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마음의 평안입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밖에서 찾으려 합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 것같고
높은 자리에 오르면 만족할 것 같으며
가족과 자손이 번성하면
근심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자세히 보면
많은 것을 가졌어도 마음이 늘불안하고
괴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행복은가진 것의 크기보다
마음의 평안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금은보화가 산처럼 쌓여 있어도
마음속이 탐욕과 불안으로 가득하면
그 삶은 결코 편안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마음이 고요하고 만족할 줄 알면
그 사람은 이미 행복한 삶을 살
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욕심을 줄이고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삶입니다
욕심은 채울수록 커지지만
만족은 지금 이 순간을 평안하게 만듭 니다.
또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는
상대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면
갈등과 다툼이 생기고 마음은 점점 거칠어집니디
하지만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순간
마음은 부드럽고 따뜻해 집니다
그리고 수행자는항상 자신을 돌아봅니다
남의 허물은 쉽게 보면서도
자기 마음은 놓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정진이란 끊임없이 자기 마음을 살피고
바른길로 돌이키는 노력 입니다
오늘 하루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보다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내어 보십시오.
그리고 한 번쯤
조용히 자기 마음을 돌아봐요
그 자리에서 참된 행복과 평안이
조용히 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 좋은 글 -
안녕 하세요 8월 26일 수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음성 파크골프장으로 나가서
2바퀴(36홀) 라운딩 하고 카페에 가서 음성운영위원회 간사를 만나서
3급 심판원시험 응시원서를 받고 이야기 하다가,
서울에 참깨를 택배 붙히고 ,
방아간에 가서 고추가루를 빻아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점심으로 찐 호박 먹고
강쥐 산책시키고 조금있다가 금왕으로 가서
협회 사무실에 심판원 응시 서류 접수하고
응시료 10만원 계좌 이체 해주고
음성으로 이동하여 농협은행에 들려서 성균관에
24일 헌성금 10만원 계좌 이체 하고
24일 서울 출장비 10만원 빼고 향교 해설사 교육비
3명,120,000원씩 개인통장으로 이체 해주고
유림회관에 들려서 우편물 확인하고,
버스 터미널에 가서 오늘 서울갈 버스 시간표 확인하고
게이트볼 구장에 가서
3회 경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신분증 제시하고 500원 넣으면 승차권 을 주네요.
내리는 정류장에 가서 승차권 넣고 누르면 다시 500원을 돌려 주네요.
오늘도 서울 성균관 에 가서 교육받고 왔읍니다
집에서 06시 15분에나가 ~~
19시가 다되어 집에 도착했읍니다.
방문
경사났네
촌할배 공대봉
달팽이
금산아씨
길매다리
이쁜맴(울산)
조효일공인중개사
노고지리(서울)
시흥사람
파란장미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