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비자는 숨을 사냥한다는 뜻의 글자 상형이다.
코비자는 숨을 사냥한다하는 뜻의 글자 상형이다
2018.03.02 11:37업로드
이목구비(耳目口鼻)하는 오감관(五感管)에 해당하는 이목구비하는 감각 중에서 코에 대한 연구를 해보기로 합니다.
코에 대한 그 의미 즉 의역(意域)과 음역(音域)을 갖고서 연구해 볼까 합니다.
왜 코의 갑골(甲骨)문(文) 아닌ㅁ 현대사용 상형(象形)문(文)은 스스로 자(自) 자(字) 밭 전자(田字) 하며 이게 책상 기자(丌字)라고도 하는데 책상 기자가 아니라 그게 다른 옥편에 본다고 하면 그게 말하자면 여기 이렇게 횡획(橫劃)위로 튀어나와 꼭대기까지 이렇게 그었습니다.
열 십자(十字) 식으로 이렇게 스믈 초두(艸頭)식으로 그었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게 시리 글자가 나온다.
쉽게 쉽게 말하자면 이 손자(巽字)형(形)에 이렇게 여기 열 십자(十字)식으로 이렇게 시리 긁게 돼 있어 뱀 사(巳) 자(字) 아래 이렇게 자꾸 이게 강론을 못하게 방해가 심하다고 이게 뱀사자(巳字) 아래 이렇게 한 가지 공자(共字) 하면 한 가지 공자(共字) 하면 그 공자(共字) 상층부 꼭대기 획수를 본다면 십자(十字)가를 둘이 붙여놔서 그 초두(艸頭) 스물을 뜻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겼다.
이걸 왜 이렇게 생겼는가 대략 글자를 쓸 때 대략 그렇게 쓴다 이거야 이렇게 강론을 못하게 방해를 한다고[스마트폰 화면 뭐 자꾸 튀어나오는것] 그런데 왜 그렇게 썼을까를 우리가 곰곰이 한번 이제 그 상형(象形)을 갖고서 연구해 보기로 합니다.
이렇게 이것이 말하자면은 스스로 자자(自字)라 하는 것은 자연이라는 뜻이고 눈 목(目) 자(字) 위에다 점을 이렇게 낙점이 된 걸 뜻하잖아.[눈위에 머리카락 내려오듯 한것]
눈이라고 하는 것은 남방 이칠화(二七火) 밝게 본다 이런 뜻이여 뭘 봐 눈으로 보고 코로 봐? 코로 냄새 맞고 감관(感管)으로 느끼는 것을 말하는 걸 가리킨다 이거야.
근데 눈 목자(目字)는 남방 이칠화(二七火) 그 육갑(六甲)지지(地支)배정(配定) 오(午) 마(馬) 오자(午字)를 상징하는데 거위다가 낙점을 시키면 소 우자(牛字)가 된다고 그러고 그러면 그 소 우자(牛字)는 지지(地支)로 둔갑(遁甲)을 해 바꾸면 축자(丑字)가 되잖아.
이치(理致)가.. 으 음 자축(子丑)이라 해서 합(合)이 되는 거 전(田)이라고 하는 것은 그 아래 밭 전자(田字)가 있는데 그건 말하자면 그물코 형상인데 수렵(狩獵) 전렵(田獵) 이러지 않아 수렵이라 하는 것은 개견(犬)변(邊)에 지킬 수(守)자를 한 것인데 그래가지고 덫 수자 덫이라는 뜻이여.
덧 올케미 이 덫을 설치해 가지고 사냥을 한다. 수렵하는 거 엽사가 이게 전렵(田獵)이라는 건 게임 마당 사냥 터전 밭 사냥 터전을 말하는 거여.
게임 경기판 사냥할 수 있는 여건 터전 마당 밭 터전 밭 마당을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공원 사냥 공원 하면 원(園)으로 동산으로 쓰지만 여기는 밭으로 쓴다면 경기할 수 있는 그런 게임할 수 있고 사냥해서 내기 할 수 있는 그런 터전 밭을 말하는 거야.수렵 [사냥이라하는 의미가 있는 것]
그래서 그걸 사냥한다는 의미로도 쓴다. 또 그 밭전자(田字)는 그물코 이 그물 엮어가지고 새 그물이나 토끼 그물이나 물고기 그물 족대 그물이나 이런 그물로 보인다.
이거여 그물도 역시 사냥하는 거 아니야 물고기 사냥이든 그 안에 초두(艸頭) 2개를 한 건데 여기서 초두 2개 아니고 책상 기자(丌字)로 이렇게 해놨는데 이렇게 썼는데 이 초두로 나오는 게 원래 초두로 그려 놓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잠깐 쉬었다가 이렇게 획이[이미지글] 올라와 있습니다.
획(劃)이 자전(自田) 이렇게 책상 기자(丌字)라고 쓰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렇게 획이 올라 가지고 있는데 이걸 이제 초두(艸頭)라고 그러잖아.
초두 풀 초(草) 자(字) 위에 쓴 머리라고 그런데 그걸 스믈로 저기 말하잠 스믈로 뜻을 의역(意域)을 푸는 거예요.
열 더하기 열이니까. 근데 이제 뭘 여기서 강사를 강사가 말을 여러분들에게 하려 말씀드리려고 하는가 하면은 우리나라 한글 말씀 음역(音域) 그러니까 소리 나는 소리 발음 경계와 의역(意域) 뜻의 경계가 다 같이 포함되어 있다.
포함되어서 그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게 우리나라 말씀이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그 말하는걸 통용되는 것이 우리나라 말씀으로 둔갑을 해서 이렇게 풀지 않으면 그게 뭔 뜻인지 몰라.
앞전에도 아프리카 소모리아 하는 거 가서 소말리아 이렇게 풀었다고 그래야지 이게 거의 음역이 비슷해 소모리 뿔 난데 뿔있는 데가 소머리아 아닌가 그럼 소말리아 소머리야 이 이렇게 말이 좀 멀리 이렇게 가면 눈덩이 불어나듯 눈덩이가 굴러가면 점점 커져서 이렇게 커지듯 말리 변형이 조금씩 된 걸 상징하는 거지. 우마(牛馬) 소나말이야 이런 뜻도되고..
여기서도 그런 논리 체계로 이거 잘 생각을 해보라고 왜 요 밑에 밭전자 밑에 초두 즉 십십 스믈를 말했는가 스믈이라는 건 우리나라 말씀 그대로 스물이여 숨 숨 쉬는 거 쉽게 말해 ‘숨을’ 쉰다.
그러잖아 아 그거 코로 숨을 쉬지 그러면 어디로 쉬어 숨을 내쉬고 들이쉬고 하는 게 그걸 사냥한다.
숨을=스믈 사냥한다. 숨을=스믈 들이쉬고 내쉬고 요리 사냥 요리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자연 저절로 절로 자자(自字) 아니여. 저절로 코로 코구멍으로 숨을=스믈 사냥하자 숨을 사냥한다.
숨을= 스물 아니여 10하고 10이니 아 이 생각해 봐.
열 스물 서른 마흔 쉰 예순 일흔 여든 아흔 이게 우리나라 순수한 말 아니야 아흔 백 이런데 지금 여기서 스믈 아니야 그러니까 스믈이 그냥 우리나라 말로 쓰면 스물이 숨 쉬는 숨을하고 같잖아.
뭘보고 죽은체 가만 있음 숨을 쉬냐 숨을 숨을 안 쉬는구먼 이거 죽었구먼 숨을 쉬는 거 보니 살았고나 그러니까 스물이 뜻이 맞지 저 기 의역(意域) 발음력이 음역(音域)이 맞잖아 맞으면서 저절로 의역(意域) 뜻도 같아진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스물이라 하는 건 여기서는 숨을 쉬는 걸 말하는 거예여
[책상기자(丌字)형(形)이 코끝에 코바람이 들락랄락하는 모습이다].
그 숨을 코로 들였다 쉬었다 내쉬었다 하는 그 숨을 사냥하는 밭이다.
쉽게 말하면 그런 거예요. 그런 의역(意域)이 다 그렇게 통해 여기 왜 이제 손자(巽字)를 왜 썼느냐 여기서도 이렇게 여기 손자(巽字) 또 써놨잖아.
이것이 손자(巽字)를 왜 써놓느냐 하면은 이게 이 코끼리라는 뜻 아니여 뱀처럼 긴 코끼리라는 것이 뭐예요?
코가 길다는 뜻 아니에요 코가 길다 코 길어 이것이 변형이 아까도 소말리아 소머리아가 변형한다는 식으로 말씀이 변형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소머리야=소말리야 하는 식으로 코 길이[코가길어] 이라는 걸 갖다.
코끼리[엑센트 톤이 높아진것] 이런 식으로 코끼리 이렇게 코가 길어졌어 코가 뭐처럼 길어졌지 뱀처럼 길어졌다.
뱀 두 마리가 뱀처럼 왔다 갔다 움직이는 걸 표현하는 거예요.
그밑에 글자획생김 그런데로 숨을 쉰다. 여기 여기 열십자 2개 했잖아.
맨 초두(艸頭) 코가 긴 코끼리 뱀 같은 데로 숨을 쉬는 말하자면 책상 기자(丌字) 동물이다.[한가지공자(共字)를 열열과 책상기자(丌字)로 분리해서 보는 걸 말함]
이게 책상 기자(丌字)는 한 일자(一字)는 18이라는 뜻이고 18 18이라는 뜻도 되지만 18이라는 뜻도 되지만 18이고 [한가지공자(共字)아래 책상 기자(丌字)가 어찌보면 일(一)과 팔자(八字)형(形)으로 이뤄졌다 그래선 그냥 18 십팔이다 이런 뜻] 초두(艸頭)하(下)도 되지만.
육두문자(肉頭文字)=(六頭文字)에 6두 점이 없어[여섯 육(六)형(形) 위에 점이 없고 십십이 됫다는 취지] 꼭대기 말이야. 뱀 사자(巳字) 2개 하고 스물=숨을 하고는 초두 머리라 하면 육두... 초두(艸頭)가 아니라 6두 문자의 머리를 하면 밑에 그건 여섯 육자의 아래 아니야.[소이(所以) 책상기자(丌字)생김이]
몸 체대 뼈대가 되는 말하자면 이 짐승으로 말하자면 이 일자(一字)로 나가는 것은 몸 상징 등떼기 나가는 걸 말하는 거고, 밑에 여덟팔자 나가는 것은 바로 움직이는 상태 사지 팔다리를 말하는 거여.
그러니까 팔이 앞으로 가고 다리가 앞으로 가고 뒤로 가고 이렇게 해서 벌어져서 가는 형국을 상징한다.[점을 제한 여섯 육자 아래가 동물이 움직이는 상태]
이거. 그런데 그러니까 말하자면 손자(巽字)는 뱀처럼 생긴 숨을 쉬는 짐승이다.
짐승이 행하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코끼리 코끼리가 그렇게 생겼잖아.
뱀처럼 코 생긴 대로 숨을 쉬는 숨을 쉬는 짐승이 이렇게 가는 모습이다.
그게 손(巽)자형(字形)이다. 이런 말씀이 손(巽)이라 하는 것은 또 장목(長木)이라고 상징하잖아.
긴- 성장하는 나무를 상징하는 말씀 아니야 그 뜻이 의미가 손순할 손자(巽字)로 성장한다.
그러니까 긴 나무 그러니까 긴 배암처럼 길게 생긴 놈이 숨을 그리로 쉬는 짐승이 가는 모습이다.
짐승이 행하는 모습이다. 그래서 손순할 손자(巽字) 그럼 그럼 뭔 짐승인가 가만히 생각해 봐.
코끼리밖에 더 있어 아- 코끼리다 이런 뜻 여기서 숨을 쉰다는 뜻이에요.
여기서 십십 한 거는 그러니까 요 위에서 코비자(鼻字)도 이렇게 여기서 이 코비자의 이 코비자 내용도 그런 뜻과 같다 이런 말씀이지 이 코비자 내용도 자꾸 이런 거 보이지 않으려고 그랬는데 자꾸 그거 보일락 거리면서 방해를 이렇게 심하네.[스마트폰에서 원치않은 것이 자꾸 화면 나옴]
이 말하자면 이 저기 이 코 비자(鼻字)도 그런 뜻이다 이런 말씀이여.
코비자도 그러니까 숨을 드시다 내시다 하는 그물 형국의 콧구멍이다.
이게 아주 여기서 멋들어지게 했어 썼어. 코 비자(鼻字)를 본다면 숨이 들어갔다 나갔다는 표현을 이렇게 저기 약간 앞 획을 저기 휘었잖아 이게 이 말하자 뻐침 별자(丿字)식이지 이게 파인 불(乀)자(字)가 아니라 그냥 뻗쳐놧단말이지 이 숨바람이 사람 코에서 내 쉬었다가 힝 들어갔다 그러잖아 그걸 표현해 주기 위해서 이렇게 휘어가지고 약간 반달처럼 이 그리듯이 이렇게 휜 채로 숨이 움직이는 걸 표현해 주기 위해서 코 고양[구멍]으로 그래 그려놓은 거라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우리나라 말씀과 의역과 음역이 전체적으로 이 갑골 형상 한문(漢文)형(形)진화(進化) 상형(象形) 쓴 거 하고 그에 대해서 그 해석과 거의 같이 간다 이런 말씀이에요.
이게 동이지인(東夷之人)의 말이 이 전 인류를 다스릴 말이지.[동이지인(東夷之人) 구이팔만(九夷八蠻)이렇게해선 데넘들이 조목조목 지어 명칭 붙여놨다는데 그것 다 거짓이라 하고 아홉 종족의 집단이라 하는 것도 거짓이라 하고 환웅의 아들이 아홉명이었는데 그걸 상징하는 거라는 고만]
꼬부랑 글씨 양넘 말이 세상 다스릴 말씀 아니야. 앞으로 이제 양너 말 쓰는 놈들은 다 때려 죽이게 돼 있어.
그러면 우리나라 말씀으로 전 세계를 통일해 공용어가 돼.
양넘 말은 절대 못 쓰게되고 쓰려들면 다 도끼로 대가 빨리 까 죽여야 돼.[언어로부터 정신이팔려 나가 거든 대가리 지배받는다는 취지 머리가 지배받음 사죽이 다 지배받지 뭐 다른게 숙주가 아니다 ]
양넘 말 쓴 놈들 그 양키놈들이 핵 이 생물을 다 해코지하는 그 말하자면 악마 외계인 이티 놈들이나 진배 없는데 그놈들이 핵무기 같은 방사능 오염 물질을 만들었잖아.
상대성 원리 말한 거 아인슈타인이[ 이새키 이름 유튜브하는 아이들처럼 마케팅 해주네 될수있음 이새키 이름 안쓰려했는데 물리학 우주과학 유트부 하는 작자들 꼭 중간쯤 가다간 이넘의 이름을 들추는 고만 이넘 앞세우지 않음 제넘의 짓거리는 것이 빛을 못보는지 꼭 그런단 말이다 그래선 기분나뻐선 체널 확틀어 버린다 인류의 원쑤 넘의새키 ] 유태 짚시 아니라고 그러면 그 조상 세탁해서 저놈들 조상 공박받을까 봐 다른 성씨로 이렇게 다른 종족으로 말을둘러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
그 유태 짚시 계떡 야수 외계인 이티가 내려온 놈들이야.
그러면 흉악한 놈들이 그놈들이 말 쓰는 언어 계통은 다 이제 줄 벼락을 맞아야 돼.
그놈들은 절대 이 세상을 다스리면 안 돼. 마귀 종류여 그래 그놈들을 다 내쫓아야 돼.
이 지구상에서 다 그런 무슨 머리 쓰는 종족들은 다 퇴출되고 축출당하고 못 쓰게 해서 전부 다 우리가 그리로 옮아가는 게 아니라 저넘들이 옷 이나옴 올르듯 우리것에 옮어지게 되 있어 우리 우리 것을 옮으게해야지 그넘들것을 옮아 오면 안 된다 이거야
말이그럼 그 말은 저놈들 귀신들 지배를 받는 거 아니야 저 아주 세뇌 각인 받아서 연가시 이론으로 우리가 지배 받으면 안 되고 우리 이론을 저놈들 지배를 하다시피 해서 아주 대갈통을 도끼로 망치로 두둘겨서 너희들 말 씀 안 돼 말하자면 일본이 우리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 말 못 쓰게 하고 일본 말로는 가미기요 가나가라 저기 뭐야 저 그거 뭐야 일본말 쓰게 카다가나인가 그런 말을 쓰게 했잖아.
그래 그런 식으로 우리도 저놈들 핍박 받은 데로 공박 받은데로 공박 그대로 양놈들 한 테로 다 해줘야 돼.
그놈들은 우리의 원수야.
우리나라 반동강을 내가지고서 저들이 이권 탈취 이권 나오는 그런 마당으로 이용해 양놈하고 왜놈이 그러니까 반드시 저놈들이 복수하고 난 다음에 우리가 전 인류를 다스리는 그런 1등 국민이 돼야 된다.
1등이 백성이 알았어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그런 논리 체계 하에서 이렇게 이 강사 이런 오감관(五感管)의 일편인 코비자(鼻字)의 상형(象形)에 대하여서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무슨 횡설수설 비스듬하게 강론을 들였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봐 저절로 그렇게 숨을 사냥하는 곳이다.
그러니까 코지 저절로 숨을 사냥하는 곳 밭전자(田字) 사냥한다고 그랬지 게임 경기 이렇게 수렵 전렵을 하는 식으로 거기도 사냥한다 요리한다.
사냥하면 또 요리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저절로 숨을 사냥하는 곳이다.
숨을=스믈 사냥하는 것이지 열을 사냥하는 것도 아니고 다섯도 사냥하는 것도 아니고 예순을 사냥하는 것도 아니여.
숨을 사냥하는 것이지 생각해봐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하는 게 살라고 숨을 사냥하는 것이지 거기 어디 예수[예순]을 사냥한다 그랬어 말하자면 아흔을 사냥한다.
그랬어. 아흔을 사냥한다고 그랬어요. 숨을 사냥하는 거라 말하자면 숨을 사냥하는 것이 코이다 이 절로 이 이 세상의 모든 상(象)의 이치가 절로 그렇게 되는 것이 억지로 뜯어 고친다고 해서 만든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글자를 짓다 보니까 우연히 일치고 공교롭게처럼 보이지만 절대적으로 말이여.
기게적 기계적 절대적으로 원리로 팍 박혀가지고 그렇게 저절로 숨을 사냥하는 모습이로구나.
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마흔을 사냥도 아니고 5 5을 사냥하는 것도 아니고 숨물을 사냥한다.
그러니까 숨을 쓰는 거 내시고 하는 게 그 발음과 의역이 같이 떨어져서 글자가 정해지는 것이다.
아 이렇게 여러분들은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한문이 뭐 중국넘 글인 줄 알아 한문은 한(漢)이라 하는 거 한 하늘의 은한 천한 어 또 우리나라 한강도 한이라고 그러잖아 그걸 말하는 거지 뭐 저 한(漢)나라 한자를 말하는 거 중국에 있는 그걸 말하는 것만 아니다.
이런 말이야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야. 하늘에 천한(天漢) 하는 한을 말하는 거여 예 그런 식으로 이것이 저거 그 문이라 아 천안 천안이 은하니 하면 은하수가 한늘 아니고 뭐요?
은한의 문자 하늘의 문자 하늘에 은하수가 흐르면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나라 우리는 어느 성운에 소속돼 있지 은하 성운에 소속돼 있잖아.
그러니까 은한(銀漢) 성운(星雲)에 뭐 글자 상형(象形)이다. 은한 성운 천한 그런 말씀이여.[천에뜻은 하늘인데 그발음 ‘안’ 즉‘ ’아늘‘이것이’변성된것이라한다 하늘천이아니라 톤이 억센트가 ‘아늘 천’ 이렇게 된다는거다 줄여서 ‘안’ 이런다는 고만 ]
그런 한글 한문이 그게 동이지인(東夷之人)이 먼저 그걸 깨달아서 이 글자를 쓰기 시기 시작했다.
상형을 그것도 그 갑골에 의해서 갑골이 터지는 거북이 터지는 걸 봐가지고 불태워 가지고 그런 것을 여러분들은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신재정치(神裁政治) 은허(殷墟)에서 제사행위 하는데서 그렇게 길흉가부 기록한것 은허에서 갑골이 상당이 많이 출토되잖아 은나라가 동이지인(東夷之人)에 가깝지 한족(漢族)은멀다
그래서 한문이 쭉 떼넘 글자라 소극적으로 견해로 보는 게 아니여.
우리 동이지인 전 인류나 전 우주학적으로 우주적으로 관찰해 봐야 된다.의역글자 갑골이나 음역 글자 가림토 고조선어나 다 우리 글자이다 남들은 자기네것도 아닌데 자기네 거라고 동북공정 운운하는데 우리는 우리 것인데도 사학자넘들이 배척을 하고 건건마다 남의 역사나 문자한테 고증 받으려 들어 어리석게 시리 우리 것으로 저넘들의 것을 우리한테 나갔다로 고증 해줘야지 그래서 어다르고 예다른거다 생각을 어떻게 고쳐먹느냐에 따라서 지배자가 되고 피지배자가 되는거다 ]
그러니까 우주(宇宙)의 문(文)이다. 우주의 글자다. 쉽게 말하자면 뭐 쉽게 말하자면 이 이 세상의 문자며 세상에 생긴 상형의 문자며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문자(文字)며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그릇을 나타내는 형상(形像)이다.
이렇게도 보고 말하잠 시공(時空) 과현래(過現來)를 통틀어 표현하기 위하여 그려놓은 문자다.
글자다. 이것이지 소극적 견해의 얼매에서 떼넘 글이다.
떼넘 글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그건 바보지 이거 우리 글이여 말하잠.
‘우리’라는 건 큰 테두리를 말하는 거 아니야 우리와 함께 여럿 이렇게 우리 나 내라 남이 없고 우리 나와 함께 이렇게 테를 큰 테두리 그걸 그 속에 글자이다.
그러니까 우주(宇宙)는 내가 감싸고 있는 것이 앞서도 여러분들한테 강론을 드렸지 그만 왜 내가 저 하늘과 땅에 쌓여 있다고 바보처럼 생각을 해 반대로 내가 감쐏다.
이렇게 모순에 의해서 행위에 의해서 행위에 의해서 흐름 유동(流動)에 의해서 왼손이 작아 져 주먹을 될적 오른손이 감싸고 펴서 오른손이 주먹이 될제 왼손이 감싼다고 행위의 모든 것이 있어가지고 서 우주를 내가 이렇게 정저(井底) 관찰소 개구리가 앉아가지고 싹 하늘이 동그란 걸로 싸듯이 이 가시벽(假視壁) 현상 차단막으로 싸듯이 그렇게 생각하면 우주는 미진(微塵)만도 못하고 벌거지 속 바이러스 속에 들어앉는 것만도 못해 반대로 왜 내가 쌓여 있다 그래 그럼 나는 좀 점 위축 더 쪼그라들고 위축된 입장 되잖아.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여. 자신으로부터 전 우주를 싸아서 조그마한 구슬로 여기고 여의주를 생각하면 나는 여의주를 갖고 이렇게 조화를 부리는 휘둘러 재키는 마음대로 조화를 부리는 그런 위상에 있다 입장에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한문도 천한 은환 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지 상형이 생겨서 그려져 나오는 것이지 떼놈의 글자는 절대 아니다.
그놈들 글자로만 생각하면 바보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립니다.
이게 말하자면 한문 상형이고 한글 어 저기 음역 글자는 뜻 글자 소리 글자 한글은 소리 글자 아니야.
이 소리 글자로 전체로 쉽게 해서 백성들을 알기 위해서 이렇게 내 예전에 자방고전(字倣古篆)갖고 세종대왕이 만들었다는 그전에 가림토 같은 거 다 있어서 이렇게 구성된 글자야.
그런데 이런 말하자면 뭐 가림토를 만들었다고 해서 위서(僞書) 환단고기 이런 거 믿는다 할른지 모르지만 그거 이외에도 가림토 이런 게 다른 글 에도 역사적으로 그런 게 옛날 토씨가 다 있었다.
이런 말이야. 말 언어를 풀기 위해서 숫자 놓는 산대 놓는 식으로 산대 숫자 놀이만 하면 이 성냥가치 늘어놓을 듯 하잖아.
가로다지 하면 다섯 세로 하는 거 하나 둘 셋 넷 획하고 가로다지 하면 다섯 이런 게 이런 식으로 다 옛날에 있었다 이거야.
그런 걸 표현하는 방법이 거기서 다 나오는 글자를 줘서 조립해서 만든 게 우리 한글 생김이요.[ 글자는 셈법으로 부터 형성 되선 나온거다]
그리고 한글 생김이고 또 발음 상으로 나오는 거를 그대로 상용화한 것이 한글 생김이고 그 소리 글자다.
이것이 전 인류를 통일할 글자지 꼬부랑 글자 양놈의 말 뜻 글자 이런 거 아니야 그놈들도 가 만히 살펴보면 다 우리나라 말 쓰면서 다 여러분들도 대충 앞서도 강론 드렸지 예 소말리아 [스페인 지명 이름]‘말라가’는 거 태양이 나간다 태양은 말=마(馬) 아니야 마오자(午字) 태양 나가는 길 ‘말라가’ 카스피해 아가씨 거기 키스가 많아 키스 키스야 야 저기 저 짐승 같은 놈이 살아가지고 그럼 무슨 키스라는 말이 거기서 나라 이름도 많고 아제르 바이잔[아제가 나를 잠망경으로 훔쳐 보는 것이 거울에 보이잖아] 불란서 독일 다 우리나라 말씀 풀린다고 불가리아 불마개야 부엌아구리 마구리라고 그래서 불가리아 이런 식으로 다 풀리는 거예요. 불란서 =불이타는 서쪽
어디든지 다 그래 중국 이거 유럽 이런 거 유---럽 너 사랑 달고있다고[가방끈 짧은 서구어실력] 닭구 유자(酉字) 주욱 연달아 찰떡 달고 있다고 유럽 구라파 서구라파 동구라파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거.[구라라하는 것은 쌩까 는것 거짓뻥티기 말인거다 동서가 다 그런넘들이 사는곳이다 이런뜻 파라하는것은 퍼져나가는것 왕파 실파 대파 노파 족보등 학연지연 파벌 사색당파지뭐]
그리고 미국도 그 생김이 그렇게 말해 개가 이렇게 등을 돌리고서 누워 있잖아.
태평양 쪽으로 이게 간산(艮山)=개이라는 표현이 노 등을 들어놓듯 해가지고 진(震)용(龍)과 개를 그려놓는다.
저쪽에서 보기를 간산(艮山)으로 이런 식으로 다 이렇게 표현이 되겠지.
우주가 다 그려져 있고 지구 환경에도 다 그 우주 생김을 함축성 있게 그려놓은 것이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많이 강론 드렸습니다. 이번에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예. 코비자(鼻字)는 숨을 쉬는 숨을 사냥하는 곳이다. 저절로 자연히 숨을 내가 스스로가 숨을 사냥하는 곳이다.
숨을 사냥하는 드리 쉬고 내쉰다 이런 뜻이라고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