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족할 줄 아는 삶 ★
행복이란 그런 거예요.
넘치면 고마운 줄 몰라요.
넘치는 것이
모자란 것만 못하다는 말이
그런 뜻이에요.
조금 모자란 데서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게 됩니다.
남보다 적게 가지고 있으면서도
기죽지 않고 생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짜 부자예요.
만족할 줄 알고 사는 데
행복의 비결이 있습니다.
자신이 처한 현실에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 있고,
늘 못마땅해서 불만 속에
사는 사람이 있어요.
어느쪽이 잘사는 거예요?
늘 불만에차서 불평을 하면서
찌푸리고 신경질 부리는 사람은
자기 자신한테만
잘못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까지도 기분 나쁘게 하잖아요.
그런데 조그만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보기에도 흐뭇해요.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정말로 그런 사람한테서는
하늘 냄새가 나요.
-<좋은 말씀> 中 ,법정스님 -
~아침 좋은 글~
안녕 하세요 8월 21일 금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비가 와서
늦게 파크골프장에 가서
공을 치려 차에서 내리니
카페에 음성구장의 회장들이 차를 마시며 불러서
들어가차 한잔 마시며 한참을 담소 한후에
두바퀴(36홀) 돌고 유림회관에 가서 일 조금하다가 군청 주무관과 점심을 먹고
한빛 복지관에가서 Cap Cut 으로 동영상 편집을 배웠읍니다.
하나하나 돠어 갈때에 재미 있어요.
14시 45분쯤에 유림회관 들려서 서류 챙기고
게이트볼 구장에 가서 15시부터 17시 까지 공치고
집에와서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톱 하고 핸드 들아이버 갖고 집에와서
태양열 가로등 달고
수국에 가리는 벚나무를 잘라서 수국에 햇볓을 보게 해주었읍니다.
이제는 수국이꽃을잘 피울것입니다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첫댓글 안녕 하세요 8월 21일 금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아침에 비가내리어 파크골프장에 늦게 나갓네요.
오늘도 하시고자 하는 일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09시가 다되어 비가 멈추는것 같아 음성파크골프장으로 달려 갔어요
구장옆에 차를세우고 내리니 카페 안에서 크럽 회장들이 차를마시며 불러서 ~~
카페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며 협회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구장을 2바퀴(36홀) 라운딩 한후에~
유림회관 사무실에 들려서 유림대학 일을 하다가~
군청 주무관 불러서 함께 점심식사하고~~
한빛복지관으로 가서 13시부터 스마트폰 교육으로~
Cap Cut 으로 동영상 편집을 배웠읍니다.
배워도 자꾸 잊어먹지만 재미 있었읍니다.
지금의 우리는 Ai 와 함께하며 세상을 재미있게 살아야 합니다
14시 30분에 마치고 유림회관으로 이동하여 ~
오전에 일 하던 서류를 챙겨갖고 음성생활체육공원에 게이트볼 구장에가서~
번호키로 문을열고 선풍이 켜고 연습공 치다가~
회원들 나와서 3회 경기 하고 집으로~~
집에 와서도 날씨는 후덥지근 하고~~
강쥐와 농장나가서 닭/토끼 사료주고 호박도주고~
핸드 드라이버와 톱을갖고 집에와서~~
태양광 등 큰것을 집 입구에 가로등처럼 달았어요.
불이 약하게 들어왔다가 움직이는 물체가 있으면 불이 밝아집니다
집에 화단의 수국이 위에 벚나무가 태양을 가리어~
응달이 되어서 꽃을 잘 달지못하여 ~
벚나무와 무늬쥐똥나무를 잘라주어 하늘이 잘보입니다
이제는 수국이 꽃을 잘피워 줄것입니다.
저녁은 소주 석작~~
방문
이윤정
경사났네
밥탱이(인천)
부여농장
산과들(수원)
촌할배 공대봉
시인의오두막
스잔
느티나무.
항아리소금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길 되세요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 역에 있다고 합니다
언제나 맑고 고요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눈은 맑고 아름답습니다
바로 시인의 오두막 님 들 처럼 말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출석 합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