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중구청장은 공개사과하라!
영종동자치회를 폐쇄시켜라!
4월 부족한 자치위원을 채워넣은 다음부터 영종동자치회의 비정상적인 조직운영과 재정운영등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였으나 비밀회의를 하면서 까지 자치위원들을 해촉하거나 위원회 해체를 모의하였다.
사례1, 실제적으로 친목단체인지 놀이패인지 자치회는 년간사업계획 뿐만아니라 중구협의회의 워크샵에서 우수프로그램 발표회를 전 자치회장이 자료를 안넘겨줘서 발표를 못한다고 중구협의회에다 핑게대고 자치회에서는 말도 꺼내지 못하게 하였다.
사례2. 주민참여예산 사업 (3700만원)은 전 자치회장 계획이라서 하지않겠다고 하다가 뒤늦게 동장이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사업비 부풀리기 또는 일시에 사업비 소진을 꾀한 의혹과 사업시기와 연속성 검토를 하지 않고 막무가내식으로 추진하여 상당 금액을 탕진해버린 의혹이 드러나고 있다.
사례3. 자치회 집행부(회장,부화장등)가 사업계획수립과 사업비 지출에 있어 전 사무국장 김 G7을 패씽하는 일과 추후에 결재 도장을 찍게 하는일등 전 사무국장 김 G7 이 폭로하였다. 이문제는 폭언과 폭행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듣고 있다.
곁들여서 지금도 전 사무국장 김 G7을 선거법위반으로 자치회 (회장, 부회장)에서 자치위원 해촉을 추진하고 있다.
사례4. 본인 해촉에 관해서는 총무과함G영과장에게 영종동자치회운영에 심각성을 수시로 알려주었다. 문제점을 인지하면서도 동장 최ㅈ로 역시 표면적으로 자치회란 명분을 내걸었다.
전 행정팀장 정W미는 자치회 내부에서 남발하는 인격모함과 사업에 대해 설명하므로 모략의 구렁텅이에서 한 인간을 구하였다.
위촉해촉권자는 중구청장이다.
동사무소나 총무과는 해촉사유과 절차, 특히 연대서명록에 병원환자대신 제3자가 대리서명을 하거나, 자치회장이 임원회의에서 일방적으로 서명을 강요하는등 웃기는 일이 벌어졌으나 동장 이하 직원들은 멀뚱히 눈감고 직인을 찍어 송부한 것이다.
-해촉관련해서 일체의 확인도 하지않고 동장 직인 꾸 찍어서 총무과로 보낸 것이다. 행정책임은 동네 술집에다 맡겼나 보다.
동사묵소에서 일체의 확인을 하지 않았음을 행정팀장 김A선이 사실고백하였다.
총무과장 말은 가관이다. (빨리 자진파면당하세요!)
-9월에 본인에게 자치위원 사퇴를 하란다, (해촉사유는 4,5번 바뀌었고 5월부터 매월 시도를 하였다):
- 10월총무과장,자치팀장,주무관과 총무과장실에서 1.자치회 해촉관련 일체 확인을 물었더니 총무과장 함G영은 다 확인해서 이상 이 없다고 대답하였다. ( 면담을 옆에 있던 자치팀장. 주무관이 녹음한 것으로 안다)
-불과 30일도 안되어 연대서명록의 대리서명등등 해촉전반에 걸쳐 총무과장의 면담이 거짓말임이 드러나기 시작힜다.
총무과장 함G영은 자진파면당해야 하는 이유이다.
사례5. 중구청 감사실에 본인외 1인도 감사요청을 총4회 요청앴으나 자치회 일이라면서 일절관여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가장 큰문제는 시보조금(1000만원)과 주민참여예산(3700만원), 지역업체의 후원금(2000만원), 기타 자치회 행사비 지원금....
예산 집행의 부조리가 폭로되었으나 적법한 지출을 관리감독외면하면서 몰라라 했다.
******25년도 자치위원 모집에 문제점 제보가 들어왔다. 간과하지 못할 일이 재현되고 있다****
첫댓글 공무원이 거짓말을 달고 있으면 중구청이 황폐화한다.
2024년 11월에 중구 자치회 조례가 개정되었다!!! 당장 영종동 주민자치회와 동사무소를 압수수색하라!
경찰청에
고소하시지요
중구청 공무원님들
욕되게 하지마시고요
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최일선에 있는 주민들이 중구청 행정의 문제점을 아셔야되고 그다음에 경찰,검찰로 가야지 이런 문제가 다시는 발생하지않아요.
행정의 속성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미안합니다.
옛말에 음문도모르면서
법은 잘안다했는데
그러시는 분같으네요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