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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덥지도 않고 비도 내리지 않는 하루네요^^
오늘은 봉사자님들도 많이 와주셔서
아이들이 산책을 다녀올 수 있었어요💕
한동안 무더위가 이어져 산책을 나가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미안함 오늘부로 청산합니다~ㅎㅎ
이전에 워낙 자주 산책을 나갔어서 그런가
아이들이 느끼기에도 산책이 되게 오랜만이었나봐요
전과 같은 코스로 다녀오는데도 바로 뻗어버렸네요~😂
그래도 햇빛이 강하지도 기온이 높지도 않아 다행이었어요
우리 보송이 특!
산책 시작 10분까지는 깨발랄하다가
그 이후로는 발걸음이 급격히 느려집니다😅
그래도 산책을 완주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친구들과 함께 코스를 마무리하는 씩씩이입니다😁
내가 저질체력인 게 아니고 쟤네가 젊은 거야...
간사 눈에는 아직도 아기인 보송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줌 싸야된다며
문 앞을 떡하니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어린 강아지같아요😊
요즘 방송에 장수견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타고난 건강 유전자도 있겠지만
분명 보호자들의 사랑과 정성이
아이를 건강하고 예쁘게 만드는 거겠죠?
그 아이들처럼 울 브링미홈 아가들도 좋은 가족을 만나
보호자 곁에 오래오래 머물렀음 좋겠어요~~...
오늘도 울 보송이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보송이의 미래 가족분들 어서 나타나주세요~😍
첫댓글 오늘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 ^^
아이쿠.. 우리 사랑둥이 보송이 ~
그래 보송이 20년 기록함 만들어보자~
ㅎㅎ
보송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그치?
지금처럼 건강하게 지내자~~^^
보송이가 산책한 지 얼마 안돼서 지치는 모습 보면 짠하시겟어요~그래도 씩씩하게 완주한다니 기특~보송아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지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