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알아주는 벗이 소중하다
삶을 살아가며
벗으로 아는 사람은 많아도
마음을 아는 벗은 얼마나 되겠는가?
주봉지기천배소 酒逢知己千杯小
화불투기반구다 話不投機半句多
"막역한 친구와의 술은 천 잔도 부족하고
말섞기 싫은 사람의 말은 반 마디도 많다"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라 했다.
서로 술이나 음식을 함께 할 때에는
형님 동생이니자네와 나라 하는 친구가 많으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
도와 줄 친구는 별로 없느니라.
"길은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기별 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움으로 맞이해 주고
이런 저런 속내를 밤새워 나눌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이 아니겠는가?
부부간이라도 살다 보면
털어 놓을 수 없는 일이 있고
피 나눈 형제라도 말 못할 형편이 있는데
함께 하는 술 한잔 만으로도
속마음이 이미 통하고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마주하면 내 심정을 아는 벗이 좋다.
좋고 성공할 때이런 저런 친구가 많으나
힘들고 어려우면 등 돌리고
나 몰라라 하는 세상 인심인데
그래도 가슴 한점 툭 털어 내놓고 마주하며
"세월이 모습을 변하게 할지라도
보고 싶은 얼굴이 되어 먼 길이지만 찾아갈
벗이라도 있으면 행복하지 않을까"
- 좋은 글 -
안녕 하세요 8월 22일 토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비가 오락 가락 하는 가운데에 음성파크골프장으로 07시 반경에 나가보니 안개비가 내리는 가운데에 공을 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가 차에서 내리니 비가 더 오는듯하여 공치는것 포기하고 유림회관에 가서 유림대학안내초청장 봉투를 다 써서 학생것을 학생회 총무에게 전해 주게 하고 선생님 없이 복습으로 서예 글쓰고 여성회관에서 점심먹고 우체국에 가서 우편물 발송하고 농협마트에서 농촌사랑상품권으로 생수와 몇가지 물품 구매하고, 집으로 돌아와 휴식을 하다가 강쥐 산책 시키고 경운기에 나무가지 자른것 농장에나가 내려 놓고 닭/토끼 사료주고 농장 하우스내에 청소를 하였읍니다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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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8월 22일 주말의 아침 인사 올립니다.
여름이 가기 싫어서 후덥지근 한날의 연속 입니다.
들판의 나락(벼) 은 이삭을 다 보여 주고 일부는 고개를 숙이기도 하였어요
아직도 열대야가 계속됩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주말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홍교(영광) 낮에는 많이 더웁네요.
건강하세요
어제도 아침에 비가 오락가락 하는가운데에~~
파크골프 공을치려고 서둘러 음성파크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았네요.
구장에 도착하니 공을치는 사람이 여럿있는데 우리도 공을 칠까 하는데...
빗줄기가 굵어져서 공을 안치고 유림회관에 가서~
유림대학 개강 초청장을 봉투에 넣고 주소를 기재 하였어요.
09시가 다되어 3층의 서예교실로 올라 갔어요.
누전으로 불이나가 깜깜한가운데에 수리할 전기 기술자 부르고~~
나중에 온 학우가 차단기 올리니 전기가 안나가서 공부를 하였어요
여성회관에 가서 점심먹고~~
우체국에 가서 유림대 개강 초청장 발송하고~~
농협마트에 와서 농촌사랑 상품권으로 생수외에 몇가지 물품 구매 하고~~
집으로 돌아와 집에서 휴식을 한후에~~
14시 반경에 강쥐 산책시키고~~
전날 잘라놓은 나뭇가지 경운기에 실어놓은것 끌고 농장에나가~~
나무 가지 한쪽에 내려놓고 닭/토끼 사료주고~~
농장하우스내의 휴계소를 정리 하고~~
물로 쓸어주었어요.
하우스안이라서 많이 더워 땀좀 흘렷어요
집에들어와 샤워하고~~
맥주 한캔에 소주 석잔 정도 말아 먹었네요
방문
여유로운삶
경사났네
이윤정
시흥사람
촌할배 공대봉
성심2
인영
비트농장 (평창)
노고지리(서울)
강산들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자랑할만한 것은
많은 친구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단 한 명 이라도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출석 합니다
오늘은 지각출석 합니다
오늘도 하루는 저물어 갑니다.
저녁에도 비가 오락 가락 하네요.
방문
중고차러브TV(수원..
성심
kyung
닭사랑농장펠렛계..
芸史(운사) 남기용
박상선
시흥사람
이쁜맴(울산)
이윤정
용봉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