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토에 관해 분명하게 짚어보고 따져봐야 할 실체가 있는 NLL 무력화 논란이다. 노무현 정권시절 NLL을 무력화 시키기 위한 시도가 수도 없이 이어졌음은 겪어서 이미 알고 있다.
지금 새삼스레 그렇다 아니다를 논할 꺼리가 아니다. 이미 그 당시를 살았던 국민에게는 별 다른 것이 아니다. 다른 것들에도 많이 식상했지만 북한에 대한 저자세의 NLL 무력화 논란도 그 식상함에 추가를 시킨 하나의 꺼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미 국민들이 NLL을 무력화 시키기 위하여 시도를 했던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자료들도 즐비하다.
그런데 지금 갑자기 그러니 안그러니 하고 있는 것 자체가 웃기는 것 아니겠는가?
또 하나 웃기는 것이 있다. 바로 정수장학회이다.
정수장학회는 고귀한 것이다. 그런데 그 고귀한 것을 쓰레기 민주당과 김지태의 후손들은 흠집을 내고 있는 것이다.
정수장학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일궈갈 인재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그런 고귀한 정신을 가지고 많은 일들을 해 온 정수장학회를 폄훼하고 흠집을 내는 만행을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집단이 민주당과 김지태의 후손들이다.
친일파 김지태가 누구인가?
친일로 재산을 모은 김지태는 1961년 5.16 당시 부정축재와 반혁명, 보석밀수 등으로 걸려 구속된 인물이다. 그런 김지태가 자신이 살기 위하여 국가재건최고위원회에 재산을 내 놓은 것이다. 이것이 강탈인가?
그리고 당시 김지태 소유의 재산 부산일보와 MBC는 자산가치가 형편없었다. 부산일보는 자산보다 부채가 3배나 많았고, 라디오도 생산하지 못할때라 MBC는 값어치가 거의 없었다.
이런 것을 박정희가 받아 주었던 것이다. 기업인 하나 구속시키는 것 보다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실리를 택한 것이다. 얼마되지 않는 기업을 가진 자본주의 초창기 수준의 대한민국에서 기업 몇 개가 없어지는 것(오너 구속으로) 보다 잘 키워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하기 위한 실리를 택했던 것이다.
5.16 장학회 설립 상황이 구체적으로 언론에 보도된 것은 1962년 6월 5일이다. 1962년 6월 5일자 경향신문은 5.16 장학회 설립계획을 1면 톱으로 보도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하와이에 거주하는 우리 교민들이 무려 1만불을 이미 5.16 장학기금으로 출연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그때 당시 1만불은 어마어마한 돈이다. 하루 아침에 모아지는 돈이 아니다. 이미 오래전에 5.16장학회 설립주체로부터 장학회 설립 취지를 전달 받고 상당기간 의논하고 결정을 하고서 모금을 했을 것이다.
당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지태가 그의 재산을 출연키로 한 데는 5.16 장학회라고 보도했다. 출연시점은 실정법 위반으로 구속되어 검찰로 부터 구형을 받은 바로 이튿날인 1962년 5월 25일 이다.
이미 5.16 장학회가 실제적으로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김지태의 부일장학회가 5.16 장학회(전두환 정권때 정수장학회로 개명)의 모태라고 사기치는 떨거지들이 기승을 부려댄다.
삼성의 이병철도 5.16 장학회에 1,0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쾌척했다는 내용이 1962년 12월 22일 동아일보에 보도가 되었다. 또한 하와이 애국부인회 회원 김신일 여사는 거금 1,000불을 1962년 7월 18일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에게 기금으로 써달라며 기탁했고 그 내용을 1962년 7월 28일 동아일보가 보도 했다.
정수장학회가 김지태의 재산을 강탈한 것이라면 김지태의 지분 16%정도를 돌려주고 김지태를 부관참시해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범죄가 먼저이니까 강탈을 주장하는 자들은 부관참시에 대한 입장부터 밝히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김지태가 저지른 범죄는 어디로 가고, 그가 살기위해 내어 놓은 재산만 입에 올리는가? 부끄러움도 창피함도 모르는 파렴치라고 할 것이다. 김지태가 재산을 모은 모태가 되는 친일행적만으로도 부끄러워 해야 할 것이다.
김지태의 후손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쓰레기 민주당은 자신들 조상의 친일행적은 철저하게 외면하면서 상대의 친일만 죽자살자 파고 또 파는 이율배반의 파렴치한 짓을 여기에서도 보여 주고 있다.
가히 민주당의 트레이드 마크는 이율배반의 선전과 선동 뿐이라는 것을 지금 정수장학회를 가지고 억지로 논란꺼리를 만드는 것에서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북한 주민들을 위해 돈도 주고 쌀도 주고 비료도 줘야 한다면서, 북한 인권법에는 반대하는 이율배반의 모범의 사례를 보여주는 민주당 말이다.
최필립 이사장이 정수장학회에서 물러나라고? 그러면 문재인과 노무현 측근들도 노무현 재단에서 물러나야 하고 아태평화재단의 김대중 측근들로 물러나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소리도 그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 철저한 이율배반이다.
그리고 정수장학회가 여려운 시절 대한민국을 위하여 깨끗함과 투명함을 바탕으로 고귀한 일들을 많이 있다. 정수장학회가 폄훼 받을 이유가 없다. 가치로 따질 수 없을 정도로 큰 일을 했다.
단지 박근혜가 이사장으로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말이 되는가? 아무런 흠잡을 것이 없는데도 억지로 논란꺼리를 만들려고 거의 발악을 하고 있는 민주당이다.
민주당 10년 집권 시절 뿌려놓은 좌빨 쓰레기 언론들이 정수장학회 논란을 만들기 위하여 민주당과 마찬가지로 거의 발악을 하고 있다.
지금 아무런 논란꺼리가 될 이유가 없는데도 지금처럼 정수장학회가 언론들의 도마위에 오르는 이 자체가 이미 언론환경이 얼마나 좌빨좀비들에 의해 물들어 있는 지를 대변해 주는 것이다.
정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청소를 해야 한다. 대청소를 말이다.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 반드시 제대로 된 나라을 위해서 이번 대선은 절대로 물러날 수 없는 싸움이고, 꼭 승리하여 온갖 쓰레기들을 대청소하고 그 자리에 진정과 진심과 신뢰와 상식과 객관을 채워 놓아야 한다.
그러면 국민은 제대로 국민답게 대접을 받는다.
박정희 시절을 살아 본 사람들은 그 시절이 너무 좋았다고 하는데, 그 시절을 살아 보지도 않은 것들이 안좋았다고 하는 개그 아닌 개그를 보고 있는 즈음이다.
배고픔을 모르는 세대들에게 왜 5.16 혁명이 일어났는 지에 대한 설명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배고픔을 모르는 세대에게 한 두끼만 밥 주지말고 의식주에 대해 이야기 해 보면 이해가 쉬울 것으로 생각한다.
배고픔을 모르는 세대에게 옷은 한복 누더기에, 먹는 것은 똥꼬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말이 나온 것에 대한 설명으로 충분할 것 같고, 집은 이가 득실거리는 초가집이 나오는 그때 당시의 상황이 그대로 나오는 사진 몇장 정도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비만오면 흙탕길로 변하는 신작로라 일컬어 지는 비포장 흙탕길도 곁들어 주면 더 쉬울 것이다.
왜 그 시절을 살았던 분들이 박정희를 존경하는지는 단지 그 시절의 전형적인 사진 몇장이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먹을 것이 없어서 풀뿌리, 나무껍질 먹고 변을 보면 소화되지 않고 남은 뾰족한 무엇 때문에 똥꼬가 찢어지는 그런 비참한 생활이 일상이었던 시절의 대한민국이었다.
할 것도 없고, 해도 안되는 상황에서 그저 먹을 것이 생기면 빌 붙어서 사람의 자존감은 배고픔의 뒤로 밀려 버리는 짐승 같은 생활을 한 대한민국이었다.
이렇게 살다가 박정희의 등장으로 바뀐다. 하면 되고, 노력하면 얻고 이룰 수 있는 세상으로 바뀐다. 이 천지개벽의 상황이 벌어졌던 것이다. 이것이 혁명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천지가 개벽하는 상황을 온몸으로 느끼고 겪었던 사람들이 박정희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다. 그래서 박정희를 존경하는 것이다.
정신혁명의 큰 과업을 이룬 박정희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분들이 박정희를 존경하는 것이다. 말이 정신혁명이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사기꾼들이 함부로 범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것이다.
그 시절이 어떤지도 모르고 쿠테타라고? 웃기는 소리일 뿐이다.
역사를 부정하고 선전과 선동이라는 무기로 역사와 진정을 무시하는 집단의 광기가 오늘도 멈추지 않는다. 이런 집단에게 대한민국을 맡길수는 없다.
첫댓글 할일 없이 세비만 축내는 인간들 말 무시 합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