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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감동적인 글 꺼벙이처럼
햇살타고, 마리아 추천 0 조회 192 16.05.22 13:1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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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5.22 14:38

    첫댓글 햇살타고 꺼병이가 재미 있게 그려져서 웃음이 나옵니다. 글도 물 흐르듯 흘러 내립니다 ! 정겨운 시골 마을 풍경이네요.
    꿩 먹고 알 먹고는 자연파괴 죄에 해당되나요 ? 저도 산자락 보리밭에서 어렸을때 그랬던 것 같은데 청문회 증인처럼 기억이 없습니다. 절대로 기억이 없습니다.
    오늘밤 꿈속에서 저도 가족 3대가 개울을 건너 꺼병이처럼 원족을 가보았으면 좋겠다.

  • 작성자 16.05.22 21:02

    제가 민통선 마을에서 농사일합니다.
    첨엔 녀석들이 신기했습니다.
    지금은 불어난 꿩들로 농작물 피해가 많습니다.
    박 가벨님! 고맙습니다.

  • 16.05.22 17:23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05.22 21:02

    저도 감사합니다.

  • 동화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글 잘 보았습니다.
    필자가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면 세상은 좀더 풍요롭고 아름답게 변하겠지요.
    필자의 소망에 저의 마음도 실어봅니다~~~

  • 작성자 16.05.22 21:01

    김광현 형제님! 감사합니다.
    제 소망은요, 이웃과 도란도란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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