작성자 26.07.29 04:38

    하우스고추밭에 풀뽑아 토끼주고 고추끈 매는데...

  • 작성자 26.07.29 04:38

    할매가 호박따놓은것 경운기 갖고와서 집으로 들여 가라 해서~

  • 작성자 26.07.29 04:39

    강쥐 집으로 데리고 와서~~

  • 작성자 26.07.29 04:39

    경운기끌고 농장에나가~~

  • 작성자 26.07.29 04:40

    외발 구루마로 밭에서 끌고나와 경운기에 실었어요.

  • 작성자 26.07.29 04:40

    밭에서 호박을 외발구루마로 끌고나오는데 많이 힘이 드네요

  • 작성자 26.07.29 04:41

    농장의 생수와 아이스크림도 먹고~

  • 작성자 26.07.29 04:41

    집에와서 샤워하고 앞집에서 저녁 먹으러 오라 하는데...

  • 작성자 26.07.29 04:42

    물배가 차서 아무 생각없어 할매더러 다녀 오라 하고 집에서 일찍 휴식을~~

  • 작성자 26.07.29 04:43

    방문
    촌할배 공대봉
    부여농장
    용봉
    경사났네
    극장
    산과들(수원)
    스잔
    시흥사람
    엑스튠
    시인의오두막

  • 작성자 26.07.29 04:44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 26.07.29 06:32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생기면
    잠깐 걸어도 싫증이 납니다
    인생의 항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언제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 길을 즐겁게 걸어 가십시다

  • 작성자 26.07.29 20:25

  • 출석 합니다~~

  • 작성자 26.07.29 20:25

  • 26.07.29 08:15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7.29 20:25

  • 26.07.29 08:16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7.29 20:25

  • 26.07.29 08:41

    바람은 쪼매불지만 그래도 덥내요
    오두막 회원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저무는 칠월 마무리 잘하세요

  • 작성자 26.07.29 20:26

  • 26.07.29 10:51

    좋은시간들 되세요

  • 작성자 26.07.29 20:26

  • 26.07.29 11:49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7.29 20:26

  • 작성자 26.07.29 20:27

    오늘도 하루를 무탈함과 함께 잘 살았읍니다

  • 작성자 26.07.29 20:28


    방문
    나그네.
    금동댁
    공주 사랑
    스잔
    산과들(수원)
    시흥사람
    김숙이
    새마
    박상선
    芸史(운사) 남기용

  • 작성자 26.07.29 20:29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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