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물면 안 놓는" 독사 보스 타입
egogramtest.kr/ko
-성격
이 사람은 운과 체력만 따라준다면 어디에서든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수퍼 빌런' 같은 기업가형입니다.
목표를 위해서는 무슨 수든 쓰는 냉혹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평상시엔 '친절한 이웃집 아저씨'로 위장할 수 있는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췄습니다.
끝없는 권력욕과 야망 덕분에 사업가로서는 최고의 자질을 갖추었지만,
평범한 직장에서는 이런 강렬함이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전쟁터' 같은 극한 상황에선 누구보다 빛나겠지만,
평화로운 사무실에선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사람입니다.
-대인관계
(상대가 이 타입일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 연인, 배우자 - 이미 사랑에 푹 빠졌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마치 보스의 '1급 수행비서'가 됩니다. 당신의 평화로운 인생은 끝이 나고, 친구들마저 하나둘 사라지는 기적(?)을 경험할지도 모릅니다. 인생이 스릴러 영화가 되기 싫다면 이 타입을 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거래처 고객 - 방심하다간 '앗, 내가 또 이용당했네?' 하며 후회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 사람과 거래할 땐 정신 바짝 차리고, 본인이 원하는 것 이상으로 끌려다니지 않도록 경계하십시오.
- 상사 - 이 상사의 눈 밖에 나면 영화 속 악당처럼 집요하게 괴롭힘당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눈에 띄지 않고 무난한 인간으로 지내는 것이 직장생활의 핵심 생존 전략입니다.
- 동료, 부하 직원 - 중요한 프로젝트에 투입하는 순간, 팀 전체가 '집안싸움'으로 무너질 위험이 있습니다. 가급적 단순한 업무만 맡기고 멀찍이 떨어뜨려 놓는 것이 모두의 행복을 위해 좋습니다.
첫댓글 ..................!!!!
"한 번 물면 안 놓는" 독사 보스 타입
뛰어난 연기력
피하는 것이 현명
정신 바짝 차리고
최대한 눈에 띄지 않고
팀 전체가 '집안싸움'으로 무너질 위험
모두의 행복을 위해
..................!!!!
"ㅈㄴ많이반성".... 해야 할 것 같군.
내가 지금까지 그랬군.
그래~!
아무러하든지 간에~!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 하겠군.
ㅎ 아니 뭐 .... 비록 평가는 그러하나 아주 솔직하게 답변을 한 건 아니었다 약간의 이성과 감정을 섞었다 ㅎ
어쩐지 내 성향이 히틀러와 닮았다고 아주 가끔 생각하기는 했어 그건 사실이고 서슬 퍼런 전두환이 그리고 운동 잘 하는 박정희 같은 질알맞은 성향이라고 표현하.... 할 수 있겠나?
추// 아주 아주 지독하게 빈한한 나라의 포악한 왕? 실세? 아민 대통령 같은 그러한 ㅈ 같은 성향?
@칡 흰 아니 뭐 좋은 말은 1도 없어.
한 번 물면 안 놓는 독사 보스 타입.
뛰어난 연기력.
피하는 것이 현명.
정신 바짝 차리고.
최대한 눈에 띄지 않고.
팀 전체가 '집안싸움'으로 무너질 위험.
모두의 행복을 위해.
@칡 흰 나님의 정반대는 무엇일까.
우유부단한 졸투 같은 샌님.
흉내 내기를 싫어하는.
가깝게 하고 싶은.
최대한 널리 표현하고.
사회의 공정성 공공성을 위하는.
이러한 정도라면 어떠할까?
아니 진짜 하하ㅏ하하ㅏ하하ㅏ핳 이거 진짜 잘 해봤다는 생각이 골백번 든다.
아무튼
두세살 적에 어른들을 속이는 건 아주 쉬웠어 뛰어난 연기력?이란 표현은 너무 고지식하고
메써드 배우와 같은 사고의 분화 여러개의 자아를 조합하는 자연스러운 연출력 이건 가상 조절 연습이나 여하한 훈련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이건 유전이야 짧아도 고손자까지는 어떠한 다른 짱돌성 유전자와 섞이지만 아니 한다면 오래도록 변함이 없을 거야 재야의 수퍼빌런이 명확한 진단이라고 생각해
@칡 흰 내 가계에 딱 맞았고 실제로 그러하였고 그러한데 나는 아니야 나는 다만 경쟁이 극도로 싫었어 나보다 느리게 달리는 아이가 싫어서 나도 느리게 달렸어 덕분에 욕을 바가지로 먹었어 그 아이들은 의미도 없는 경쟁을 기본과 기반으로 알고 살았어 실로 한심한 애들이었어 그게 바로 일 세대 베비붐이야.
아무튼지 간에.
살면서.
의문의 1패를 수도 없이 많이 당했을 거야.
라고 생각한다.... 자신은 알 수 없는 의문의 1 패.
ㅈㄴ 더럽게 욕 많이 처먹었을 거란 소리임 ㅋ
결론. 대중에 가하는 영향이 초극미소한 재야의 수퍼빌런. 예상치 아니한 큐를 가끔 주면서 가끔은 보약과 맹독이 될 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