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살고 싶어요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한가지라도 분명히 해내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은 시간을 어찌 보낼까? 보다 할 일을 미리 찾아 알찬 시간으로 오늘 할 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며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어 웃을 수 있는 여유도 생겨 너무 조급하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되지 말고 한걸음 물러설 줄 아는 넉넉한 마음도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8월 5일 수요일입니다. 요즈음 날이 너무 더웁지요 , 어제는 아침일찍 06시 조금넘어 음성의 파크골프장으로 달려 갔네요. 이른아침에 구장이 꽉찼어요. 우리도 많은 회원들 틈에 함께 하여 2바퀴 (36홀) 라운딩 하고 나니 08시 조금 넘었어요. 농협마트에 들려서 생수와 몇가지 상품을 구매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09시 조금넘었는데 일을 할까 하다가 너무 더워 집에서 휴식하고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덕산읍으로 냉면을 먹으러 가며 옆집 할매 2명도 함께 가자고 하여 4명이 덕산에 가서 냉면을 번호표 받아갖고 기다리다가 먹었네요. 집으로 돌아와 할매들은 경로당에 내려주고 나는 집에서 휴식으로 지내다가 16시 넘어서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에사료와 풀을 주고 집에 돌아왔어요. 할매는 블랙베리따고 들어와 음성의 모임에 나간다 하여 음성에 할매 데려다 주고 집에왔다가 19시20분경에 데리러 나오라 하여 읍내에 가서 할매 데리고 집에와 맥주 한캔으로 저녁 해결~~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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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에서 온열로 사망자 발생했다며 주의하라고 하네요.
집으로 돌아와 잠시 있다가 10시 30분경에 이웃 동네지인차를 타고~~
유림대 학장님과 같이 금왕농협 장례식장에 가서~~
향교 임원 하셨던분이 돌아가셔 문상하고~~
감곡에서 오는 사람 기다려 잠시 만나보고~~
돌아오다가 팥빙수를 3명이 먹었네요.
9,000원 X3=27,000 원 내가 결제 하고~~
집에 돌아와 쉬고 있네요.
약 30여분 뒤에 농장나가 고추와 블루베리에 물을주고~~
집에 하우스와 화분에도 물을 주려 합니다.
방문
미운 땡삐
촌할배 공대봉
조효일공인중개사
시인의오두막
강산들
스잔
용봉
이쁜맴(울산)
길매다리
시흥사람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