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흘러가는 것 ★
저 시냇물처럼
흘러 가는 것
나도 저 물처럼
흘러가리
흐르다가 바위에
부딪히면 비켜서
흐르고
조약돌 만나면
밀려도 가고
언덕을 만나면
쉬었다 가리
마른 땅 만나면 적셔주고 가고
목마른 자 만나면
먹여주고 가리
갈 길이 급하다고
서둘지 않으리
놀기가 좋다고
머물지도 않으리
흐르는 저 물처럼 앞섰다고
교만하지 않고
처졋다고 절망하지
않으리
저 건너 나무들이 유혹하더라도
나에게 주어진 길 따라서
노래 부르며 내 길을 가리라.
~아침 좋은 글~
안녕 하세요 8월 23일 일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금왕 파크골프장으로 가서
할매와 둘이 한바퀴 반을돌고 금왕형님만나서
다시 반바퀴돌고 마트에 가서 막걸리를 한잔 하고 와서
한바퀴 반을 더 라운딩하엿읍니다.
11시 조금 넘어 백야 저수지 아래에 콩아저씨라는
식당에 가서 서리태 콩국수로 점심먹고 집에와서
휴식을 하는데 음성형님에게서 전화 와서
게이트볼 치러오라고 하여 음성아나가서
향교 유지 관리하는 사람 만나서 풀깍을때에
향나무속에 잡초도 잘라 달라고 이야기 하고 ,
유림회관 3층에 전기 쇼트도 기술자 불러서 알아보고
향교에 올라가 도포 한벌을 차에 실고
참깨 말리는 사람만나서 이야기 한후에
게이트볼 장에가서 17시 까지 공치고 집에와서 빵으로 저녁먹고
21시경에 원남으로 나가 할매 데리고 돌아왔어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첫댓글 안녕 하세요 8월 23일 일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할매가 백야지아래 에서 점심먹고~~
백야 휴양림에서 저녁까지 행사가 있다 하여~~
오늘도 즐거움으로 채워지는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홍교(영광)
금왕파크골프장으로 공치러 갔네요.
구장에 들어가 할매와 둘이치다가~~
금왕형님만나서 함께하다가 편의점에가서 막걸리를 사먹었어요.
막걸리먹고 한바퀴 반을 더돌고~
할매를 백야지아래에 콩아저씨라는 식당에 데려다주면서~~
금왕형님 하고 둘이서 우리도 콩국수를 사먹고 혜여 졌어요.
집에 혼자와서 휴식하는데 음성형님에게 전화와서~
게이트볼 구장으로 공치러 오라 하네요.
13시 반경에 읍내로 나가서 향교유지관리 하는사람에게 가서~~
분향일 전에 풀좀깍고 향나무속에 다른나무도 잘라 달라고 하였어요
14시에 유림회관에가서 누전되는곳 찾았는데 천장 등에서 쇼트된다하며~
등을 전체 갈던지 하나 하나 등을 정검해야 한다고 하네요.
월요일 전교와 상의 해서 연락한다고 말하고~~
향교로 올라가 도포 한벌을 챙겻어요.
월요일 서울성균관에 가서 전교 입을 옷입니다
참깨 말리는 사람도찾아가 치워달라고 이야기 하고~~
음성체육공원에 가서 게이트볼구장문열고~~
17시까지 3회 게임하는데 비가 오락가락 했어요
집으로 돌아와 강쥐와 농장나가서 닭/토끼 사료주고~~
저녁으로 빵과 과자먹고~~
할매에게 몇시쯤 오냐고 물으니 21시 경에 끝날것 같다하여~
유튜브시청하며 시간 보내다가~~
원남입구에 나가 할매 데리고 집에오니22시 가 넘었네요.
낮에 먹다가 남긴 막걸리 두컵 마시고 잠을~~
방문
난주
박상선
천인지
용봉
시인의오두막
이윤정
경사났네
촌할배 공대봉
중고차러브TV(수원..
성심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인간의 행복은 한 개인의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공동의 것입니다
커다란 행복을 혼자서 차지하기 보다는
작은 행복 이라도 나누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당신의 옆에는 행복을 나누어 가질 사람이 있나요?
여러분 모두가 행복을 공유하는 소중한 분들 입니다
오늘이 처서인데도 더위는 계속 된다고 합니다
오두막 님 들 모두가 행복한 기분 좋은 날 되세요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