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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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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글 (수필) 결혼을 졸업하다 / 문하 정영인
너나들이 추천 0 조회 118 16.05.24 04: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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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5.24 09:48

    첫댓글 글로는 그렇게 뵈지 않았는데..금혼식 이라뇨?
    젊은 글을 애용하시기 때문인가 봅니다.

  • 작성자 16.05.25 07:05

    @@@ "나이야 가라 ! "
    요즘 유행하는 말인가 봅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가 한국의 나이든 사람의
    귀와 목소리를 흔들더니, "백세인생"이 뒤를 이었습니다. 미국이든 캐나다든
    '나이야가라' 폭포를 본적은 없지만 다 요즘 가다 붙이는 관행인가 봅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 외치다 허리 삐끗한 사람에, '백세인셍' 외치지만 신은
    데려갈 놈은 다 데려 갑니다. 여름이 푸르게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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