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주영의 두 딸을 낳은 탤렌트 김경희 씨...
▲ 꿈에도 잊지못한 통천마을 이장집 딸...
▲ 지금의 현대그룹를 만들게해준 정주영을 사랑한 요정마담...
▲ 1998년 6월 16일 峨山은 서산농장에서 키운 "통일소"를 몰고 북한을 방문했어요
분단 이후 정부 관리의 동행없이 민간인 신분으로 판문점을 통과한 첫번째 인물이었지요
이때 첫사랑을 만날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꿈에 부풀어 있었다 하네요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만나지 못하였지요 ...
▲ 언제나 직원들과 어울리며 격의없이 지냈던 정주영 회장...

▲ 하계 수련회에서 직원들과 씨름도 하고 트럼펫을 불던 아산 정주영...
▲ 아산 정주영 회장과 아내 변중석 여사와 대가족 사진 ...
▲ 峨山이 미군과 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요
峨山은 미국 "아이젠하워" 대톨령이1952년 12월 부산 유엔군 묘지를 방문했을 때
낙동강 변의 겨울 보리를 옮겨 심어 파란 잔디처럼 보이게 했지요
이 아이디어로 미군의 신뢰를 얻게 된 峨山은 미국 공사를 독점하다시피 할수 있었지요 ...
▲ 현대건설은 1953~1955년까지 대구근처의 고령교 공사를 맡아
큰 손해를 보면서도 끝까지 공사를 완료했어요 이때 사랑했던 요정마담이 죽었지요
이때 그 요정마담이 없었다면 오늘의 현대도 없었다 하지요
그 덕분에 1957년 9월 전후 최대의 단일공사였던 한강인도교(현재 한강대교)
공사를 착공해서 1958년 5월 준공시켰지요
사진은 1958년 5월 한강인도교 개통 모습이지요 ...
▲ 열사의 사막위에 한국 신화를 세웠지요
사우디 아라비아 현장 사진...
▲ 1975년 국산차 최초의 고유 모델 포니 생산
100% 국산차 "포니"로 세계를 놀라게 했어요...
▲ 해외로 수출하는 현대자동차 ...
▲ 현대 중공업 ...
▲ 현대제철소 (당진 일관제철소) ...
▲ 모두가 불가능이라고 했던 88서울올림픽 유치!
1981년 5월 올림픽유치민간추진위원장을 맡은 峨山은 현대의 임직원들과 함께
올리픽 유치를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노력했어요
당시 정부는 "창피만 당하지 말라"고 요청했지만 峨山은"반드시 유치한다"고 결심했어요
사진은 서울 올림픽 유치 확정서에 서명하는 峨山 ...
▲ 내가 못배웠기에 더욱 교육에 관심을 두었던 아산
1978년 울산대학교 입학식에서 치사를 하고있어요
峨山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울산대학교와 현대고등학교를 설립했지요 ...
▲ 1989년 소련 방문 길에 이명박(당시 현대건설 회장)과 함께 ...

▲ 매일 새벽 3시 30분이면 기상해 하루 일과를 시작했던 峨山.
청운동 자택으로 찾아 온 아들들과 아침 식사를 같이 한 뒤
걸어서 계동 사옥으로 출근하는 것이 관례였지요
왼쪽부터 몽구,몽준,峨山,몽근,몽헌....
▲ 峨山은 첫사랑 이장집 딸이 결혼한것을 보고 변중석 여사와 스물 네살에 결혼했어요
변 중석 여사는 아내이자 어머니, 맏며느리로서 소박하고 조용한 성품으로
대가족을 보듬으며 峨山을 평안히 내조하였지요
사진은 1953년 피난지인 부산에서 촬영한 것이지요 ...
▲ 1985년 11월 고희를 맞아 변중석 여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어요
"아내가 재봉틀 한대와 장독 항아리를 유일한 재산으로 아는 점
부자라는 인식을 전혀 하지 않는 점"을 존경한다고 밝힌바 있지요 ...
▲ 정주영 일가의 설날아침 모습 ...

▲ 2016년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 체육관에서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 창업자 15주기 추모식'이
열렸으나 2017년도 부터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집에서 제사로 모셨다고 하네요
★ "시련이란 뛰어 넘으라고 있는 것이지 걸려 엎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정주영 어록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