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발디 : <사계> 中 여름, 3악장 프레스토 2. 베토벤 : 교향곡 6번 '전원', 4악장 알레그로 3.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17번 '폭풍' 3악장 알레그레토 4. 드뷔시 : 물의 반영 5.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中 간주곡 6. 포레 : 물가에서 7. 헨델 : <수상 음악> 中 '알라 혼파이프' 8.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발췌) 9. 멘델스존 : 노래의 날개 위에 10. 엘가 : <수수께끼 변주곡> 中 '님로드' 11. 사티 : 짐노페디 1번 12. 사티 : 짐노페디 3번 13. 푸치니 : <나비 부인> 中 '허밍 코러스' 14. 베르디 : <나부코> 中 '노예들의 합창' 15. 모차르트 :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2악장 안단티노 16. 쇼팽 : 빗방울 전주곡 17.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1번, 2악장 안단테
첫댓글 이 한 여름에 사막의 오와시스 같은 거운 음악속에 한줄기 쏘나기 같은 시원함을 느낌니다. 마드리드님. 감샤.
주피터 방장님. 지금과 같은 무더위는 지옥불 과 같습니다.그러나 언제나 우리들은 시원한 사막에서의 오와시스를 꿈 꾸고 있어요..음악을 들음으로 시원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한줄기 폭포수 같습니다.이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오와시스같은 음악이군요.. 감사합니다.
아폴로님. 감사합니다.
감사~
시골버스님. 감 하심에 감사합니다.
첫댓글 이 한 여름에 사막의 오와시스 같은

거운 음악속에 한줄기 쏘나기 같은 
시원함을 느낌니다. 마드리드님. 감샤.
주피터 방장님. 지금과 같은 무더위는
지옥불 과 같습니다.그러나 언제나 우리들은
시원한 사막에서의 오와시스를 꿈 꾸고 있어요..
음악을 들음으로 시원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한줄기 폭포수 같습니다.

이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오와시스
같은 음악이군요.. 감사합니다.
아폴로님. 감사합니다.
감사~
시골버스님.

감 하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