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여는 사람
꿈을 지닌 사람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멈추지 않고 흘러가기 위해
꿈을 그려가는 것입니다.
꿈을 만드는 사람은
가슴에 무지개를 그려 놓은 사람입니다.
거센 비바람을 이겨서며
험지에서 아름다운 희망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흔들림 없이 자라는 나무는 없습니.다
마음이 강해지기 위해 자신을 이겨선다면
꿈은 무지개처럼
새로운 지도를 그려 놓을 것입니다.
빛을 찾기 원한다면
칡흑같은 밤과 싸워 희망을 지니십시오.
끝까지 가는 사람은
그 어떤 장애물도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당신에겐
삶을 바꾸어 놓을 힘이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으로
새로운 지도를 만들어가는 사람
당신은 희망의 무지개로 꿈을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아침의하루 오영록님 좋은 글-
오늘은
7월 30일 목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친에 조금일찍 음성의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가 2바퀴 (36홀) 을 라운딩 하였읍니다.
일찍가서 두바퀴를 돌아도 09시10분 정도 되어서
유림회관에 가서 직인갖고 새마을 금고에 가서
음성향교( 유도회) 로 하여 일반통장을 하나 개설 했읍니다.
집으로 돌아와 강쥐와 농장에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호박도 주고집에와서 강쥐도 사료주었네요.
점심으로 수박 짤라서 냉장고에 넣었던 것을 먹고,
집에서 조금 뒹굴하다가 13시 40분경 할매 농지위원회에
가기위하여 원남면행정 복지쎈타에 데리고 갔다가
14시35분경에 마쳐서 집에 데려다 주고
음성의 게이트볼 구장으로 달려가 구장문을 열려고 하니
비번이 안맞는다 하여 못열고 있다가
회원 나와 스마트키로 열고 3회 경기를 하였네요.
집으로 돌아오는데 전화 와서 8월 10일 에 다시 시작하며
그동안은 휴가라고 하네요.
집에와서 집하우스와 화분에물주고,
농장나가서 블루베리에도 물주고 고추에도 물을 주었네요.
장마가 가고 불볓더위에 금방 마르는것 같아요.
집에들어와 잔디 마당에 잔디를 더욱 짧게 잘라 주었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첫댓글 안녕 하세요 7월 30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요즈음 너무 더운가운데 온열 질환자가 늘고 있어요.
한낮의 무더위에는 시원한곳에서 휴식을 하셔야 할것 같아요.
무지 무지한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홍교(영광) 넵~~
많이 더웁네요, 한낮의 더울때는 집에서 뒹굴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어제는 일찍 (07시20분) 음성파크골프장에 갔어요.
조금 시원 할때에 두바퀴 돌으려고 해서 두바퀴 돌고나니~~
09시가 조금 지났어요,
09시에도 많이 더위를 느겼어요
유림회관에 가서 향교 직인을 갖고비석 새마을 금고에 가서~~
전날 받았던 유도회 기금 을 새로이 통장만들어 입금 했네요.
유도회 지난해에 쓰고 남은돈으로 알고 있읍니다
출석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집에 들어와 강쥐 와농장나가 ~
닭/토끼 사료주고 호박도 주고~
점심을 먹으라 하는데 수박 썰어냉장고에 넣었던것을 먹고 점심해결~
집에서 조금 뒹굴하다가 13시 40분경에~
할매 농지위원회에 나간다 하여 원남면 행정복지쎈타에 데려다 주고~~
원남 그라운드골프장과 게이트볼 구장에 가보았는데..
공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다시 면 사무소광장에서 대기하고~
14시 35분경에 할매 회의마치고 나와서 집에 데려다 주고~
음성읍 게이트볼 구장으로 달려가~~
회원들 나와서 함께 3회 경기를 하였네요
2명이 안나와 8명이 함께 했네요
17시경에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집에 하우스와 화분에 물을 주었네요.
농장에나가 블루베리에도물주고~
고추에도 물을 주었네요.
장마가 가고 찌는듯한 더위로 화분의 물이 금방 마르는듯 해요
집에 잔디마당의 잔디를 짧게 깍아 주었네요.
저녁으로는 떡 두개와 소맥으로 해결 했어요
방문
스잔
이윤정
사랑꾼
시인의오두막
경사났네
간다빵스
달팽이
촌할배 공대봉
나그네.
금동댁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한 낮에는 쉬어 가시면서 일 하십시오
농사일도 쉬엄 쉬엄 해요 한낮은 피해서~~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 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 입니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 까지 가 아니라
지금 부 터 인 것입니다
상쾌함으로 시작되는 좋은 날 되세요
출석 합니다~
출석합니다
어제 부산 양산의 기온이
39도 40도를 오르내렸다
합니다
낮에는 운동이나 노동을 하지않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함께 좋은시간을 만들어
봅시다요 ~~
출석합니다
방문
촌할배 공대봉
성심2
산과들(수원)
용봉
맑은산청
시흥사람
이윤정
햇살창가
芸史(운사) 남기용
조효일공인중개사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오늘도 무탈함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