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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새는 바가지가 들에 가서도 새듯이 이쪽에서 천대받은 자는 저쪽에 가서도 천대받기 쉽다.
집에 새는 바가지가 들에 가서도 새듯이 이쪽에서 천대받은 자는 저쪽에 가서도 천대 받기 쉽다
업로드 날짜 :2018.04.29 16:35
소위 가르침을 판다 하는 종교가 놈들 일체 무슨 사상 이념을 팔게 하는 놈들은 세뇌공작 주술 세뇌공작 하다시피 꼬드기 고통받는 민중 하민 대중을 꼬드기는데 가진 감언이설 혹세무민 하지만은 그거 그 말대로 되는 게 아니고 옳은 말도 있고 그른 말도 있는데 그 말대로 되는 게 아 집에 새는 바가지가 들어가면 안 새며 여기 대우받지 못한 게 저쪽에서 대우받겠어 그런 걸 그렇게 홀라당 뒤잡아가지고서 고 뭐 꽃방석에 앉혀주고 금방석에 앉혀 줄 것처럼 고통받는 민중에다가 구슬리고 꼬드겨서 부려 처먹는 방법으로 이용하는 것이거든.
아 이 그 말하자면 도탄에 허덕이고 고해의 늪에 허덕인다.
이렇게 중생 민중이 그렇게 힘들게 하는 거를 그렇게 말하자면 가문 에서 거기서 흡혈귀처럼 역할을 하고 자꾸 고혈 착취 세력으로 둔갑이 돼가지고 감언이설 해대고 뜯어 처먹는 놈들이 바로 종교가 싸가지 없는 놈들이 호가호위하는 세력들이거든.
그래서 권력가진 놈들한테 아부해가지고 아부하면서 그래 그런 놈들 주장하는 게 다 옳느냐 이런 말이냐 다 옳지 않은 거지.
그놈들 주장이 하민대중 고통하는 거 전부 다 그렇게 구슬리거든 얼르고 뺨친다고 그러니까 아주 혹독하게 부려 쳐 먹으면서 말은 번드름하게 시리 해서 꼬드겨 가지고 수족을 만들고 도구를 만드는 거지.
아 생각해봐 하민대중이 여기서 하민대중 처음부터 천대 받은 놈이 저짝 저승에 간다 하면 예를 들어 저승이라는 세상이 있다면 거기 가면 대우받겟어 그 거기 세상 이 세상하고 다 딴판인 거예요.
거긴 그대로 세상이고 여긴 여대로 돼서 여기 또 천박한 놈인데 거기 가면 극락 세상의 왕으로 될 때를 바래여 어리석긴[부자가 바늘 구멍빠져자기 어렵다하는 것은 무언가 감언이설 혹세무민 하여 주어 빨라하려는 양묵지도(楊墨之道) 가르침이다 ].
그거 아주 치우하고 어리석은 발상이 그런 걸 꼬드긴데 거기 넘어가는 불쌍한 가련한 중생 백성들 우둔한 머리를 가진 자들이지 우에든지 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여기서 악랄하게 나 되다시피 해서 살아야 된다 이런 논리가 나오잖아.
악마의 세상이고 아무리 사회적 폐악의 세상이라 하지만 그래 정 그래서 내로남불 내가 하면 하면 로맨스 남이 남이 하면 불륜이 이런 식이여 어떻게 됐는지 몰라서도 가장 악랄한 방법 다 동원해서 얼굴 철판 깔으라는 거여.
다 동원해서라도 올라서라는 거야. 왜 천대 받느냐 이거야 아 이거 천대받고 못 살겠다.
그 투신자살하다가 저기 연탄 피워가지고 자살하는 사람은 저 쪽에 가면 왕 대접 받겠구먼.
아 절대 그렇지 않아. 거기서도 힘센 놈 귀신이 있어 몰아가지고 부려쳐 먹으라고 할 거란 말이야.
수족으로 쫑 삼아 가지고서 일단 여기서 뭔가 힘을 쓰는 놈이 그쪽 가서 대우받기 쉽지 말하자면 나치 히틀러가 대우받기 쉽지 이 짝에서 쫄다구 노릇하든 졸다구 노릇 해 가지고 허덕이든 말이여 남의 머슴꾼 하든 만적이가 대우받기는 힘들다 이런 말씀 그 자기 죽으면 또 역시 거기 가서 쫑이나 살 내기지 힘 없어서 그러기가 쉽지 그놈이 왕 왕 대접 밖에 그 누가 왕 대접해 준대 여기서 왕 노릇 못하는 걸 그러니까 왕 노릇하 하는 그 습성을 그대로 저쪽으로 가지고 가야 된다 이런 말이야.
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해서 남을 걸어엎고 올라서고 여봐란듯 잘 살아보려해야 되는데 정식으로 안됌 정식이라는 거 없어 이 세상에는 힘세면 장신, 힘 없으 약골 패자 이렇게 되기 때문에 어떻게든 힘을 기르면 정도, 원래 정도라는 건 없어 가진 악랄한 방법 다 동원해 안 되면 막 쏴 죽여 총으로 쏴 죽여 대가 빨리 가지고 동귀어진 할 생각을 해야 돼.
왜? 왜 자살해 죽어?
어 얼마나 악랄한 세상이야 그래 먼저 번 거 그래 그렇게 해 죽어.
아 언니하고 조카하고 살기 급급해서 돈 해서 죽었는데 같이 자살해 죽었는데 그걸 아직 확실한 걸 모르잖아. 못밝히잖아
그거 죽였는지 그건 거기 차 있는 걸 그걸 갖다 팔아먹고 그 돈을 가지고 튀어 가지고 외국에 가 가지고 다른 외국놈하고 놈팽이하고 놀아난다.
이렇게 이 세상에 그렇게 악랄한 거여 ,,,자기 외에는 없다는 거야.
자기 외에는 없다는 거지 그렇게 악랄하겠시리 뭘 가르키게 그만큼 각박하게 이 세상 돌아가는 거야.
눈에 보이는 건 견물생심 눈에 현란하게 가르치는데... 가진것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그렇게 나되잖아.
그게 정당한 거야. 그게 많이 힘세면 말이야.
말하자면 오리가 양잿물 먹고 삭히듯이 힘 세면은 무난하게 버텨서 그런 데로도 나와가지고 잘 돼 가지고 또 안 들어와 가지고 어디 굵은 놈이라도 물고 그래 근데 어디 그래 거기 가면 그것도 또 알궈 처먹으려 하는 그런 놈이 붙지.
어디 그놈을 구제해 줄 그런 멋있는 사내 말야 왕자가 붙겠어 어 백마탄 왕자가 붙겠느냐 말이야.
힘들지... 뭐 반드시 안 붙는다고 할 수 없지만 그런 논리 체계야.
그래 어딜 가든지 대우받으려면 제할 탓이여. 여기서 천대 받았으면 저쪽에 가서 천대 받기 쉽고.
집에 새던 바가지가 들어가기가 새기 쉽다. 아 이런 논리야.
말하자면 그래 악랄하게 시리 구러 가지고 어쨌든지 올라서서 높은 놈 되고 고관 대작 되고 부귀영화 할 생각해야 되는거야 정도가 없다는 것이지.
갖은 교묘한 방법으로 술수를 다 써라 이거야. 이 세상에 금기사항이나 제도 규범 이런 거는 다 말하자면 그거를 어기라고 정해진 거나 마찬가지야.
그걸 교묘한 방법으로 어겨서 투망 친 거 법망 친 거 제도 법망 투망 덫 논 거 그걸 교묘한 방법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연구하라 이런 뜻이거든 그래가지고 성공해라 이런 말씀이야.
아 그렇게 생겨 먹은 거야 이 세상은 그런데 여기서 거기서 그런 제도나 금지사항 이런 데 억눌려 가지고서 하민 대중으로 여린 마음은 주눅이 들어가지고 식키는 데로 하면 종이지 뭐 노복 그게 뭐 조롱 속에 새처럼 안전을 보호받아서 조롱 밖에 나가면 죽을까 봐 겁이 나서 되려 조롱 속으로 들어가는 그런 새와 같은 그런 입장이 되어 있다.
이런 말 안전을 보호는 받겠지 설사 법망 규범 이런 걸 잘지켜 살 수 있겠지만 그렇지만 그거 법망이라 하는 조롱(鳥籠)을 다룰 수 있는 위상에 서지는 못한다.
이거 앞서도 남북회담 할 때 왜 그 여느 사람이 넘어가면 월북이잖아 월경을 한 거 아니야 그렇지 통치자 국권을 가진 자들이 들락날락하니까 아무 상관없잖아.
회담하느라고 그와 같은 게 왕천하 되면은 왕이 왕천상 천하가 되면은 세상을 온 누리를 사지쭉지 부리듯이 주물러 거릴수 있는 권한을 장악을 하게 된다면 뭔 짓을 해도 상관이 없어 그만큼 힘을 길러라 이런 뜻이여.
힘이 없으면 뭔 조그마한 사소한 일을 해도 다 걸리고 말아 그물에 잡으려고 그러면 힘센 놈이 잡으려면 다 요리감 되고 만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어느 세상을 가든지 대접받으려면 꾸준히 노력해가지고 얼마든지 뒤짚어어퍼고 말야 왕 천하 할 생각 쿠테타 혁명처럼 하극상 하고 촌수가 없어 막 앞서도 강론했지만 할아비가 아비를 죽이고 아비가 할아비를 죽이고 임금을 때려 죽이고 싶고 뭐 신시기군이여 자식 기부라고 막 때려 죽여버리고 올라서야 돼.
아버지를 죽이고 할아버지를 죽이고 마구 올라서고 마구 때려주고 임금을 때려 죽이고 올라서야 된다.
그런 걸 촌수가 그렇 게 다 없어졌다. 마구부터 먹어야 돼.
마구 다 때려 죽이고 그래서 우에든지 성공을 해 가지고 임금천하 왕천 해야 된다.
이 세상 악랄한 세상을.. 그래가지고 훌러덩 두잡아엎고 갖은 그럴듯한 명분을 걸어가지고 훌렁 뒤져엎고서 세상을 바로 게 만들 생각을 해야 된다.
이래 말하자면 노무현이가 로스쿨 제도 그거 말이야.
사시 제도 폐지하는 거 말야 자기가 사시 제도로 올라섰으면 그거 고생스럽다고 그 폐지해 다른 사람은 그 기회를 박탈당하는 거 아니야 그와 마찬가지로 그게 웃기는 거지.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자 이율 배반자가 아니야.
은혜를 베푼 걸 갖다가 원수로 갚은 격이 아니여. 따지고 보면 사시(司試) 제도로 인해 성공이 해서 사법고시 합격에서 판결 판사 임명 받았는데 그걸로 이 이름을 드날리기 발판을 삼았는데 결국은 뭐야 자신이 올라서니까 그거 없애 치운다.
다른 사람의 기회를 박탈시킨다. 백옥공경 개천에서 용나기 힘든다.
그런 거 로스쿨 제도 로스쿨 해서 한 놈들 거기 로스쿨 나온 놈들 뭐예여?
검판사 놈들 그 한다는 수작이 죄인하고 들어붙어 씹이나 하자고 그러잖아.ㅋ
모텔에 가가지고 짝짝꿍 해가지고 그런 놈들만 잘살아야돼.
그게 옳은 도리야. 절대 이 강사는 바르게 안 보이거든.
그러니까 뭐든지 다 균형을 밸런스를 잃으면은 다 나쁘게 변하게 되는 거예여.
그리고 이율 배반이 되는 것이고 자기가 고통스럽게 햇다해서 다른 사람 고통스럽게하믈 면하게 해준다고 그러면서 그걸 남의 올라설 기회를 박탈시키냐 그런 거 좋은 것이 아니거든.
이런 거 저런 거 했기 때문에 원망사 다 고통받게 해 갖고 다 부엉이 바닥에서 떨어져 죽게 됐는지도 모르고 DJ가 도박 판 같은건 잘못 저기 아무리 IMF 구제했다.
하지만 강원랜드 같이 노름판 만들어 수없이 많은 사람 돈 다 털어 먹게 해 가지고 죽게 하는 거 이런 거 좋은 거 아니여 요요요요 경륜장 이런 거 다 만들어 가지고 말이야.
사행심을 일으키는데 그런 데 만들어 가지고 거기 다 재산 날리고서 고통받는 사람 증시 같은 거 정치에 수많은 그 다 속임수 아니야 증시라는 게 그 허가 난 도 고수돕판이라고 그러잖아 백기완이가 그래 그런 식으로 허가 난 고스돕판 거기다 돈 다 말이야 내 패 못 보게 저놈들은 내 개미 투자가들 패를 다 디다보고 개미는 저들 패를 못 보게 하고 그런 식으로 속임수를 써가지고서 사람 돈 끌어모아가지고[제도가 그런식으로 개미잡는 눈깨물어진 제도라 이거야 명분은 그럴사하게 보이지만 실상은 개인투자가 다 한테는 다불리하게 조성되어있는 제도 국가등급이나 기관외국 투자가들만 좋게 만들어진 제도 ] 거가 결국은 외국인 투자가라 쓰고 들어온 놈들 그놈들 배불리고 있는식 그 따위만 하고 저희들만 살 것이라 거기 전부 다 순사기 속 눈속임이거든 그거 증시라 하는 건 거위가 눈속임이야.누가사고판지모르게한다고 거랠ㅇ만늘리고 유동성공급이니 시장조성자이니 하면서 호가창 임의대로 조성하는 것 무진장 자전하는 것 그래도 저희깐에는 무슨 법칙이 있겠지 ...
거래량이라 하는 게 그게 뭐 수백만 주 하루에도 수억 주 수천만 주 모두 그것만 해서 세금 뜯는다 해도 상당하 개인이 말이야.
그렇게 팔고 사고 했다 하면은 거래량으로 아 새 0.3%로 뜯는다고 생각하나 봐 0.03%로 뜯는다 하더라 면 세금을 0.3%로 그거 만해 세금만 해도 엄청나 근데 그놈들 세금 한 푼도 안 물리고 공자전을개인과같이 매매 돌릴적마다 세금을 메겨야지 그렇게 시키잖아 공회전을 그게 뭐야 그게 투자하는 놈 몇 번 투자한 거 모르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말이지 번드름하게 그렇게 하지만 결국 뭐냐 말이야 다 눈속임하고 사기치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국가 경제를 운영해 경제를 운영한단 말이야.
다 옳지 못하는 거지 뭐든지 똑같이 똑같이 이렇게 에 균형 있게 저을 대는 수평 가(可)정(貞)이라고 바를 가자(可字) 곧을 정자(貞字) 쭉 평형을 이뤄야 돼.
한쪽으로 다 시이소 같이 하지 말고 개인이나 무슨 기관이나 어떤 사람이나 율은 똑같이 적용이 돼야 된다.
똑같이 똑같은 율을 적용받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이야기가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그런 식으로 그렇게 삐들락한 세상이 이렇게 불평 불만이 많이 쌓이는 하민 대중한테 질적인 하민 대중 짓밟히는 세대 대중한테 그만큼 고통 고해를 느끼게 하는 그런 세상이 돼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머리를 잘 굴려 뒤잡아 때려잡아 죽이고 임금 천하 왕천하 막 폭탄을 까서 죽이고 까죽이라는 거지 말이야 외로운 늑대가 돼서라도 말이야.
저 저놈 놈의 새끼들 사악한 놈들 집단 놈들 그런 무리들 모여서 있는 놈들 한 번 까서 다 날려버리고 다 죽여버리거든. 윤봉길이가 홍구고원에서 데라우찌를 까죽이듯이
그러면 열사 대접받고 의사 대접받지 절대 말야 사소한 범죄인 취급받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여 나중에라도 어 슬로건 내거는 주장을 멋들어주게 내걸고 한 번 한 번에 폭파시켜서 수백만 명 원자탄 히로시마 원폭 투하 하듯이 수백만명 때려 죽여도 그놈이 정당하다.
그래 그놈 힘 가진 놈이라고 그러면서 지금 이 세계를 해방 후 팔십 년간 이렇게 칠팔십 년간 그 놈들이 세계 경찰 국가가 돼 가지고 끌고 오잖아.
유태 짚시 놈의 새끼들이 힘 없으면 다 말짱 도로묵 힘이 있어야 돼.
이 세상에는 이 세상을 어떻게든지 굴려서 탄저균화 되든지 메르스 균화 되든 슈퍼 곰팡이가 된다지 사악하게나대는 힘거졌다 하는 놈들 싹 몰살시켜야 돼여.
유태 집시 특히 유태 집식 계떡야서 개황서부터 루마 개황이라는 놈 새끼서부터 또 주크경이 이란 놈의 새끼들 개독 집시 0로 0사 할 것 없이 거기 믿는 놈은 마호멧 이고 이따고 알라신이고 이런 놈이 종교 가진 놈들 다 때려잡아 불교고 나발이고 천축국 고타마 시탈 타고 날 뛰는 놈들 다 두들겨 잡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놈들이 호가호위(狐假虎威) 세력화가 돼 가지고 민중의 피 빠는 흡혈귀 드라큐라 돼가지고 좀비가 돼 가지고서 세상 사람들 흡혈귀 막 빨대 꼬자 빨아쳐먹는 문어 발내리듯이 빨대 꼽고 빨아쳐먹는 놈들 악랄한 악귀 놈들이 되어 있는 거 아니야 그런 놈들을 처단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어 이 강사의 주장은 항상 한결같아.
어제든지 하민도 천대받은 받은 놈들이 들고 일어서야지 절대 저 쪽에 가서 그냥 왕 되지 않는다.
그냥으로 두잡아 엎은 놈이 왕 되지. 여기서 잘 살던 놈이 왕 대접받기 쉽지 천박한 대접받는 역시 거가 쫑 노릇하기 쉽다 이거 그렇지 거기서 왕 대접을 안 해준다고 그러고 왕 대접 해준다는 각종 종교 놈들 구슬리는 말에 넘어가지 말라 이런 말씀이여.
이거 우에든지 힘을 길러가 뒤잡아서 칼을 빼들 것을 잘 나가는 놈 눈가루 뽑고 배다지 칵 찔러서 죽일 생각을 해라 이런 말씀이여 원수 갚아야 돼.
그놈들 권선징악(勸善懲惡)이여.
어 그게 다 권선징악(勸善懲惡) 권선징악(勸善懲惡) 아니되고 권악징선이야 악함을 말로 베풀고 참 착함을 징계하는 것이 되는 거지.ㅋ
권선징악(勸善懲惡)이든 공을 권악징선이든 막 해치워야 돼.
원수 갚아야 돼. 무조건 원수 안 갚으면 안돼 무조건 원수갚아 인과응보고 나발 떡구멍이고 없어 막 뒤집어 엎어 힘센 놈이 장땡이야 천상천하에 힘세면 이게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니 천상 왕도 되고 천하 가운데도 왕 온 누리 왕 다 세상을 다 뒤집엎어버리는 그런 왕이 된다.
왕을 두잡으면은 또 두드려 패 죽여버리는 졸개가 되고, 졸개를 두들겨 잡는 또 대왕에 대왕을 죽여 잡으면 또 졸개가 돼.
그래서 그걸 두들겨 잡아 제켜 거기 근질거리고 못 살게 해서 빨아먹는 세균 파리를 파리 파리를 두들겨 잡으면 파리시 잡는 승채선(蠅採仙)이 바로 이 강사님이시다.
이런 말씀이야. 파리채를 가지고 마구 파리를 두들겨 잡고 막 파리를 죽치게 하는 거 알았어.
이 세상에 온 파리 놈의 새끼들이 파리 로봇 새끼들 다 두들겨 잡아야 돼.
이 파리 채 신선이 알겠느냐 이 시불알(始佛謁) 놈의 새끼들아 마지막에는 뭐여 적개심 불끈져서 파리채를 가지고 파리채 휘들려가지고 막 흔들어 제키는 시부랄 놈의 새끼들아 파리채를 갖고 막 흔들어 제켜 막 파리가 춤을 추게 해서 말이야.
파리채 지휘봉 교양악단 지휘봉처럼 지휘자모냥 마구 파리채로 그 막 흔들어 다 때리주고 춤을추고 지금 여기 파리채를 흔들어가 춤 추게시리 지금 여기 파리들이 춤을 추는 게 세상 온누리 삼라만상 해탈하고 해탈상이라 이렇게도 보여진다.
이런 말씀이여. 이렇게 여기까지 이렇게 강론이 흘러왔습니다.
대우받으려면 대우받을 짓을 해라. 어디 가든지 어디 가서든지 대우받으려면 대우받을 짓을 하라.
천박하게 몰리면 천박함으로 대우받는다. 대접받는다 이런 말씀을 강론을 드렸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