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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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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전이성 척추암이 의심됩니다
몸부림 추천 0 조회 489 26.07.20 23:29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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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1 06:10

    첫댓글 다행입니다.
    몸부림님
    몸 건강이 최고랍니다.
    빨리 쾌유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7.21 07:13

    네 허리가 이상병변이 생겼어요
    입원이 요구됩니다
    고맙습니다

  • 26.07.21 06:15

    정말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겠습니다.
    어찌보면 '병주고 약주고'란 말도 생각납니다.
    대형병원보다 대학병원을 주로 이용합니다.
    저의경우에는..
    검사 잘받으시고 쾌유하시길요..

  • 작성자 26.07.21 07:15

    집 근처 대형병원중 가장 가까운곳이
    대학병원입니다 그날은 해당교수 진료가 없어서
    한양대 협력병원으로 갔어요
    고맙습니다

  • 26.07.21 06:32

    몸부림이 무소식이라 일이 있으시구나 하며 은근 걱정을 했습니다
    전이성 척추암이라고 진단한 병원 정말 사람 놀라게 하네요
    다행이 이상없다고 하니 천만 다행입니다
    얼마나 놀라셨으면 고층아파트 이야기 까지 하셨는지 마음을 짐작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하고 싶은거 마음껀 하시고
    카페에 자주오셔서 즐거움도 주시고 하셔야죠
    화이팅
    응원 드립니다~~~

  • 작성자 26.07.21 07:17

    전이성 척추암 알아보니
    진짜진짜 무서운 암이더군요
    내가 뭘 잘못해서 천벌을 내리나 했어요
    고맙습니다

  • 26.07.21 06:35

    오진이라 다행입니다
    허리 치료 잘받으시고
    건강한 몸님으로 돌아오세요ㆍ

  • 작성자 26.07.21 07:18

    일찍 깔끔하게 가려고 했어요
    5초면 쇼부난다
    이젠 병원갈때 딸 데리고 가려구요
    고맙습니다

  • 26.07.21 07:03

    다행이네요
    안 보이셔서 궁금했어요.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
    몸님 팬이랍니다.

  • 작성자 26.07.21 07:19

    저도 팬이 있나보군요
    영광입니다
    아침에 운전해서 바다 두군데 가고
    잠시 드라이브했어요
    고맙습니다

  • 26.07.21 07:30

    정말 천만다행이십니다..
    그렇게 무서운병을
    오진을 내린 의사가 밉습니다..
    요즘 안 보이셔서 궁금했는데요..
    허리 치료
    잘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1 16:10

    너무 환자 입장을 배려 안한거 같아요
    졸지에 암환자로 만들어버리니 컥!!
    고맙습니다

  • 26.07.21 07:55

    글 읽는동안 제 눈에 눈물이 글썽거려요
    정말 일주일동안 오만가지 생각하면 견디셨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알콩달콩 살아있는 글과 사진 계속보게 되어서요

  • 작성자 26.07.21 16:13

    척추암은 죽는 순간까지 행동을 제약하고
    존엄을 못지키게 하는 무서운 병이더군요
    울 친구는 말기에도 뼈는 이상없으니 운전하고
    다녔어요 척추암은 치료포기도 못해요
    바로 대소변받아야 해요
    무서운 공부했어요 고맙습니다

  • 26.07.21 08:14

    천만다행 입니다
    늘 건강에 유의 하세요
    아직은 이승이 좋을것 같아요 ᆢ

  • 작성자 26.07.21 16:14

    진짜 이승떠나기 싫었지만
    폴리끈으로 올가미도 만들어봤어요
    참담했어요 고맙습니다

  • 26.07.21 08:57

    글 보구 많이 울었어요~~ㅠㅠ얼마나 상심하셨을까~~어찌 그리 엄청난 오진을~~오래전부터 몸부림님 글과 사진으로 활력두 웃음두 얻구 있는 저 또한 팬이랍니다~~한참 안보이셔서 많이 걱정했는데 가슴 쓸어내렸습니다 감사해요 또 밝구 예쁜 글과 사진 기대할께요~~♡

  • 작성자 26.07.21 16:16

    지인들 전번 싹다 지웠어요
    어릴때 절친 3명만 남겨뒀어요
    이 카페도 탈퇴해버리려 했어요
    비참하게 죽었다는거 님들이 까마득하게
    모르길 바랬어요
    회복하면 사는 이야기와 모습 자주 올릴께요
    고맙습니다

  • 26.07.21 09:40

    가슴 졸이며 끝까지 읽었는데
    정말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온 가족이 얼마나 마음 졸이며 지켜 봤겠어요.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최초 진단한 그곳에
    지존이님 시켜서 화염병이라도 던지고 싶네요.
    내가 직접 던지면 더 후련 할 텐데, 방장 노릇 조금 더 하게요..

  • 작성자 26.07.21 16:18

    멱살잡고 싶었는데 몸이 튀어오르면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걔는 화법과 환자대하는 태도 바꿔야겠어요
    서울 대형병원 쌤들 참 자상하다던데
    고맙습니다

  • 26.07.21 10:09

    한동안 안보이셔서 걱정했습니다.
    암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고
    건강검진은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7.21 16:20

    복부초음파는 꼭 일년에 한번하세요
    저는 매년하다가 3년전부터 안했는데
    하려구요 건강 잘챙기세요

  • 26.07.21 10:51

    다행입니다
    안 보여서 여행갔나 했어요
    허리통증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1 16:21

    래쉬가드 사입고 부산송도해수욕장도 가고
    김해 롯데 워크파크에서 놀려고 했는데
    올해는 참아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26.07.21 11:51

    휴~~~~다행입니다
    안보이시면 걱정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 병원 참 책임감 없다
    밉고 원망스러워요
    다행중에 또 다행입니다

    괜찮아요
    앞으로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잘살면 되요

  • 작성자 26.07.21 16:23

    너무 무리해서 허리뼈가 고장이 났을까요
    유전인지 골다공증 수치도 그닥 좋지 않았어요
    아직 나이도 어린데
    고치면 겸허하게 살겠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7.21 14:13

    암 판정 나기전까지의 마음고생
    가족들은 더하지요
    형편없는 의사의 오진으로 온 가족이 눈물바다
    의사이름까진 아니더라도 병원은 알려야 그 병원을 안갈텐데
    모쪼록 건강 회복하시고 달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1 16:25

    병원 잘못가는 바람에 재수없이 당했어요
    의사와 환자도 궁합이 있는데 나는 걔
    질색이었어요 어제 애들앞에선 거짓말하더군요
    고맙습니다

  • 26.07.21 14:34

    한동안 안보이셔서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ㅜㅜ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지
    가족들 역시 얼마나 놀랐을까 내 마음도 울컥해옵니다.

    환자에게 정확한 검사 결과 진단이 내려지기전에 신중하지못한 발언으로 본인과 가족들이 받은 고통을 조금이나마
    먼저 생각을 했다면 ᆢ

    그 의사는 의사로서의 자세가 아직 덜된 사람같습니다.

    이젠 모든 걱정 내려 놓으시고 허리 치료에만 전념하시기를 기도할게요.

  • 작성자 26.07.21 16:27

    남은 여정이 절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암투병 보다는 나을테니까
    감사히 겸허하게 받아들이렵니다
    고맙습니다

  • 26.07.21 16:40

    @몸부림 나두 두번이나 허리를 수술한 경험이 있습니다.

    수술했어도
    원래대로 돌아갈수는
    없지만 일상생활하는데는
    조심하며. 사니까
    살아지더라구요.ㅎ

    조금씩 내려놓는
    마음 자세로 받아들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 26.07.21 15:34

    아이고야~~~ 몸님요, 천만 다행, 만만 감사합니다!
    통증이 극심한 상태에서 그런 진단을 받으셨으니 진짜 피가 마르고 눈앞이 캄캄하셨을 것입니다.
    오진이라니 넘 다행, 하나님 감사합니다~~
    허리 잘 고치시고 어서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몸님 만큼이나 좋아하는 우리 국모님을 위해서도 앞으로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 작성자 26.07.21 16:31

    내인생에 가장 혹독한 일주일을 보냈어요
    애들에게 진짜 엄마 잘부탁한다하고
    마누라보고는 나없어도 밥 잘챙겨먹어라 했어요
    꽃구경은 누가 데리고가나 미안했어요
    전이성 척추암은 너무 끔찍한 암이었어요
    두번다시 입에 올리고 싶지도 않아요
    일요일 교회도 나갔어요
    140명 작은 교회 다들 날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했어요 고마워서 눈물났지요
    수련회 갔다오면 떡해서 인사하러 가려구요
    늘 고맙습니다

  • 26.07.21 16:51

    @몸부림 몸님요.. 교회에 가셨다니 제가 감사해서 눈물이 다 나려 합니다..
    따님과 사위와 사돈 내외분이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셨을지요.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군요.
    우리 주님 감사합니다!
    몸님 쾌유를 위해 저도 내일 새벽예배 때부터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깨끗이 나으셔서 기쁨으로 예배드리시게 될 줄 믿습니다!

  • 작성자 26.07.25 21:16

    @달항아리 제가 뭐라고 달쌤이 날 위해 기도까지 해주시는군요 저는 제가 감당할만큼만 시련을 주십시요
    하고 감사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23 20:51

    이글을 이제사 봤네요

    얼마나 다행입니까 오진이라니 , ...

    맞아요 감사하며 살아요

  • 작성자 26.07.25 21:14

    감사하면서 살기로 했어요
    너무 교만했어요
    아파보니 아무것도 진짜 소용없네요
    감사 투성입니다
    고맙습니다

  • 26.07.24 21:28

    저도 이제 봤어요
    일단 암은 아니다 판정났으니 다행이구요
    허리 아픈건 그대로인가요?
    어떤치료를 해야하는지
    참말로 자다가 얻은 병이라더니 왠일이래유

  • 작성자 26.07.25 21:19

    서울삼성 쌤이 그때 우짠일로 진료예약을 받더니
    오늘은 6개월 진료마감이네요
    이젠 암공포에서 벗어나서 회복에 주력할까합니다 긴시간이 걸리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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