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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장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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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에고그램테스트? 뭐야 이건? 니미 ㅈ 같은 소리만 하고 ㅋㅎㅎㅎㅎ
칡 흰 추천 0 조회 30 25.08.31 19:0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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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9.01 09:46

    첫댓글 ..................!!!!

    "한 번 물면 안 놓는" 독사 보스 타입
    뛰어난 연기력
    피하는 것이 현명
    정신 바짝 차리고
    최대한 눈에 띄지 않고
    팀 전체가 '집안싸움'으로 무너질 위험
    모두의 행복을 위해

    ..................!!!!

  • 작성자 25.09.01 09:52

    "ㅈㄴ많이반성".... 해야 할 것 같군.
    내가 지금까지 그랬군.
    그래~!
    아무러하든지 간에~!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 하겠군.

  • 작성자 25.09.01 09:54

    ㅎ 아니 뭐 .... 비록 평가는 그러하나 아주 솔직하게 답변을 한 건 아니었다 약간의 이성과 감정을 섞었다 ㅎ

  • 작성자 25.09.01 18:28

    어쩐지 내 성향이 히틀러와 닮았다고 아주 가끔 생각하기는 했어 그건 사실이고 서슬 퍼런 전두환이 그리고 운동 잘 하는 박정희 같은 질알맞은 성향이라고 표현하.... 할 수 있겠나?

    추// 아주 아주 지독하게 빈한한 나라의 포악한 왕? 실세? 아민 대통령 같은 그러한 ㅈ 같은 성향?

  • 작성자 25.09.01 09:58

    @칡 흰 아니 뭐 좋은 말은 1도 없어.

    한 번 물면 안 놓는 독사 보스 타입.
    뛰어난 연기력.
    피하는 것이 현명.
    정신 바짝 차리고.
    최대한 눈에 띄지 않고.
    팀 전체가 '집안싸움'으로 무너질 위험.
    모두의 행복을 위해.

  • 작성자 25.09.01 10:01

    @칡 흰 나님의 정반대는 무엇일까.

    우유부단한 졸투 같은 샌님.
    흉내 내기를 싫어하는.
    가깝게 하고 싶은.
    최대한 널리 표현하고.
    사회의 공정성 공공성을 위하는.

    이러한 정도라면 어떠할까?

  • 작성자 25.09.01 18:25

    아니 진짜 하하ㅏ하하ㅏ하하ㅏ핳 이거 진짜 잘 해봤다는 생각이 골백번 든다.

  • 작성자 25.09.01 18:36

    아무튼
    두세살 적에 어른들을 속이는 건 아주 쉬웠어 뛰어난 연기력?이란 표현은 너무 고지식하고
    메써드 배우와 같은 사고의 분화 여러개의 자아를 조합하는 자연스러운 연출력 이건 가상 조절 연습이나 여하한 훈련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이건 유전이야 짧아도 고손자까지는 어떠한 다른 짱돌성 유전자와 섞이지만 아니 한다면 오래도록 변함이 없을 거야 재야의 수퍼빌런이 명확한 진단이라고 생각해

  • 작성자 25.09.01 18:49

    @칡 흰 내 가계에 딱 맞았고 실제로 그러하였고 그러한데 나는 아니야 나는 다만 경쟁이 극도로 싫었어 나보다 느리게 달리는 아이가 싫어서 나도 느리게 달렸어 덕분에 욕을 바가지로 먹었어 그 아이들은 의미도 없는 경쟁을 기본과 기반으로 알고 살았어 실로 한심한 애들이었어 그게 바로 일 세대 베비붐이야.

  • 작성자 25.09.07 11:10

    아무튼지 간에.
    살면서.
    의문의 1패를 수도 없이 많이 당했을 거야.
    라고 생각한다.... 자신은 알 수 없는 의문의 1 패.

  • 작성자 25.09.07 11:11

    ㅈㄴ 더럽게 욕 많이 처먹었을 거란 소리임 ㅋ

  • 작성자 25.12.27 20:45

    결론. 대중에 가하는 영향이 초극미소한 재야의 수퍼빌런. 예상치 아니한 큐를 가끔 주면서 가끔은 보약과 맹독이 될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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