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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빠다킹신부 추천 7 조회 2,127 26.09.19 18:00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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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9 18:15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영육간건강하시길
    기도드림니다 ~^
    사랑합니다 아멘 🙏

  • 26.09.19 19:03

    아멘

  • 26.09.19 19:23

    아 멘 🙏
    신부님, 감사합니다 🌹

  • 26.09.19 19:33

    아멘 조마태오 신부님 늘 좋은 강론 고맙습니다 🙏

  • 26.09.19 19:41

    선조들은 피의 순교로 그리스도를 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9.20 03:38

    아멘 !
    감사드립니다.

  • 26.09.19 21:22

    아멘 감사합니다.

  • 26.09.19 21:35

    아멘~ 감사합니다~ 신부님~

  • 26.09.19 22:35

    아멘

  • 26.09.19 22:35

    아멘. 감사합니다

  • 26.09.19 22:37

    아멘~감사합니다.

  • 26.09.19 22:52

    아멘. 감사합니다.

  • 26.09.20 02:02

    아멘 감사합니다

  • 26.09.20 04:40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26.09.20 04:46

    아멘
    감사합니다

  • 26.09.20 05:03

    ...~^♧^~... 아멘. 평화를 빕니다

  • 26.09.20 05:24

    신부님, 감사합니다. 아멘.

  • 26.09.20 05:25

    아멘 . 감사합니다 ~^^

  • 26.09.20 05:35

    아멘. 감사합니다 ♡♡♡

  • 26.09.20 05:45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26.09.20 05:51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26.09.20 05:52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6.09.20 05:56

    신부님
    감사합니다.

  • 26.09.20 06:15

    매일의 일상에서 복음의 가치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선택하는 ‘땀과 삶의 순교자’가 되어야 합니다.

  • 26.09.20 06:25

    신부님, 감사합니다

  • 26.09.20 07:12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26.09.20 07:36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26.09.20 07:38

    아멘 ~~~❤️

  • 26.09.20 07:38

    감사합니다

  • 26.09.20 07:57

    감사합니다 신부님

  • 26.09.20 08:13

    아멘
    오늘도고맙습니다

  • 26.09.20 08:16

    아멘 T평화를빕니다

  • 26.09.20 08:19

    신부님 고맙습니다.

  • 26.09.20 08:21

    아멘.감사합니다

  • 26.09.20 08:48

    아멘.

  • 26.09.20 09:36

    아멘!!!
    감사합니다~^^

  • 26.09.20 09:40

    아멘.
    감사합니다.

  • 26.09.20 12:31

    감사합니다

  • 26.09.20 13:28

    아멘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읽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하신
    주님 말씀
    따라 주님뜻대로
    살기를 다짐
    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26.09.20 14:57

    아멘! 감사합니다!

  • 26.09.20 15:40

    아멘

  • 26.09.20 17:31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매일의 일상에서 복음의 가치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선택하는
    ‘땀과 삶의 순교자’가 되어야 하늘 나라의 영광이 다가온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26.09.20 23:46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리라." 감사합니다...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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