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하는 세상 ♣
바람 개비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혼자서 는 돌지 못합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홀로
존재란 없습니다.
사람도 혼자 살지 못합니다.
함께 만들고 같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봉사, 희생 이런 마음이 내 안에
우리 안에 있을 때, 사람도, 세상도 더욱더
아름다운 법입니다.
넘칠 때는 모릅니다
건강할 때는 자칫 잊고 삽니다.
모자랄 때, 아플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한 걸음도 뗄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알게 됩니다.
카톡도 혼자는 못합니다.
그냥 무턱대고 보내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지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이 살아야 한다는 말은
서로 돕고 살라는 의미입니다.
함께 어울리고, 함께 채워주고,
함께 나눠주고, 함께 위로하면서
아름답게 살자는 의미입니다.
이 세상 존재하는
그 무엇도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하고,
다른 사람이 안 하는 일을
내가 하기도 합니다.
때론 상처를 입고 때론 손해도 보면서,
서로 돕고, 도전 받고,
마음을 나누는 우리네 삶.
그렇게 함께 만드는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건강이 최고 늘 처음처럼
오늘도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안녕 하세요 8월 29일 \토요일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음성 파크골프장에 가서
2바퀴(36홀)라운딩 하였읍니다.
날씨는 흐렸지만 후덥지근 한 날씨 였어요.
유림회관에 가서 먹갈아 2시간 서예연습 하고
여성회관에서 점심먹고 학생회 부회장, 총무 , 그리고 내가
유림대 학장님 사무실로 불러서 병원 생활을 하셔서
위로금으로 유림대학생회에서 00만원
향교 이름으로 00만원을 드리고,
수정정보에 가서 주문했던 토너를 찾아갖고
수원의 치과로 달려가 할매 치료 했어요
오가는길에 비가 많이 내리다 멈추다가를 하였는데
비가 많이 내릴때에는운전도 하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집에 돌아오다가 혁신신도시에서 치킨 사갖고 집에와서
소주와 치킨먹고 난후에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옥수수도 몇개주고 집에와서 강쥐도 사료주고
잔디 마당 깍아주었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첫댓글 안녕하세요, 8월29일 토요일아침 인사 올립니다.
사랑과 행운이 가득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며칠만에 파크를 쳤네요.
07시 30분경에 음성구장에 가서~~
2바퀴(36홀) 라운 딩 하였네요
날씨가 후덥지근 하고 더웠어요
@촌할배 공대봉 여기는 비가 오다 그치다 를 반복하며
장마 같은 날씨가 계속 되네요
09시 20분경에 유림회관에 가서 먹갈아 글씨를 썼네요.
유림대 학장님이 지난주에 못나오시고 어제는 나오셧어요
12시경에 여성회관에 가서 점심먹고~
유림대 학생회 부회장/ 총무/ 그리고 내가 ,
유림대 학장님 사무실로 모셔서 학생회와 향교의 이름으로 병원 위로금을 전달 했네요.
수정정보 에 가서 주문했던 토너를 찾고~~
음성IC 에서 차를 올려 수원으로 가는데~~
비가 내려 부어서 운행에 어려움까지 주다가 멈추다가를 하네요
치과에서 할매 치료 하고~
돌아오는길도 비가 오는곳도 있고 안오는곳도 있고~~
혁신도시에서 치킨 한마리 사갖고 집에와서~
소주 네잔을 함께 했네요.
돌아오며 시장기를 느꼈어요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옥수수도 몇개 더주고~~
강쥐와 집에와서 강쥐도 사료주고~
잔디 마당에 먼저까다 못다깍은 잔디 깍아주었네요
방문
촌할배 공대봉
경사났네
달팽이
芸史(운사) 남기용
상두산
길매다리
토돌이
햇살창가
노고지리(서울)
조효일공인중개사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오늘은 감곡파크골프장이 개장한다고 합니다.
잠시 둘러보고 오려 합니다
팔월 마무리하는 토욜. 출석 합니다
어제는 새벽부터 폭염이더니 시원한 소나기가 마이 내렷내요
주말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비로 더위는 멀리 갓겟지요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큰 것을 기대하기 보다는
작은 것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날들이기를
소망 하면서 화사한 봄 날 같이
마음 속에 사랑 가득 행복 가득
하시기를 바램 합니다
출석합니다
좋은시간들 되세요