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고마운 인연🌻
숱한 세상(世上) 사람중에 선택받은 우리의 인연 우리의 값진 우정인가 싶습니다. 노년의 삶에 주고 받는 교감이 우리 삶의 최고의 가치, 보람 그리고 즐거움인가 싶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바람결에 흘려 보내고, 사는게 답답하고 우울할 땐..
창밖을 한 번 바라보고 마음 깊이 숨을 고르며 웃으며 흘려보내요. 고달프고 어려움 없이 사는 삶은 이 세상(世上) 어디에도 없다지요, 노년에 한 두군데 아프지 않고 산다는 건 아니될 말이고요~
힘들고 힘들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어넘겨야 한다네요, 너도 나도 빈 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人生) 그 무엇을 탐하리오~ 귀한 인연으로 카톡이라도 주고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스럽고 복(福)받은 삶인가요.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幸福) 하시기 바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오늘은 7월 29일 수요일입니다. 어제는 화요일 에 음력 유월 보름 이였기에 향교에 분향하러 나가며 하이웃의 선생님 모시고 할매도 함께 나가 음성파크골프장에 내려 주엇어요 . 분향하고 파크골프장으로와서 2바퀴 라운딩 하였는데 많이 더웁네요. 집으로 돌아오니 부산의 처제 에게서 보내온 문어가 아이스박스로 와 있어서 점심으로 문어 삶아 소맥으로 먹었는데, 문어가 많이 질기네요. 16시 30분경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하우스고추에 끈을 매어주는데 할매가 경운기 갖어와 호박 따놓은것 실어가라 해서 강쥐와 집에와서 경운기끌고나가 밭에 호박을 외발 구루마로 끌어내는데 많이 힘이 들었어요 집에와서 샤워 하고 앞집에서 함께 하다가 몇년전에 돌아가신 형님 기일이라며 저녁 먹으러 오라 하는데 물을 많이 먹어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고 귀찮아서 할매만 다녀오라고 하고 집에서 휴식~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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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십니까, 7월 29일 수요일아침 인사 올립니다.
오늘이 인생에 가장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홍교(영광) 넵 ~~
내일은와야 온날이고 , 오늘이 최고의 날로 살아야죠
어제는 음력 유월 보름이라서 향교에 분향일 입니다.
이웃마을에 계신 유림대 학장님모시고 함께 읍내 나가며~~
할매도 같이나가 음성 파크골프장앞에 내여주고~
향교에 올라가 분향하고 유림 선진지 견학에 과노하여 이야기 한결과~~
9월 10월에는 행사가많고 11월 초에 영주선비촌 주변으로 가리로 했네요.
유도회에서 지난해에 쓰고 남은돈 72만원을 향교로 반납 하여
전교님이 음성향교( 유도회)로 해서 통장 만들라 했어요
분향마치고 음성 파크골프장으로 이동하여~~
다른 사람과 함께 한바퀴 라운딩하고~~
할매는 두바퀴 돌았다 하여 혼자 한바퀴 더돌을까 했는데
할매가 함께 하여 공 2개를 치며 한바퀴 더돌이 두바퀴(36홀) 라운딩 했는데...
장타 치는법에 관하여 더 공부 하고 연습 하렵니다.
집에 돌아오니 부산의 처제가 택배 보내왔는데~~
남해에서 문어가 한박스 스치로폴 박스로 왔어요
점심으로 삶아서 초간장 찍어먹으며 소+맥 한잔 했어요
문어는 많이 질겨서 한참을 씹었어요
16시 30분까지 집에서 뒹굴 하다가~
강쥐와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하우스고추밭에 풀뽑아 토끼주고 고추끈 매는데...
할매가 호박따놓은것 경운기 갖고와서 집으로 들여 가라 해서~
강쥐 집으로 데리고 와서~~
경운기끌고 농장에나가~~
외발 구루마로 밭에서 끌고나와 경운기에 실었어요.
밭에서 호박을 외발구루마로 끌고나오는데 많이 힘이 드네요
농장의 생수와 아이스크림도 먹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앞집에서 저녁 먹으러 오라 하는데...
물배가 차서 아무 생각없어 할매더러 다녀 오라 하고 집에서 일찍 휴식을~~
방문
촌할배 공대봉
부여농장
용봉
경사났네
극장
산과들(수원)
스잔
시흥사람
엑스튠
시인의오두막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생기면
잠깐 걸어도 싫증이 납니다
인생의 항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언제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 길을 즐겁게 걸어 가십시다
출석 합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바람은 쪼매불지만 그래도 덥내요
오두막 회원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저무는 칠월 마무리 잘하세요
좋은시간들 되세요
출석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무탈함과 함께 잘 살았읍니다
방문
나그네.
금동댁
공주 사랑
스잔
산과들(수원)
시흥사람
김숙이
새마
박상선
芸史(운사) 남기용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