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삶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혼자서는 돌지 못합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 홀로 존재란 없습니다.
사람도 혼자 살지 못합니다
함께 만들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희생
봉사
사랑
칭찬
좋은말
이런 마음이 내 안에
우리 안에 있을 때
사람도 세상도
더욱더 아름다운 법입니다.
넘칠 때는 모릅니다.
건강할 때는 자칫 잊고 삽니다.
모자랄 때 아플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한 걸음도 뗄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알게 됩니다.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말은
서로 돕고 살라는 의미입니다.
함께 어울리고
함께 채워주고
함께 나눠주고
함께 위로하면서
아름답게 살자는 의미입니다.
이 세상 존재하는 그 무엇도
혼자서는 살 수는 없습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하고,
다른 사람이 안 하는 일을
내가 하기도 합니다.
때론 상처를 입고
때론 손해도 보면서
서로 돕고 도전받고
마음을 나누는 우리네 삶
그렇게 함께 만드는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8월 3일 월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친에 일찍 금왕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가 2바퀴( 36홀)라운딩 하고
지인이 점심먹으러 가자고 하여
내차로 4명이 함께 안성의 죽산으로 달려가
예약했던 오리 누룽지 백숙을 먹었네요.
지인이 잘한다고 하여 찾아간곳은 장수촌본가라고 하였어요.
장수촌이 체인 아니냐 하였더니 그래도 맛이 다르다 ,
하면서 음성 금왕에서 안성의 죽산까지는 거리가 만만치 ㅇ나은 곳입니다.
점심먹고 돌아오는길은 구길로 해서 칠장사도 ,
두메저수지 상류에서 하류로 해서 금왕 파크골프장에
지인내려주고 집으로 돌아와 할매는 경로당에 가고
나는 집에서 혼자 뒹굴하다가 15시30분경에
강쥐 산책시키고 농장에나가 블루베리에 물주고
고추에도 주고 , 하우스 고추밭에 잡초 뽑고
블루베리 만들었던 화분에 흘러내린 흙을
거두어 올리면서 작업을하였네요 ,
며칠을 걸려야 작업 마치려나?
집에 돌아와 하우스와 화분에 물을 주었읍니다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첫댓글 안녕 하세요 8월 3일 월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연일 계속 되는 무더위에 고생 많으시죠~
여름도 절반은 지나 갔어요, 금방 지나 갈것입니다,
조금만 참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밤 낮으로 지속되는 살인 더위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이런 때 자칫 건강 해치기 쉬우니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홍교(영광) 어데 여행이라도 다녀 오셧는지요, 며칠 안보이셔서요.
어제도 지인과 약속이 있어서 금왕 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갔어요.
금왕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가~~
2바퀴( 36홀) 라운딩 했읍니다.
새벽에 일찍나와 08시 30분 정도면 많이들 돌아 갑니다.
파크골프 2바퀴 치고 잠시 휴식하며 담소 하고~~
지인이 예약을 했다하는 식당으로 내차로 고고 싱~
식당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까지 달려갓어요
가서보니 장수촌이라고 하는 간판이기에~
장수촌은 음성에도 있는 체인 아니냐고 했더니~~
체인이라도 맛이 다르다 하였는데 오리누룽지 백숙이였어요
저는 특별히 맛이 있다를 못 느꼈어요
사주는 사람이 맛집이라고 데리고 왔으니 맛있게 먹었네요.
돌아오는길은 구길로 해서 칠장사도 보고~
두메저수지 상류에서 하류로 저수지 길도 둘러보고~~
금왕파크골프장에 와서 지인 내려주고~
12시 반경인데 날도 더웁고 점심먹으러 가서인지
구장에 한명도 없었어요
집으로 돌아와 할매는 경로당으로 가고~
나는 혼자서 집에서 뒹굴 하였읍니다
15시 반경에 강쥐와 산책하고~
농장에나가 블루베리와 고추에 물을주고~~
하우스고추밭에 잡초 뽑아주고~
닭/토끼에 사료주고~
블루베리 화분 만들었던것이 흙이 흘러내리고 ~~
부직포도 4년이 넘으니 삭아서 터지기 시작하여~~
쳐진 흙을 거두어 올려주고 차광망 으로 덛대어 주려고 작업 합니다
18시 반경에 집으로 돌아와~~
집에 하우스와 화분에 물을 주었읍니다.
날이 많이 더우니 화분이 금방 건조 해 집니다.
저녁은 호박전에 소주 2잔으로 해결했네요
방문
닭사랑농장펠렛계..
시흥사람
새마
용봉
봄꽃ka
시인의오두막
스잔
사랑꾼
경사났네
촌할배 공대봉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팔월 세째날 출석 합니다 오두막 회원님들 이번주는 더덥다고합니다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살인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고운 향기 바람에 실어 무더위 날려 보내고
마음은 청양 한 산 골짜기 산들 바람에 맡겨 놓고
마음으로 감성을 바꾸어 가며 시원함을 느껴보며
이 아침을 상큼한 마음으로 시작해 보십시다
출석 합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모든님들
폭염에 힘이 드실것 입니다
조심하시어
하루를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