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서동 주민이고 공항쪽으로 출퇴근 하면서 보니
신도대교 진입로가 공항신도시에서 나오자마자 공항쪽으로 가려고 우회전한 직후에 있더라구요.
그게 진입로 맞는거죠??
혹시 그게 맞다면... 인천대교 타고 넘어온 사람들은
공항신도시 진입하는 언덕으로 올라와서 신호대기 후 직진하여 신도대교로 진입해야 되는건데,
주말에 미어터지는건 아닌지 ...(예전 삼목항진입로 줄서던거처럼요)
아님 진입로가 다른쪽으로도 더 뚫리는지요?
매일 이길을 지나다보니 궁금해져서, 찾아봐도 자료가 눈에 안보여 여쭤봐요~
첫댓글 말씀하신게 맞은듯 합니다
진입이야 신호있고 머있어서 그나마 다닐거같은데
출구쪽이 지옥될듯합니다
와우...
주말에 인천대교에서 운서동 진입하려면 우회전차선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신도대교가려는 차량들 몰리면 같이 줄서야 되겠네요;
출구도 진입로처럼 대칭으로 만든건가요????? 세상에...설마 했는데,
대체 누가 그딴 설계를...ㅜㅜ
신도시 주민들은 교통 대란 때문에 난리일거고, 인천대교 넘어와서 신도 넘어가려는 차는 갓길로 안가고 직진했다가 t2로 가던지 서울로 가던지
미아 발생
그렇겠네요.. 저런 식으로 진입하는 대교가 어딨나 싶어요.
상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다시 서울로 가는 차는.....그대로 바다건너겠어요;;
미리 문제점을 예견해 주셨네요..개통전 빠른 변경안이 나와야 될 듯 싶네요~
안그래도 교통대란 제기와 대교 입구가 주거지와 세평숲과 가까워 문제제기가 되었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개통전 대책이 있어야할듯요
지난 해 2023년 운서동 주민자치회에서 교통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운서동 주민 자치위원들이 2주간 교통조사를 하고 시위도 하고 신문과 tv에 문제를 확대했어요.
그래서 배준영의원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영종에서 1박2일을 하며 의논했어요.
신성영의원이 1억원의 연구용역을 시의회에서 마련하여 연구 후 보강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 후에 신의원에게 진행사항을 몇번 물었는데 답변이 없습니다.
결국은 완공 후 교통 문제가 붉어진 후에야 또다시 문제화되고 결국 영종주민들만 피해자가 되는 상황이 올것 같습니다.
운서동 주민자치회도 올해로 2년 임기가 만료되어 내년 1월에 새로 출범합니다.
새로운 주민자치회가 다시 나서서 계속 문제를 해결해야 할 듯합니다.
심각하네요 꼬리물기도.장난아닐것이고 뚜껑열어봐야 알겠지만 눈에 선하네요 영종도 도로 설계한 사람 뇌가 궁금하네요 차량이 이리 늘지 몰랐던.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