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효와 행복 : 많이 받은 자의 책임 (이사야 47장)
4절 "우리의 구속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니라" (이사야 47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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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청지기로 살기원합니다.
감사- 하나님이 주신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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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신유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수술을 준비하는 마음에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건강을주 시고 일터에서 기쁘고 즐겁게 주의 사명 감당하게 해 주세요
주님이 지켜주시고 복주 실 줄 믿습니다.
주의 얼굴빛을 비춰주시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능력으로 안수하시고 치료해 주세요
주여!! 믿음을 주시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처럼 주님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하오니 치료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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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축복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축복합니다.
이땅에 사는동안 주의 영광을 보는 믿음의 눈을 가지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이세대를 넘어 다음세대까지도 교만을 버리고 “주의 청지기로” 사명감당하며 겸손함으로 주님앞에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일터에서 보고 듣고 말하는것 “모든상황가운데” 성령님의지하여 분별력있는 삶을 살기원합니다.
주님!! 안전을 지켜주시고 긍홀과 자비로 복을 더해주시고 인도해줄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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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은 자의 책임 / 감사와 겸손으로 충성된 삶
청지기는 주인이 맡긴 것을 주인의 뜻대로 쓰고 관리하는 사람이다.
만일 청지기가 자기 마음대로 주인의 것을 써버린다면, 그는 주인의 책망을 받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본 장을 통해 하나님이 맡기신 권한을 남용하다 비참한 최후를 맞는 바벨론을 발견하게 된다.
바벨론은 한번도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아본 일이 없는 강대국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벨론을 처녀 딸"(1절)이라고 부르신다.
그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권세를 받아 최고의 영광을 누렸다.
또한 무역을 통해 부귀와 영화도 누렸다(8절).
그러나 이들은 자신의 권력으로 주변 국가를 억압하고 착취했다.
자신에게도 재앙이 닥칠 수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교만했다(8-10절).
특별히 하나님은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을 징계하시기 위해 바벨론을 사용하셨는데,
이들은 하나님의 뜻에 지나쳐서 이스라엘을 욕되게" 하고 심히 무거운 "멍에'를 매게 했다(6절).
이렇게 하나님의 직권을 남용했던 강대국들은 하나님의 때가 이르렀을 때 심판을 피할 수 없다(5절).
그래서 앗수르가 무너졌고, 대제국 바벨론도 멸망하게 되었다(11절).
하나님은 많이 맡은 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신다(눅12:48).
이것이 청지기의 책임이며, 사명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은혜를 먼저 받은 복음의 청지기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복음을 증거해야 할 책임이 있다.
장차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청지기의 사명을 어떻게 감당했는지 말씀드려야 할 때가 온다.
하나님 앞에 무엇을 받았는가?
그것으로 어떤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벧전4:10)고 명령하신다.
맡은 자의 책임을 다해 하나님 앞에 잘했다' 칭찬받는 성도가 되자(마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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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까지" 하나님이 나에게도 사랑을~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쁘고 행복하게 살기도 바쁜데”
왜 저렇게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까?
기도할 때마다 눈물로~~
그때마다 그 맘을 다 몰랐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고 “싫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있었고 그 긍휼과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았기에
애통해하며 기도하고 회개하며 기도했을 그때~~
내 삶과 신앙은 부끄러움이었습니다.
돈과 명예 그리고 권력까지 있으면서
진정한 하나님의 겸손을 갖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내 눈이 얼마나 교만한지 압니다
매 입술이 얼마나 교만한지 압니다
그리고 어쩌면 비굴하고 연약함을 ~~
너무나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이면서 참 겸손을 갖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히 필요함을~~
태어났는데~~ 모든 것을 갖고 있었고
세상의 왕으로 살고 있으면서 겸손함이란~~
바벨론이 그랬고
세대를 이어가며 승승장구하는 많은 제국들과 나라들
먼 곳이 아닌 현시대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겸손함으로 살아가는 귀한 분들을 봅니다
얼마나 주의하며 경계하며 살아가는지
그 겸손을 봅니다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섬세하고 세밀하게 챙기며
작은 자로 살기를 자청하며 겸손으로 행하시는 분들을 봅니다
예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예배하며~~ 전정한 믿음과 겸손으로 살아가는
귀한 분들 덕분에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고 삽니다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회개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주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땅에 있기에
오늘을 살아가는 삶 속에 겸손을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습니다
4절 "우리의 구속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니라" (이사야 47장 4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하나님 부족함을 깨닫고 "주님 앞에 엎드리는 신앙"으로 돌아가는 오늘이 되길 원합니다
2.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는 청지기로" 살기 원합니다
3. 작은 것부터 소중하게 여기며 "주어진 것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님 지혜를 주세요
4. 일터에서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청지기로 살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지켜주세요
5. 눈물로 회개하며 기도하고 "이 나라와 민족, 선교를 위해"기도하는 성도의 간절함에 응답해 주세요
6. 새 가족, 새 신자를 섬기는 성도님들의 삶을 지켜주시고 복 주시옵소서. 전도자에게 담대함을 주시고 "돕는 자를"주시옵소서
7. 사랑하는 자녀들 위해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게 하시고 ~~ 손을 얹고 축복하는 부모로 살기 원합니다.
8. 수술을 앞두고 준비하는 마음 위에 위로와 사랑,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주시고 "회복"을 주시옵소서
9. 결혼 후에 자녀잉태와 출산을 위해 준비하고 기도하는 가정마다 귀한 생명을 주시고 잉태의복 출산의 복을 주시옵소서
10. 집이 팔려야 되는 가정에 집이 팔리고 해결할 일이 해결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질문>
하나님께서 내게 특별히 맡기신 은혜와 재능, 기회는 무엇인가요?
나는 받은 것을 나만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기도>
구속자 되신 하나님 아버지, 값없이 받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때로는 감사보다 교만을, 섬김보다 자기만족을 추구했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시간과 재능, 물질과 직분을 선한 청지기처럼 사용하게 하시고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며 더 사랑하고 더 섬기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책임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
[사47:1-15, 개역한글]
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
2 맷돌을 취하여 가루를 갈라 면박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3 네 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수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4 (우리의 구속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니라)
5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열국의 주모라 칭함을 받지 못하리라
6 전에 내가 내 백성을 노함으로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붙였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주모가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 종말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 뿐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찌어다
9 한 날에 홀연히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한 사술과 많은 진언을 베풀찌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10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니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 뿐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11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본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헤아리지 못할 것이니라
12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진언과 많은 사술을 가지고 서서 시험하여 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혹시 원수를 이길 수 있을는지,
13 네가 많은 모략을 인하여 피곤케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월삭에 예고하는 자들로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케 하여 보라
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치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더웁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15 너의 근로하던 것들이 네게 이같이 되리니 너 어려서부터 너와 함께 무역하던 자들이 각기 소향대로 유리하고 너를 구원할 자 없으리라
<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Called to Be Faithful. 많이 받은 자의 책임 - 영어(이사야4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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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은 자의 책임 The Calling of the Faithful Steward - 한국어(이사야4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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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은 자의 책임 (이사야 47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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