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애 사내 일기나름이다 그래서 보통 사내라고 들리지만 산애란 단어는 없다 아니 산애들 이란 이름을 쓰는 식당은 전국에 퍼져 있지만 혹시 산애식당을 몰래 운영 하시는걸까 무튼 그닉의 의미를 아직도 모르기에 그냥 바름나오는데로 부른다 " 사내빵짱님! " 사내 행님" 벌써 우리빵짱님과의 인연은 10년이 다되어 가니 여간 질긴 인연이 아니다 사실 나에겐 형이 한명도 누나가 한명도 없다보니 나보다 누구든 1살 터울 이라도 형이나 누나로 칭하는게 오래전부터 10여년전 처음 뵙고서 남다른 카리스마에 끌려서 내가먼저 다가가 인사를 드렸던 기억이... 알고보니 우리는 벌써 오래전에 그연이 닿았던 남자들만 느끼는 그런감정이 서로 통하게 되면서 정말로 친형처럼 지내왔던 아니 내가 장남이다 보니 세상을 살아내며 형이라고 부르는 지인들이 훨씬 많았던 그안에 형님이 자리잡게 되면서 이제는 진정으로 형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단한사람 산애 형님뿐이다 솔찍히 지난과거 나름 사나이의 길을 걸었던 공통점이 있다보니 더더욱 끈적한 관계가 되기도 했던 친형처럼 큰형처럼 그렇게 10여년을 이곳에서 살아 냈으니 비록 카페라는 메개체를 빌려서 알게 되었지만 어떻게 인연을 맺느냐는 중요치 않다. 남자로서 이끌림에 의해 맺어진 진정한 의리와 우정 이것이 중요할뿐 앞으로도 남은삶 형님과 이렇게 오손고손 어울렁 더울렁 살아내는거 또한 크다란 행복 이라고 ... 해서 결론은 사랑하면 않되지만 사랑할수 밖에 없는 그런 근친같은 형제가 되버린 것이다 고로 난 혼자가 아니라고 ...
오래전 이야기지만 나와 가까운 친구와 형님 동생 하는 사이라기에 그럼 나 한테도 편하게 형이라고 해라 이렇게 허락한 게 10여년 되었습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서로 형 동생 하는 것도 큰 힘이 되지는 못해도 좋은 일 입니다. 그런데 말 조심을 못 하는게 문제는 문제 입니다..
첫댓글 빵장님이란 호칭도 어감에 따라 다르겠지만 결례일수 있습니다.
평소에 친숙하고 격식 따지지 않아도 진정으로 존경하고 따르신다면
방장님으로 불러드려야 합니다.
카페 아무도 방장님을 빵장님으로 호칭하지 않습니다.
주제 넘게 들리셨다면 미리 사과 드립니다.
오해 하지 마세요
형님과 그런걸로 문제 걸일 없으니까요
웃자고 한걸 그렇게 ,받는데 할말이 없네요 ㅎㅎ
그리고 빵짱님 이랍니다
남촌님 오랫만에 소식 듣습니다.
서로 가깝다 보니 편한대로 호칭 하면 되지요.
가까운데 있는데 언제 얼굴이나 한번 보십시다. 연락 자주 주시고..
오래전 이야기지만
나와 가까운 친구와 형님 동생 하는 사이라기에
그럼 나 한테도 편하게 형이라고 해라 이렇게 허락한 게 10여년 되었습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서로 형 동생 하는 것도 큰 힘이 되지는 못해도 좋은 일 입니다.
그런데 말 조심을 못 하는게 문제는 문제 입니다..
그럼 남성방 방장님이 사내 방장님이지,
여자 방장일까나???
암튼 두 분의 브로맨스,
격려합니다~~
ㅎㅎ
두분에게 화이팅을 ᆢ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