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많은 '독기'가 병이나 증상을 낳지 않습니까?
옳습니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앞서 언급한 질환의 대다수가 최면 상태에서는 사라집니다.
그것은 정신분석학에서는 오래 전부터 질 알려진 사실이지요,
예를 들면 어느 정신분석의의 환자는 종이 장미에 대한 반응으로 천식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모순되게도 그 환자는 최면 상태에서는 진짜 장미에 대해서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요,
이와 같은 발견이 정신 신체 의학(psychosomatic medicine)시대의 막을 열었습니다.
정신 신체 의학에서는 억압된 갈등이 증상 및 질환과 연결되다고 봅니다.
시카고 대학 정신 분석학 연구소는 정신 신체의학 분야의 선두를 달렸고,
결국 정신 신체 의학 학회가 탄생했습니다.
유명한 저술가 루이스 헤이(Louise Hay)는 영적/철학적/심리적 메커니즘을
증상 및 증상의 무의식적 기초와 결부시킨 연구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지요.
그 다음에 정신과 의사 존 다이아몬드(John Diamond)는 태도를 다양한 장기 및 경락과 결부시켰고,
근육 테스트는 조사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조사에서, 긍정의 치료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긍정은 특정한 경혈, 근육, 경락과 연결될 수 있는데,
경락은 흉선 기능의 역제와 관련된 기능을 갖는 면역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위에서 언급한 모든 연구 유파에서는
부정적 태도, 감정, 신념 체계와 인간 병리의 상관관계를 입증 가능한 방식으로 묘사했습니다.
충분히 검증된 다중 성격 장애의 사례에서도 또 다른 흥미로운 관찰이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은 여러 성격 중에서 단 하나의 성격에만 병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는 의식과 육체의 강력한 상호 관련을 강조하는데,
마치 의식 수준과 사회 병리 사이에 선천적인 관령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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