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을 그의 아들 므낫세가 왕위에 올라 다시 그 놈의 바알들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모든 일월성신을 경배하여 섬긴다, 합니다
사람이 두 눈을 뜨고 바라 보고 그것을 생각하여 판단하는 이 모든 것들이 결국은 악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아
하나님과 우리를 틀어져 멀어지게 하는 결과로 매듭지어 지는 경우를 저는 너무나 흔하게 보게 됩니다.
따라서 세상에다 그 몹쓸 애정과 집착을 한다는 것은 우리 하나님의 영으로 무장된것이 아니라 악의 영으로
접신된 것이라 보여집니다.
지나고 보면 다 놔 두고 가야할 이 세상것들은 결국 그 시간이 되면 아무 의미나 가치가 없이 되어지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면서도 놓치고 사는것이 바로 또 우리 인생들이라 어쩌면 참 불쌍한 존재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우상 숭배의 댓가는 자멸일 뿐입니다. 반듯이 그 댓가 치뤄야 됩니다.
하나님 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그 모든것들 모두가 우상이라 할수 있는데 사실 이것은 우리 스스로가 해결 할수
있는 간단한 문제가 또 전혀 아닌것 같습니다.
때로는 저 자신 조차도 저를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참 난감할때가 수시로 있습니다. 제가 저를 모른다니까요 ???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제 삶을 할수만 있다면 단순화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가만히 놓고 생각해 보면 대체로 복잡하고 어려우면 그냥 힘 들어요. 또 구분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심플하고 간단 명료한 것들을 좋아 합니다. 참과 거짓의 차이는 바로 이런 점들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참 은혜 가운데로 다 함께 거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